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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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하자보수보증금 납부 기준 상향 조정
    중구가 ‘하자보수보증금’ 납부 기준을 계약금액 1천만원에서 3천만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6일 밝혔다. 현재 대부분의 인천시 각 군·구에서는 하자보수보증금 납부 면제 기준금액을 1천만원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구도 이에 맞춰 시행하고 있었으나 최근 지역업체의 참여 활성화와 건설경기 살리기 시책의 일환으로 하자보수보증금 납부 면제 기준금액을 1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대폭 상향하기로 결정했다. 구는 이번 결정으로 지역업체들이 전년도 기준 약 391건 6백여만원의 하자보수보증서 발급액(1건당 1만5천원)에 대한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하자보수보증금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와 공사·용역·물품을 계약하는 계약상대자가 그 계약의 책임있고 내실있는 하자보수 이행을 보증하기 위해 납부하는 보증금이다. 다만, 지방계약법시행규칙에 따라 조경공사를 제외한 계약금액 3천만원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공사는 하자보수보증금을 납부하지 아니할 수도 있어 각 지방자치단체마다 금액 범위 내에서 기준을 달리 정해 하자보수보증금의 납부를 현금 또는 보증서 대신 하자각서로 대체해 실질적인 납부면제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영세사업자의 경제적, 시간적 부담을 완화하는데 앞장서고, 적극적이고 투명한 계약추진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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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자랑스러운 중구 구민을 찾습니다
         중구는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구민화합에 공헌한 구민을 찾아 ‘구민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제29회 구민의 날에 시상하는 구민상은 구민의 자긍심과 애향심 고취는 물론 구민상 수상자의 공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봉사부문 ▲효행부문 ▲산업진흥부문 ▲체육진흥부문 ▲문화예술부문 ▲교육공로부문 등 총 6개 분야 7명 이내 수상자를 선정한다. 구민상 후보자는 2020년 7월말 현재 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하는 구민 또는 구 소재 유관기관(단체), 사업장에 소속된 사람 중 시상부문별 공적내용이 현저한 사람이 해당된다. 후보자 추천은 이달 31일까지 동장, 관내 소재 각급 기관장 또는 단체장의 추천이나 관내 거주하는 20세 이상 구민 50명 이상의 연서로써 가능하며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1차 현장실사와 2차 구민상 심의위원회의 공정한 심의를 거쳐 선정하게 된다. 최종 선정된 구민상 수상자는 오는 9월 26일 개최될 제29회 구민의 날 기념행사시 포상받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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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제9회 향토·특색음식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중구는 지역을 대표하는 향토·특색음식을 발굴하기 위한 ‘제9회 향토?특색음식 경연대회’에 참가할 업소를 모집한다.   구는 먹거리 관광상품을 개발해 외식산업 활성화와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향토·특색음식 경연대회를 개최해 왔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기존의 현장 경연방식에서 전문심사위원단들이 참가업소를 방문해 심사하는 방식으로 변경돼 진행될 계획이다.   지역 내 일반음식점을 운영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전문심사위원단의 방문심사는 9월 중에 있을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 등 총 6개 팀을 선정해 경연대회 우수업소 표지판과 상장을 수여하고, 선정된 업소는 보도자료와 리플릿, SNS 등을 통해 홍보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구를 대표하는 맛집을 발굴해 널리 알림과 동시에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경기가 조금이나마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참가 신청은 14일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와 위생과(760-6463)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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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5
  • 인천국제공항공사 인권경영위원회 개최
    7월28일 인천공항공사에서 열린 인권경영위원회에서 내외부 전문가 위원들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달 28일 분야별 내?외부 전문가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인권경영위원회는 공사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보다 객관적이고 효과적인 인권경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논의된 내용은 ▲인천공항 인권경영 추진실적과 계획 ▲2020년도 주요사업 인권영향평가 결과 보고 ▲인권침해구제제도와 개선방향 등 총 3건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천공항 인권경영 추진계획이 원안 의결됐으며, 이외 보고 안건 및 인천공항의 인권경영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인권경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임남수 인천공항공사 부사장은 “인천공항의 인권경영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만큼 각계 각층 전문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의 인권이 빈틈없이 보호받는 인천공항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여러 분야 전문가의 인권영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높은 수준의 인권보호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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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항소식
