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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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공물류 자유무역지역 운영위원회’ 열려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항공물류 자유무역지역 운영위원회’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미래사업본부장 및 화물터미널 운영사 최고관리자, 물류기업 대표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4일 공항공사 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항공물류 자유무역지역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미래사업본부장을 비롯해 화물터미널 운영사 최고관리자, 물류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항공물류 자유무역지역* 운영위원회’는 인천공항의 자유무역지역(화물터미널, 물류단지, 첨단복합항공단지) 중 화물터미널 운영사와 물류단지 입주기업 등이 참여하여 자유무역지역 발전방향과 운영정보를 공유하는 인천공항 항공물류 관련 최고 협력기구이다.    공사는 최근 중국의 E-커머스(전자상거래) 기업들의 성장으로 인한 물동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자유무역지역 내 교통 혼잡관리, 환경 개선방안 등 중점 추진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회의를 마련하였다.    이날 회의는 △항공물류 실적 및 중점추진사항 공유 △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의 건의사항 청취 △자유무역지역 청렴윤리 선언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상호 협력과 더불어 자유무역지역 내 청렴윤리 문화를 조성하는데 함께 앞장설 것을 다짐하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창규 미래사업본부장은“자유무역지역 입주기업간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인천공항의 항공물류 경쟁력을 더욱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올해 4월까지 항공화물 실적이 중국발 전자상거래 활성화 등에 힘입어 전년 대비 8.2% 증가한 약 94만톤을 기록하는 등 물류기업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글로벌 물류허브 공항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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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생명 존중과 정신건강 키우는 영종초 학생들‘
    정신건강 키우기 교실에 참여하고 있는 영종초 4학년 학생들. 영종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은 지난 7일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지원하는 마음 피움학교의 일환으로 정신건강 키우기 교실에 참여했다.    이날 4학년 각 학급에서는 생명존중 의식을 함양하고, 자신 및 타인이 위기 상황에 놓였을 때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생명에 대해 존중하는 마음 갖기, 정신건강을 지키는 수칙 바르게 알기, 정신건강에 관한 정보 바로 알기, 건강한 마음 만들기 교육활동 등이 실시되었다.   교육 활동에 참여한 4학년 학생은 "정신건강키우기 수칙 3가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고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여 건강한 정신과 마음을 가지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영종초등학교는 Wee클래스를 중심으로 1, 4학년 정서행동특성 검사를 비롯하여 학생들이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자신있는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정신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2024년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는 정신건강중점학교에 선정되어 정신건강에 대한 교육과 캠페인, 병원연계, 전문상담을 적극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영종초 전정심 교장은 “이번 정신건강 키우기 프로그램을 계기로 영종초등학교 학생들이 심리적으로 어려운 학생은 없는지 서로 살펴주고, 세심한 배려가 깃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로 이해하고 지지하는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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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시티면세점, 중구 아동에 교육비 지원
    인천중구가족센터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시티면세점을 운영하는 (주)시티플러스는 지난 30일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1:1결연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중구가족센터와 ㈜시티플러스 시티면세점은 지난달 30일 ‘지역 아동 1:1 결연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 및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중구가족센터의 온가족보듬사업 사례관리 가정 중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의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교육비·생활비를 1인당 월 10만 원씩 12개월 동안 지원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시티플러스 시티면세점은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시티플러스 시티면세점 안혜진 대표는 “중구 아동들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을 보이겠다”라며 “우리의 노력이 아동들의 행복한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구가족센터 정광웅 센터장은 “㈜시티플러스 시티면세점과의 협약이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들이 더 안정적이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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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영종공감복지센터, 어르신들에게 봄 추억 선물
