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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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종은 지금이 벚꽃 절정
    영종에 봄이 왔다. 영종국제도시에 대표적인 벚꽃길은 세계평화의 숲과 영종진공원을 꼽는다. 특히 영종진공원에는 아름드리 왕벚나무가 꽃 터널을 만들어 지역 주민들 뿐만 아니라 섬밖의 여행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 벚꽃이 만개한 영종진공원에서 여행객들이 봄 향기를 만끽하고 있다.  
    2024-04-11
  • 배준영 국회의원 재선 성공
    4월 10일 치러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인천 중구·강화·옹진군 선거구 국민의힘 배준영 후보가 78,408표를 얻으며 54.99%의 지지율로 62,582표(43.89%)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조택상 후보를 크게 앞지르며 재선에 성공했다.   - 배준영 후보 78,408표(54.99%) 얻으며 재선 성공 - 배준영 후보, ‘여당 재선의원으로서 책임 있는 정치와 균형발전에 앞장설 것’ 배준영 국회의원이 재선에 성공했다. 국민의힘 배준영 후보는 4월 10일 치러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78,408표를 얻으며 54.99%의 지지율로 62,582표(43.89%)를 얻은 더불어민주당 조택상 후보를 크게 앞질렀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구본철 후보는 1,590표를 얻어 1.1%의 지지를 받는데 그쳤다.    인천 중구·강화·옹진군 선거구는 지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이어 배준영 후보와 조택상 후보가 다시 맞붙은 지역으로, 지난 선거에서는 배준영 후보가 2.64%(3,279표)차로 신승을 거둔 바 있다. 특히 영종지역에서는 조택상 후보가 54.7%의 지지를 받아 배준영 후보(42.3%)보다 12.4%의 지지를 더 받았고,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영종국제도시의 유권자가 대폭 증가한 상태에서 야당의 정권심판론에 무게가 실리면서 판세를 알 수 없는 경합지역으로 분류되기도 했었다.    실제로 10일 18시 방송 3사의 출구조사가 2%차로 발표되면서 두 후보측은 누구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개표가 진행되면서 두 후보간의 격차는 두 자릿수 이상으로 벌어졌고 개표가 완료된 상황까지 이변은 없었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최종 투표집계 결과를 보면 배준영 후보는 중구(49.1%), 강화군(62.5%), 옹진군(62.1%) 지역구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이며 조택상 후보를 15,826표차로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개표 결과 당선이 확정되자 배준영 후보가 지지자들을 향해 큰 절을 올리고 있다.   당선이 확정된 배준영 후보는 ‘여당 재선 의원으로서, 책임 있는 정치와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균형발전에 앞장서겠다’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배준영 후보는 “저를 지지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지역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중구·강화군·옹진군 모든 선거구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며 “지난 4년 간 주민 여러분들과 눈을 맞추고 목소리를 경청해, 그 말씀을 실현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해온 결과로 받아들이며, 이번 총선을 통해 주민 여러분들께서 저의 진심을 알아주신 것 같아 정말 기쁘고, 또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겁다” 라고 밝혔다.   또한 배 후보는 “앞으로 힘 있는 여당 재선 국회의원이 되어, 주민 여러분들께 약속한 공약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실천해 나가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와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성장 동력을 마련해 중구·영종·강화·옹진 모든 지역을 더욱 새롭게, 활기 넘치는 곳으로 만들겠다” 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배 후보는 “선거 기간 주민 여러분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주신 조택상, 구본철 후보님 모두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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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김정헌 중구청장, 제22대 총선 본투표 앞두고 투표소 점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9일 김정헌 중구청장은 하늘도시에 마련된 투표소를 방문해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관내 투표소를 방문, 불법 카메라 설치 확인 등 특별점검을 진행했다.   이는 선거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차질 없는 선거를 위한 조치다. 앞서 김정헌 구청장은 지난 사전 투표(5~6일) 전날인 4일에도 특별 점검을 벌여 공정선거 인식 확산에 앞장선 바 있다.   관내 45개 투표소에 점검관을 지정해 점검을 추진했으며,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아파트,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장소의 선거인 수가 많은 투표소를 중심으로 방문을 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설비상황과 안전사고 예방 관련 준비 상태를 확인하고, 직접 불법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해 투표소 내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살폈다. 아울러, 선거사무원들을 격려하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선거에 참여하도록 완벽한 준비를 당부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로 국민 관심이 무척 높은 만큼, 마지막까지 차질 없이 선거가 치러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유권자분들은 꼭 투표소에 방문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선거 관련 사건·사고 신속 대응, 주민 대상 선거 관련 안내 등 원활한 선거 진행을 위해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선거 관련 문의는 선거일 당일(6~18시) 동 행정복지센터, 중구청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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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혼자서 힘들면 돌봄서비스 신청하세요’