    2020-08-04
  • 영종국제도시 대기오염정보 실시간 확인
      중구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대기오염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기측정소를 영종하늘도서관 옥상에 신규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한 대기오염측정소는 영종국제도시 인구 증가 및 도시화로 인한 주민의 환경 기대수요에 맞춰 지역 내 신뢰성 있는 대기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보건환경연구원과 협력해 설치됐다. 측정 항목은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오존(O3), 아황산가스(SO2), 일산화탄소(CO), 이산화질소(NO2)와 기상인자 5개 항목인 풍향, 풍속, 온도, 습도, 일사량을 24시간 측정해 인천보건환경연구원에 실시간으로 전송하며 대기오염 예·경보 등 환경기준 판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영종국제도시 측정소는 오는 8월말까지 시험 가동을 거쳐 9월부터 정상 가동되며, 측정된 대기정보는 중산사거리에 설치된 대기오염전광판과 인천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 및 한국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에어코리아(www.airkorea.or.kr)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홍인성 구청장은 “영종하늘도시 내 정확한 대기정보를 신속하게 알림으로써 주민의 건강권 확보와 알권리 제공은 물론 각종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활용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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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소식
    2020-08-04
  • 인천공항공사, 공공기관 최초 ‘ISO 30301’ 전분야 인증
    인천국제공항공사가 공공기관 최초로 기록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0301 인증을 전 분야에서 획득했다. 공사에 따르면 국내 공공기관 가운데 특정 부서에 한해 ISO 30301 인증을 받은 경우는 있었으나, 전 부서를 대상으로 ISO 30301 인증을 받은 사례는 처음이다. 기록경영시스템 인증(ISO 30301)은 기관의 선진적 기록관리 과정 및 결과에 대한 공신력 있는 국제 표준이다. 공사는 이번 국제표준 인증으로 기록관리체계의 신뢰성을 입증하고 기록관리 분야에서도 글로벌 리딩 공항으로서의 선도적 입지를 다지게 되었다. 공사는 지난해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을 증원해 기록관리 조직 기반을 강화했으며, 올해는 업무분류체계를 정비하고 국가 공공기록물법을 바탕으로 선도적인 기록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공사는 이번 인증 획득과 함께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을 기록물 자동분류에 접목해 스마트 업무환경을 완성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이번 인증 획득을 바탕으로 향후 투명하고 공정한 기록물 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사회적 책임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사의 기업 이미지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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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항소식
    2020-08-01
  • 용유동, 코로나19 방역과 미운영시설 점검 나서
    용유동 행정복지센터는 매주 수요일 관내 경로당을 포함해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이 중단된 주요 시설물들에 대한 방역 및 관리상태 점검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용유동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사용하지 않고 있는 관내 주민 편의시설들로 인해 깨끗하고 청결한 관광도시 중구의 이미지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고 판단, 주민들의 건강과 문화생활 향유에 지장을 줄 수 있어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용유동은 지난달 22일 일차적으로 관내 경로당 4개소와 체육시설, 마을회관 2개소 등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고, 배수와 전기시설 등의 관리 상태도 함께 점검했다. 윤석호 용유동장은“코로나19가 종식되었을 때를 대비해 주민들께서 지체 없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리실 수 있도록 관내 시설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선만 용유동 통장자율회장은“주민들의 건강과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일하는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경로당 및 체육시설 등을 마음껏 이용하던 활발하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으로 되돌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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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소식