    영종공감복지센터는 지난 4일 지역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포천허브아일랜드'로 '다시, 청춘' 여행을 다녀왔다. 영종공감복지센터는 지난 4일, 영종지역 내 LH 7단지 아파트에 거주하시는 60세 이상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이레종합사무기 차량연계지원사업 ‘Let’s go, Happy BUS‘후원을 받아 어르신 나들이 ‘다시, 청춘’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이 외부활동을 통해 이웃 간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긍정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관광과 체험활동, 담소를 나눌 수 있는 포천허브아일랜드에서 진행되었다. 향기로운 허브향이 가득한 자연과 함께 휴식하고 허브 족욕, 라벤더 베개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색다른 경험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LH7단지 어르신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박의진 어르신은 “눈은 잘 보이지 않지만 향기가 가득한 곳에서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배려해준 영종공감복지센터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다시 청춘이 된 것처럼 아주 즐거운 나들이였다”고 즐거워했다.     영종공감복지센터 성은정 센터장은 “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과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시간이 되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오늘처럼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 이어가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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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인천공항소방대, ‘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 민간소방대분야 최우수상 수상
    지난 3일부터 5일 공주시 중앙소방대학교에서 진행된 ‘제37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인천국제공항 소방대가 경연에 참가하고 있다. 인천공항소방대가 ‘제37회 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에서 민간소방대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충남 공주시 중앙소방학교에서 소방청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소방대원의 역량을 증진하고, 우수 소방대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전국의 소방공무원, 자체소방대, 의용소방대 등을 대상으로 1983년부터 해마다 개최되고 있는 대회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민간소방대 분야가 신설되어 공항, 군(軍), 발전소 등 전국 각 지역별 17개의 자체소방대 70여명이 참가하여 화재진압 경연을 펼쳤다. 인천공항소방대는 인천광역시 대표로 출전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화재초기대응 역량을 발휘하여 민간소방분야 최우수상(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소방청 주관으로 공주시 중앙소방대학교에서 진행된 ‘제37회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에서 인천공항 소방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관계자는 “이번 경연대회 수상이 안전관리에 대한 인천공항과 소방대원들의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있다”며, “앞으로도 항공기사고 및 화재대비 신속대응과 화재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소방대는 항공기구조소방차 8대를 비롯하여 총 20대의 소방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209명의 소방대원들이 인천공항의 항공기 및 화재사고 발생 시 신속대응을 위해 24시간 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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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세평숲에서 영종의 자연을 즐겨요
    운서동 공항신도시 세계평화의 숲에서는 오는 15일 토요일 '‘두드림페스티벌 & 뜰보리수 축제'가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축제 모습. 운서동 공항신도시를 감싸고 있는 세계평화의 숲(이하 세평숲)에서 오는 15일 토요일 주민과 함께하는 축제가 열린다. 중구청이 주최하고 세계평화의숲사람들이 주관하는 ‘두드림페스티벌 & 뜰보리수 축제는 운서동을 대표하는 주민축제로 오랫동안 개최되어 왔다.    세평숲 중앙 잔디마당 인근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뜰보리수는 가을에 익는 보리수와 달리 초여름에 열매가 익는 품종으로 열매가 빨갛게 익으면 체험행사를 연다.     공항신도시 대표 봄 축제인 '‘두드림페스티벌 & 뜰보리수 축제'   먼저 두드림 페스티벌은 두드림생태학습관 일대에서 진행된다. 목공체험(사전접수)과 영화상영을 비롯해 두드림야외학습장에서는 단오부채 만들기, 잔디마당에서는 지끈 꽃다발, 쑥빗자루 만들기, 뜰보리수 열매담기, 신발 던지기, 나무그네 타기, 페이스페인팅 부스 등 다양한 숲 활동이 마련된다. 축제 참가자에게는 뜰보리수 떡을 선물로 증정한다.    세계평화의숲 사람들 이기해 대표는 “많은 주민들께서 함께 하셔서 숲이 선물하는 아름다움을 느끼고 가족 또 이웃과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는 좋은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두드림 페스티벌과 뜰보리수 축제는 오는 15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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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인천시, 누구나 ‘긴급 돌봄 서비스’ 이용가능
