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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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서동, ‘안심e중구’앱 활용한 고독사 예방 추진
    운서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취약계층 고독사 예방을 위해 올해 중구에서 도입한 ‘안심e중구’ 고독사 예방 앱(APP)을 활용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운서동 보건 복지팀은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통해 고독사 위험을 해소하기 위해 ‘2024년 고독사 예방 앱(APP) 활용한 취약계층 모니터링 계획’을 자체 수립했다.  특히 무연고 취약계층 1인 가구를 비롯해 장기요양등급 및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미이용 어르신, 중·장년층 취약계층 1인 가구 등 고독사 위험성이 높은 가구를 발굴, 가정 방문해 ‘안심e중구’앱 설치와 더불어 대상 가구의 안전·생활 실태 등을 파악해 적합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고독사 예방 앱을 설치한 어르신은 “주변에 가족들과 지인이 없어 혼자 위험에 처하면 어떡하나 걱정이 많았는데 직접 찾아와 앱을 설치하게 돼 안심된다”라며 “이렇게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을 외면하지 않고 운서동에서 관심을 가지고 찾아와 줘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최윤실 운서동장은 “안심e중구 고독사 예방 앱을 통해 정기적으로 고독사 위험 가구를 발굴하고 모니터링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면밀하게 살필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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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왕산부녀회, 효심 가득한 한상으로 어르신들에게 식사 대접 훈훈
      왕산부녀회 회원들의 손맛에 효심 가득 담긴 밥상이 지역 어르신들을 함박웃음 짓게 했다. 왕산부녀회는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왕산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부녀회원들이 손수 준비한 음식으로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해 드렸다. 부녀회원 3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솜씨를 발휘해 국수, 호박죽, 닭강정 떡 등을 마련해 푸짐한 한상을 준비하였고, 부모님에게 음식을 대접한다는 효심도 가득 담았다.  이날 점심식사에는 지역 어르신 50여분이 참석을 하였으며 김광호 구의원도 같이 참석하여 어르신분들과 식사를 하며 지역 애로점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인천수협 차형일 조합장과 중구농협 정선근 조합장도 참석해 어르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드렸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왕산부녀회 정영순 회장은 “해마다 어버이날이 되면 우리 부녀회원들이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점심을 대접해 드린다”며, “어르신들의 무병장수를 기원드리고, 한마음으로 애써준 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왕산노인회 김기수 회장은 “매년 지역 노인들을 위해 애써 주심에 너무 감사드리며, 정성 담긴 식사를 마련해준 부녀회원들 모두 늘 건강하고 복 많이 받기를 바란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왕산부녀회는 어버이날 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 건강도 챙기면서 식사를 대접해 드리고 있다. 봄기운이 넘치는 화창한 어버이날, 왕산부녀회 회원들과 지역 어르신 얼굴에는 봄꽃보다 더 화사한 웃음꽃이 만개하고 있었다. 김동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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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영종동 지사협, 가정의 달 맞아 간식꾸러미 지원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유아·아동이 있는 저소득 5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 간식 꾸러미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구당 4만 원 상당의 과일과 영양간식을 지원했다. 또, 협의체 위원이 기부한 인형도 함께 전달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영종동의 꿈나무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아이들을 응원했다.  허재봉 민간위원장은 “영종동의 꿈나무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협의체가 앞장서 다양한 특화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점호 영종동장은 “협의체와 함께 가정의 달을 맞이해 소외되기 쉬운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아이들이 잘 성장 할 수 있는 영종동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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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영종2동 지사협, 아동·청소년 건강 증진 영양제 지원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7일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면역력 증진에 필요한 영양제를 전달하는 ‘착한영양, 행복아동’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아이들의 면역력 강화와 더불어, 건강하게 성장하길 희망하는 마음을 담아 계획됐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한부모가정 24가구를 방문해 영양제를 직접 전달하며 아이들의 건강을 응원했다.  