    중구 제2청 전경   중구는 지역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24년도 일상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일상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직접 찾아가, 각종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자는 지역 주민 중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이 어려워 돌봄이 필요한 19~64세 청년·중장년, 질병·정신질환 등을 앓고 있는 가족을 돌보거나 이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9~39세 청소년·청년이다.   이용 희망자는 오는 19일까지 신분증과 구비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 시, 재가 돌봄, 가사, 식사·영양 관리, 병원 동행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받게 된다.   지원 기간은 기본 6개월로, 재판정 여부에 따라 최대 3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하는 서비스와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화된 본인부담금이 발생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돌봄 사각지대 청년·중장년과 가족 돌봄에 따른 부담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청년들의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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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일하는 청년에게 목돈 마련 기회’
    인천시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계획하고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드림포(For)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자를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드림포(For)청년통장은 청년 근로자가 매월 15만 원씩 3년간 총 540만 원을 저축하면 만기 시 인천시 지원금 540만 원을 더해 1,08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3년까지 청년근로자 3,024명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참여 자격을 완화하고 인원을 대폭 확대했다. 기존에는 제조업 및 지식서비스산업 재직 청년 근로자만 신청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업종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선정 인원도 지난해 834명에서 1,000명으로 크게 늘었다.   신청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18~39세 이하의 청년 근로자 중 인천에 있는 근무지에서 1년 이상 재직 중이며, 주당 근로시간이 35시간 이상, 4대 보험 가입자로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1인가구 4,012만 원)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인천유스톡톡(인천청년포털) 홈페이지(https://youth.incheon.go.kr)에서 신청하면 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고용안정센터(032-725-3076~8)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연 소득, 인천시 거주기간, 나이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며, 취약계층 및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청년에게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최종 지원 대상은 6월 21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규석 시 청년정책담당관은 “드림포(For)청년통장이 청년들의 미래 자산 형성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경제적 자립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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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꽃과 나무 가꾸며 힐링하는 시민정원사’ 모집
    시민정원사 활동 모습   인천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2024년 인천 시민정원사 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9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수목 및 정원에 대한 이해와 수목의 중요성, 병해충 이론 및 실습, 수목 전정 실습 등 정원, 수목·실내식물 등에 관한 다양한 관리 기술을 교육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정원관리 소양 교육이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실습 위주의 교육을 확대해 수강생 누구나 가드닝 취미 및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인천시민 누구나 4월 9일부터 4월 16일까지 인천시 홈페이지 온라인 통합예약(https://www.incheon.go.kr/res/index)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발한다.   교육기간은 4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주 1회(매주 월요일, 09:00~17:00) 총 11차, 70시간으로 서구 연희공원 산림치유센터와 계양공원 숲속교실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박세철 시 녹지정책과장은 “꽃과 수목 등을 배우고 가꾸는 시민정원사 교육이 시민들에게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천시민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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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기관소식
    2024-04-09
  • “백운산 즐기며 맨발로 건강 챙겨요”
    맨발걷기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중구는 하늘고등학교 인근 백운산 초입에 맨발걷기 산책로를 조성했다.   돈 안드는 건강 운동으로 맨발걷기가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영종국제도시에 또 하나의 맨발걷기 산책로가 조성됐다.     중구는 영종 백운산 일원(운서동 하늘고등학교 등산로 입구)에 ‘맨발 산책로’를 조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최근 전국적인 ‘맨발 걷기’ 열풍에 발맞춰, 흙길을 맨발로 걸으며 자연을 만끽하고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총 3,100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3월부터 4월까지 마사토 포장, 경계목 설치 등을 추진, 약 300m 길이의 흙길을 조성했다. 산책로 주변에는 맥문동을 심어 미관을 살리는 데도 힘썼다.   특히 남녀노소 모두가 걷고 싶은 ‘명품 맨발 걷기 산책로’를 조성함으로써, ‘건강증진’과 ‘생활 만족도 향상’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구는 이번 백운산 맨발 산책로 외에도 ‘세계평화의 숲(운서동 2746-4)’ 등에 맨발 산책로를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백운산 맨발 산책로가 구민들에게 사랑받는 건강 명소로 거듭나길 바란다”라며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시설을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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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8
