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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31일 14시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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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바위 해변 이번에는 깨끗해 지나
- 산림청 대대적인 정비작업 나서


 

바다 여행객들과 캠핑족들이 즐겨찾는 선녀바위해변이 깨끗하게 정비될 전망이다. 선녀바위해변에는 지난 봄부터 지역주민인 A씨가 그늘막과 평상을 놓고 영업을 해오고 있었다. 해변에 10여개의 그늘막과 평상이 설치되어 있어서 해변을 찾는 여행객들로부터 민원이 잦았던 곳이다.
27일에 찾은 선녀바위 해변에는 많은 여행객이 바다를 즐기고 있었다. 방화동에서 왔다는 한 캠핑 여행객은 ‘바닷가에 쳐있는 텐트도 낡아 흉물스럽고 바다 경관을 막고 있어서 보기 좋지 않다’며 ‘사유지가 아닌 곳에 이런 시설을 설치해 놓고 돈을 받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의견을 말했다.
주차장 부지도 말썽이다. 지역주민인 B씨는 지난여름 해변에 설치했던 컨테이너를 옮기라는 산림청의 통보를 받고 주차장으로 쓰고 있던 부지에 컨테이너를 옮겨 놓아 해변경관을 해치고 있고 협소한 주차장마저 이용할 수 없게 했다.  
한편 선녀바위해변 일대와 인근 대지를 소유하고 있는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의 담당직원은  ‘해변에 무단으로 설치한 그늘막과 평상에 대해서 ’자진철거 계고 및 처분사전통지‘공문을 보냈고, 최근 선녀바위 일대 불법 건축물에 대해서도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와서 곧 행정대집행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하고 ‘주차장에 적치된 컨테이너에 대해서도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 선녀바위해변에 설치된 그늘막과 평상이 해변 경관을 막고 있다. 






- 무료주차장으로 이용하고 있던 부지에 컨테이너를 적치해 흉물스럽고, 여행객은 주차장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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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 (김창근기자 ianews@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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