    보건복지부 긴급돌봄 공모사업에 선정돼 6월부터 인천시 10개 군·구 전역에서 질병, 부상 등으로 급히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누구나 긴급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인천시는 보건복지부 긴급돌봄 공모사업에 선정돼 6월부터 10개 군·구 전역에서 질병, 부상 등으로 급히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누구나 긴급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신청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인천사회서비스원에 서비스를 신청하면 신속하게 이용 자격 확인한 후 최대 30일(72시간)의 방문 돌봄, 가사·이동 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질병, 부상 또는 갑작스러운 주(主)돌봄자의 부재(입원, 사망 등)로 혼자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움에도 돌볼 수 있는 다른 가족이 없거나, 노인장기요양 등의 서비스는 신청 후 대상자 결정까지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경우 긴급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돌봄 필요성, 긴급성(질병, 부상 등이 갑자기 발생한 사유)과 보충성(타 서비스 부재) 요건을 갖춰야 한다. 소득 수준에 관계 없이 요건을 갖춘 경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 부담이 차등 부과 이용 시간과 횟수, 본인부담 비율에 따라 서비스 가격이 결정된다.   서비스는 최대 30일 이내(72시간) 범위에서 희망하는 시간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와 제공기관이 수립한 서비스 제공계획에 따라 요양보호사 등의 전문 인력이 이용자의 집을 방문해 재가 돌봄, 가사 지원, 이동지원(장보기, 은행방문 등 일상생활을 위한 외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병원 내 퇴원지원실 및 군·구(희망복지지원단, 노인의료요양통합돌봄팀 등) 추천서, 퇴원확인서 등으로 필요성이 확인되는 경우, 별도 현장 확인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서류만으로 확인이 어려운 경우 읍면동, 제공기관 등의 현장 확인을 거쳐 서비스를 지원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회서비스원 대표번호(1522-0365) 및 보건복지부(129)와 읍면동 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신남식 시 보건복지국장은 “새롭게 본격 추진하는 긴급돌봄 지원사업이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돌봄 공백으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고, 시민의 돌봄부담 경감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작은 어려움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따뜻한 정책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돌봄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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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장애인 거처 마련에 주민봉사자 구슬땀
    살던 곳에서 쫒겨날 위기에 처한 중증장애인의 거처 마련을 위해 지역의 봉사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영종라이온스클럽 장세현 회장과 이상수 부회장(프리지아월드 대표)가 지난 7일 열린문교회 앞에 설치된 컨테이너의 외부도색을 하고 있다.   살던 곳에서 쫒겨날 처지에 있는 중증장애인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지역의 봉사자들이 나서서 거처를 마련하고 있어서 지역사회가 훈훈해 지고 있다.     지난 7일 오전 11시 경 열린문교회(중구 백운로109번길 36) 앞마당에는 낡은 컨테이너를 개조해 중증 신체 장애인 조환(64)씨의 거처를 마련해주려는 주민 3명이 비지땀을 흘리고 있었다.   오전 6시부터 나와 5시간 이상 구슬땀을 흘린 주민들은 “화장실 난공사를 4일 만에 마무리할 수 있게 됐다”며 “바닥이 낡아 공사가 만만치 않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중증장애인이 거주할 수 있도록 컨테이너 내부 냉난방과 화장실, 주방 등을 꾸미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장세현 영종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이상수 부회장(프리지아 월드)도 벽면을 고르고 바닥공사를 진행하느라 비지땀을 흘렸다. 장 대표는 “보일러 설치를 위한 자재비만 수백만 원에 달해 보조인력도 쓰지 못하고 직접 매달려 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열린문감리교회 강진한 목사(77)는 직접 재배한 야채 등으로 마련한 점식식사를 제공하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다.   이곳은 교통사고 후 사업실패로 죽기 위해 찾아온 조씨의 사연을 우연히 알게 된 열린문감리교회 강진한 목사가 10여년 동안 자원봉사로 세끼 식사를 제공한 영종도의 뱀사골로 불리는 작은 마을이다. 조씨가 살고있는 집이 무허가로 헐리게 된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가 관심을 갖게 됐다.     