  • ‘인천공항 푸르게, 나의 꿈도 환하게’
    5일 인천국제공항공사 청사 인근 녹지대에서 열린 ‘나의 인생나무 심기’ 행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이 나무 심기 후 공사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5일 ‘제79회 식목일’을 기념해 인천공항청사 인근 녹지대에서 임직원 250여 명이 참석해 ‘나의 인생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 식목행사는 ‘인천공항 나의 인생나무 심기’를 주제로 참여 희망자가 직접 구매한 나무를 식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식재된 나무에는 각자 인생의 중요한 의미나 소망의 뜻을 담은 명패석을 함께 설치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과 관심을 받았다.    이날 이팝나무 57주와 느티나무 193주 등 총 250주의 나무가 공항 종사자나 방문객이 이용하는 산책코스에 식재돼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녹음이 우거지는 숲으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에 심은 나의 인생나무가 이곳에서 뿌리를 내리고 푸르게 성장하는 것처럼, 우리 인천공항도 나날이 밝고 희망차게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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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공항초, 재미있고 흥미로운 디지털 체험 교육
      인천공항초등학교가 학생들의 디지털 교육을 강화해 미래 인재 육성에 노력하고 있다. 공항초등학교는 지난 2일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종디지털교육센터에 방문해 AI SW교육 체험활동을 하였다.    학생들은 AI SW교육 중점 주간을 맞아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디바이스 체험을 위해 AI SW 체험 프로그램을 신청하였다. 주제는 인공지능 환경지키미 분리수거 로봇으로 코드위즈, 햄스터, 허스키렌즈의 조합으로 만드는 분리수거 로봇으로 기존 코딩교육에서 활용하는 코드위즈와 햄스터 로봇에 AI렌즈를 더해 재활용품 종류를 인식하게 하여 분리수거를 한다.     공항초등학교 5학년 부장교사는 “앞으로 AI기술은 스마트폰과 같이 우리 생활의 일부가 것이고, 이에 따라 개정된 교육과정은 올해 1,2학년군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라며 “AI교육을 위해 체험학습을 학기 초에 계획했는데, 운이 좋게 선정되어 우리 5학년 아이들이 즐겁게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참여 이유와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인천학생과학관에 위치한 인천디지털교육센터(영종)는 120명 이상이 동시에 교육받을 수 있는 디바이스와 교구와 콘텐츠를 보유 하고 있다. 복합 교육 공간 ▲모둠 활동 공간 ▲언플러그드 체험 공간 ▲VR존 등 다양한 디지털 교육을 실습하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디지털체험교육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코딩은 어렵고 복잡하지만, AI렌즈로 학습을 시켜 사물 인식을 하는 점이 예전 코딩교육과 다른 점이어서 흥미로웠다”라고 말하며 AI교육에 대한 흥미를 보였다.   센터는 지난달부터 관내 학교의 신청을 받아 노트북 활용 교육, 코딩·앱 개발 교육, 인공지능·메타버스 교육 등 다양한 디지털 소양 교육과 코딩교육을 실시 중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인천무크 홈페이지 또는 인천SW교육지원센터 소프트콘을 통해 확인 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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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5
  • 인스파이어 리조트·인천중구농협, 지역 농가 상생에 맞손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인 인스파이어 리조트와 인천 중구농협이 지난 3일 ‘지역 농산물 이용 협력 및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모히건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이하 ‘인스파이어 리조트’)와 인천 중구농업협동조합 (이하 ‘중구농협’)이 지난 3일 ‘지역 농산물 이용 협력 및 지역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 중구농협 본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인스파이어 양미아 리테일 본부장과 중구농협 정선근 조합장 등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하고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협약은 인스파이어와 중구농협이 각각 전개하는 사업 부문에 있어 상호 협력 및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고 협의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인스파이어와 중구농협은 영종·용유 지역에서 생산되는 대표 농산물의 유통판매, 촉진, 홍보 강화 및 농업인 소득 증대와 마케팅을 통해 시장개척과 확대를 도모하기로 약속했다.   모히건 인스파이어의 양미아 리테일 본부장은 “인스파이어와 중구농협의 업무 협약 체결 이후 협력 사업 도모를 통한 상호 발전이 기대된다”며 “인스파이어는 인천과 영종지역의 구성원으로서 지역민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지속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구농협은 지난해 9월 중구청과 업무협약 체결을 비롯해 영종국제도시에서 5곳의 대형 식당을 운영중인 ㈜동오산업개발과 지난 3월 쌀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영종·용유 지역 농민들이 생산하는 쌀과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천중구농협 정선근 조합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모히건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와 지역 상생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영종·용유의 농민들이 정성껏 기른 ‘맛좋은 섬쌀’을 비롯해 많은 농산물의 판로가 확대되어 지역의 농민들이 더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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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소식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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