김지호 공동위원장은 “영양제 지원 사업을 통해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길 바란다”라며 "아이들을 위한 좋은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함혜영 영종2동장은 “영양제가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영종2동도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지원들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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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영종1동 통장자율회, 하늘체육공원 일대 환경정화 나서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영종1동 통장자율회 통장 30명은 지난 8일 영종하늘도시 체육공원 일대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시설물 점검 등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영종하늘도시 체육공원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관내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이번 활동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통해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인천에서 개최되길 바라는 염원의 의미도 담겨 있다.    통장자율회 통장들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인천에서 개최되면, 인천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지고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영종1동 통장자율회는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환경정비활동에 참여한 한 통장은 “살기 좋고 쾌적한 우리 마을을 만들기 위한 작은 실천인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고, 깨끗해진 지역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고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선미 영종1동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궂은일에도 발 벗고 나서준 통장자율회에 감사하다. 동에서도 지역주민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수시 순찰을 통해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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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운서초 학생자치회, ‘어린이날 놀자학교’운영에 전교생 큰 호응
      운서초등학교는 102주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학생자치회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놀자학교’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회 회원들이 어린이날을 뜻깊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였고, 그중 전교생이 다같이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놀이들로 기획되었다.   첫 번째로 함께 한 놀이는 ‘숨은 글자를 찾아라!’이다. 학생자치회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전교생에게 전하고 싶은 축하 메시지를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그러던 중 숨바꼭질 놀이처럼 교내 곳곳에 글자를 숨겨두고 찾게 한 후, 축하 메시지를 완성하면 놀잇감을 선물로 주기로 했다. 학생들이 완성한 문장은 ‘너는 특별하고 소중해’였고, 4학년 한 학생은 “문장을 완성할 수 있어서 너무 뿌듯했고, 숨어 있는 글자를 찾느라 친구들과 돌아다니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1학년 학생은 “우리 반에서는 내가 당첨이 되어 공기놀이를 한 통 받았는데 내가 받은 놀잇감으로 친구들과 함께 놀게 되어 좋았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했다.     두 번째로 함께 한 놀이는 ‘굴려라, 마음 주사위!’였다. 지난 3일 등굣길, 학생들은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메시지에 따라 응원도 받고 간식도 받았다. 이 주사위는 보통의 숫자 주사위가 아닌 ‘넌 충분히 멋져!’, ‘넌 소중해’, ‘항상 응원할게’와 같이 학생회의 마음이 담긴 특별한 주사위이다.    2학년 박 모 학생은 “주사위를 굴려서 ‘넌 소중해’와 ‘사랑해’가 나왔는데 학생회 형, 누나들이 큰 소리로 이 말을 외쳐주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3학년 이 모 학생은 “주사위 2개에 같은 문구가 나와서 간식을 2배로 받게 되었는데 기분이 하늘을 날 듯 기뻤고 친구들과 함께 간식을 나누어 먹을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이 행사를 통해 전교생은 아침 등굣길부터 행복하고 긍정적인 감정으로 꽉 찬 하루가 되었다.   마지막은 ‘너영나영~ 인생네컷 사진찍기’였다. 5월은 어린이날이 있기도 하지만, 학교 체육대회도 예정되어 있어 친구들 또는 체육대회에 참석한 가족들이 함께 사진을 찍으며 놀 수 있도록 포토존을 만들기로 했다. 학부모회와 협의한 결과, 포토존과 사진 찍기 소품은 학부모회에서 준비를 도와주셨고 학생자치회 회원들은 학생들의 사진을 찍어주며 멋진 추억을 선사하였다.    ‘학생자치회와 함께하는 놀자학교’를 기획한 학생자치회 회장은 “학생자치회가 학생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과정이 너무 보람되고 뿌듯했습니다. 친구들과 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항상 학생들의 입장에서, 학생이 중심이 되는 학교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운서초 학생자치회 지도를 맡은 선생님은 “한때 재미있게 봤던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라는 드라마에서 기억에 남는 대사가 있습니다. ‘어린이는 지금 당장 놀아야 한다.’, ‘어린이는 지금 당장 건강해야 한다.’, ‘어린이는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한다.’라는 대사가 교사인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는데요. 학생자치회가 기획한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운서초 학생들이 놀이를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자랄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라며 학생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으로도 운서초 학생회는 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운서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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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인천공항공사,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의 꾸러미’전달