    2020-08-01
  • 독거노인을 위한 ‘선식愛 돌봄사업’ 진행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노인을 위한 ‘선식愛(애) 돌봄사업’을 지난달 28일 시작했다.   협의체는 12월까지 계절에 맞는 선식메뉴를 매월 전달하며 고립되기 쉬운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에 대해 지속적으로 안부와 안전을 확인할 계획이다.   협의체는 독거사 예방을 위한 독거어르신 건강음료 배달사업,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사랑드림 우체통, 긴급한 위기대상자 지원을 위한 때맞추어 선물꾸러미 지원 사업 등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김지호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주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복지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 특히 선식愛 돌봄사업과 같이 주기적으로 어르신을 돌볼 수 있는 서비스를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혜연 영종1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함께 지역 연계 강화를 위한 특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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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 단독주택에도 ‘재활용 분리수거대’ 무상 지원
    중구는 단독주택에도 재활용 분리수거대를 무상 설치해 원활한 재활용 분리배출을 지원한다. 구는 당초 아파트를 제외한 도시형 생활주택(연립주택, 오피스텔 등)을 대상으로만 재활용 분리수거대 설치를 무상 지원했으나, 단독주택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구는 재활용 분리배출 시설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은 주택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등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범적으로 시작한 도시형 생활주택 분리수거대 무상 설치 사업과 연계해 단독주택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구는 단독주택도 도시형 생활주택과 마찬가지로 재활용 분리수거대 설치 신청시 소유·거주·점유자 등 관계자들 중 1인을 전담관리인으로 지정토록 해 재활용 분리수거에 대해 주인의식을 가지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단독주택 재활용 분리수거 설치 신청은 환경보호과(760-7217)와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되며, 신청 완료 후 재활용 분리수거대에 사용될 재활용 전용봉투도 무상으로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단독주택으로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재활용품 수거 효율이 크게 높아질 뿐만 아니라 도시미관 개선 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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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 붉은불개미는 즉시 신고하세요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는 붉은불개미 등 외래병해충 발견시 국민 신고를 활성화하고자 인천공항지역 내 화물운송 및 보세창고 운영업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이하 인천공항검역본부)는 붉은불개미 등 외래병해충 발견시 국민 신고를 활성화하고자, 지난30일 인천공항지역 내 화물운송 및 보세창고 운영업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천공항검역본부는 지난해 7월부터 식물병해충 신고가 의무화된 식물방역법 개정 내용을 안내하고, 대상자의 범위가 강화됨에 따라 관련 업체 관계자들에게 이 법의 의무와 절차를 공유하고자 간담회를 마련했다. 병해충 신고 의무화 제도에 따라 식물검역대상물품이 아닌 수입화물에 함께 유입되는 외래병해충 신고 활성화를 통해 병해충의 조기 발견과 선제적 대응을 위해 수입화물 취급자인 선사, 관세사, 보세사, 창고업자, 운송업자, 식물검역대행자 등에게 신고 의무가 부여된 것이다. 병해충 신고 의무화에 따라 신고포상금은 관리병해충 30만원, 금지병해충 70만원을 지급한다. 그러나 미신고자는 최고 4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 받을 수 있다. 붉은불개미는 남아메리카 열대 및 아열대 지역이 원산지인 개미종으로 호전적이라 사람이나 동물을 공격하며, 식물에도 많은 피해를 준다.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붉은불개미를 ‘세계 100대 악성 침입외래종’으로 지정했고, 우리나라에서는 2017년 9월 부산항에서 처음 발견됐다. 정부는 2018년 1월 외래 붉은불개미를 생태계 교란 생물로 지정해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인천공항검역본부는 공항지역과 서해 도서 등에 설치·운영 중인 외래병해충 예찰 및 트랩의 위치와 함께 주기적 점검실태를 소개하고, 트랩이 파손되지 않도록 주의사항을 업체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등 공항관련 시설에서 병해충 발견 시 24시간 안내하는 인천공항검역본부 민원실(☎032-740-2080) 또는 검역본부 신고센터(☎054-912-0614)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인천공항검역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참석 범위가 제한되어 간담회에 참석하지 못한 업체는 신고방법 및 조치사안에 대한 안내자료와 포스터를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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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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