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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11일 13시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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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 삽자루 바꾸고 다시 시작
“휴~~~” 경기침체 우려했던 지역주민들 안도의 한숨


현대건설의 건설공사 계약해지로 장기간 표류가 예상됐던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건설사업이 새로운 건설사를 만나 곧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본 보 709호 1면기사 참조)
사업시행자인 인스파이어 인티그레이티드 리조트(이하 ‘인스파이어’) 및 지역 건설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10월 2일 한화건설과 리조트 건설에 대한 계약이 완료됐으며 곧 현장인력이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인스파이어가 자본금 외에 필요한 사업자금을 마련하는데 프로젝트파이낸싱(이하 ‘PF')으로 대출을 받으려했으나 발주처는 현대건설에 ’지급보증이행증권‘을 요구했고 현대측은 이것이 부담으로 작용해 결국 계약이 해지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장 전문가들에 따르면 ‘시공사로 계약한 한화건설은 리조트 사업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그룹 내에 금융사가 있어 여력이 충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려했던 설계변경도 현대종합설계가 수행하고 있어 현대건설과는 별개의 회사로 인스파이어가 직접 발주해 공사지연의 소지도 없어졌다.
한편 지난 5월말 착공해 기초공사가 진행 중인 이 현장에도 환경과 주민 민원을 빌미로 찾아온 ‘시민 없는 시민단체’가 많았다는 것이다. 용유주민자치위원회 강동규 위원장은 “공사를 다시 시작한다니 지역 주민의 한 사람으로 기쁘다.”며 “다시 살린 불씨가 훨훨 타오르도록 환경과 주민민원을 앞세워 행정기관에 민원을 넣거나 공사를 지연시키면서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일부 단체들의 행동은 주민들의 힘으로 막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카지노업체 MGE가 단독 추진하는 인스파이어 카지노-복합리조트 조성사업은 인천공항 제3국제업무단지 약 437만㎡ 터에 5성급 호텔과 1만5천 석의 다목적 공연장, 컨벤션시설 등을 세워 2021년 말까지 1단계를 완공할 계획이다. 당초 2단계 사업으로 하기로 했던 파라마운트픽쳐스의 스튜디오 테마파크는 1단계 사업에 포함돼 2020년 착공할 예정이다. 테마파크에는 1조2천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인스파이어는 문화체육관광부에 3억 달러의 자기자본금을 지난해 납입했다. 인천공항공사는 1천500억 원을 들여 해당 부지에 기반시설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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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 (김창근기자 ianews@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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