영종라이온스클럽과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는 조씨의 가난한 거처가 마무리되는 대로 외부 벽면에 벽화를 그려 지역사회의 이웃사랑을 형상화할 계획이다.   강진한 목사는 조씨의 거처를 마련하기위해 낡은 컨테이너를 마련했으나 내부시설을 갖추는데 1,000만 원 이상이 필요하게 되자 자신이 활동하고 있는 꿈꾸는마을 활동지원기관을 통해 이 사연을 지역사회에 알렸다.   이 과정에서 항공기 정비업체로 알려진 (주)샤프에비에이션케이(대표 백순석)에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500만 원을 후원했다.    강진한 목사는 “조환씨의 장애인 활동보조로 일하면서 그의 삶이 불쌍해 시작한 일”이라며 “조씨가 여름에는 비를 피하고 겨울에는 추위를 피할 수 있는 작은 거처가 마련될 때까지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밝혔다.   영종라이온스클럽과 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는 조씨의 가난한 거처가 마무리되는 대로 외부 벽면에 벽화를 그려 지역사회의 이웃사랑을 형상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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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1세~7세 아이 있으면 천사지원금 신청하세요’
      1세부터 7세까지 아동에게 연 12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천사지원금이 시행에 들어간다. 인천시는 인천형 출생정책인 ‘1억 플러스 아이드림’의 일환인 ‘천사(1040) 지원금’ 신청· 접수를 6월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천사(1040) 지원금은 아이의 출생을 축하하는 첫 만남 이용권 200만 원과 1세부터 7세까지 연 120만 원씩 총 840만 원을 합쳐 총 1,040만 원을 인천시(군·구 포함)가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 1세가 되는 2023년생부터 지원된다.   기존 0세부터 7세 아동이 국비 지원을 포함해 월 10만 원의 아동수당을 받는 것에 더해, 인천시의 1세부터 7세 아동은 연 120만 원의 천사지원금을 추가로 지원받게 되는 셈이다. 시는 올해 신청 가능한 1만 4천여 명의 아동이 천사지원금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동의 생일을 기준으로, 부 또는 모와 주민등록을 같이 두고 인천에 1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는 1세부터 7세까지의 아동이 지원 대상이다. 매해 생일 6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신청하면 1년 치 120만 원을 한 번에 준다. 사업 시행 전에 1세가 된 2023년 1월 1일부터 6월 9일까지 출생아는 올해 8월 8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신청 기간이 지나면 당해 연도 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 신청은 부 또는 모가 정부24(보조금24)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천사지원금은 지역화폐인 인천사랑상품권(인천e음) 포인트로 신청한 다음 달 말까지 지급될 예정이며, 신청자는 사전에 인천e음 앱에 가입하고 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지급받은 천사지원금은 인천e음 가맹점에서 포인트 지급일로부터 12개월간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기간이 지난 포인트는 자동 소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미추홀콜센터(☏032-120) 또는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출생부터 18세까지 누구에게나 지원하는 ‘1억 플러스 아이드림’은 현재 지원되는 부모급여, 아동수당, 첫 만남 이용권, 초·중·고 교육비 등 7,200만 원에, 인천시가 천사(1040만원) 지원금, 아이(i) 꿈 수당, 임산부 교통비 등 2,800만 원을 추가해 모두 1억 원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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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섬 찾는 해양환경 교육 참가자 모집
    인천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4년 해양환경 교육 및 체험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해양생태계, 갯벌 등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인천의 특색있는 섬들을 방문해 섬 내 자연환경 탐사 및 해양생태계 관찰, 해안 쓰레기 정화 등 다양한 해양환경 교육 및 프로그램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올해는 6월부터 9월 사이에 옹진군 장봉도(6월 22일), 승봉도(7월 20일), 연평도(8월 24일~25일), 대이작도(8월 31일)와 중구 영종도(9월 21일)를 대상으로 총 5차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각 회차별로 25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없다. 참여 신청은 네이버폼(https://naver.me/xWBsLFwr)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황해섬네트워크(032-777-2017)로 연락하면 된다.   인천시는 2022년부터 관내 섬 및 갯벌 내 체험프로그램을 통한 해양환경 교육사업을 민간 환경단체에 위탁해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해양환경 교육 및 체험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우리 시에 있는 다양한 섬을 경험하고, 해양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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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기관소식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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