    인천국제공항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중구에 거주하는 조손 및 한부모 가정에 전할 생필품을 담은 ‘사랑의 꾸러미’를 김정헌 중구청장에게 기탁했다. ‘생필품 꾸러미 기탁식’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전형욱 부사장과 김정헌 중구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9일 오후 중구청 제2청사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생필품 꾸러미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기탁식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전형욱 부사장과 김정헌 중구청장을 비롯하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식은 공항 주변에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조손가정과 한부모 가정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이번에 전달되는 꾸러미는 샴푸, 세제, 주방용품, 햄세트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구에 거주하는 조손 및 한부모 350여 가정에 중구청을 통해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생필품 꾸러미 전달이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019년부터 설과 추석 명절에 지역 소외계층과 생활복지시설에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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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9
  • 영종 우미린1단지 주민들, ‘참을만큼 참았다’
    영종하늘도시 우미린1단지 주민 100여 명은 영종A37블럭 서희건설 아파트 공사현장을 찾아 ‘소음과 분진 등으로 인한 주민피해를 보상하라’며 시위를 벌였다.   영종하늘도시 우미린1단지 주민들이 인근 아파트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피해를 호소하며, 5월 2일 서희건설 아파트 공사현장 앞에서 보상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해당 아파트 공사는 서희건설이 2022년 4월부터 영종A37블럭에 514세대 아파트를 신축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인근 우미린1단지 아파트 주민들은 공사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 대형 덤프트럭이 통행하면서 주거환경에 큰 영향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이 현장에서는 9차례 기준치를 초과하는 소음이 발생해 중구청으로부터 시정명령과 벌금을 부과받기도 했다. 이에 주민들은 아파트 공사 시공사에 보상을 수차례 요구했으나 시공사인 서희건설은 주민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영종하늘도시 우미린1단지 입주자대표협의회와 비상대책위원회는 5월 2일 아파트 광장에서 인근 공사현장의 소음과 분진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위로의 행사를 열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음료와 간식을 무료로 제공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종하늘도시 우미린1단지 입주자대표협의회와 비상대책위원회는 5월 2일 아파트 광장에서 인근 공사현장의 소음과 분진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위로의 행사를 열었다. 김정헌 중구청장이 참석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과 강후공 중구의회의장, 신성영 시의원, 한창한 구의원, 홍인성 前중구청장 등이 참석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영종하늘도시가 개발되면서 주변 단지와 갈등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소음이나 분진을 철저히 관리하고 안전대책 수립 시행을 꼼꼼하게 관리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민소통의 자리가 끝나고 주민 100여 명은 길 건너에 위치한 서희건설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을 찾아 시위를 벌였다. 현장에 나온 시공사 소장은 ‘주민대표와 협의하고 본사의 방침을 받겠다’는 원칙적인 답변만 내놓았을 뿐 구체적인 보상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영종 우미린1단지 장준경 비상대책위원장은 "지난 2년간 주민들이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분진으로 고통을 받아왔는데 건설사는 아무런 대책이 없다"며 "더 이상 주민들을 우롱하지 말고 주민피해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즉각 시행하라"고 말했다.   우미린1단지 비상대책위원회는 서희건설의 적절한 보상대책이 마련되지 않으면 주민들은 공사현장에서 시위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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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8
  • ‘청렴한 중구를 만듭시다’
    중구는 지난 1일 서별관 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보고회’를 진행했다. 중구가 청렴한 공직문화 만들기에 나섰다. 중구는 지난 1일 서별관 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는 중구가 지난 2월 청렴한 공직 문화 조성을 목표로 수립한 ‘2024년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계획’의 중점목표 중 하나인 ‘청렴 시책 추진 기반 조성’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청렴도 핵심 분야인 ‘조직문화개선’, ‘행정문화개선’, ‘청렴 시책 홍보’ 등을 중심으로 부서별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청렴 과제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점검·관리하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부서별로 청렴 실천을 위해 시행 중인 활동들을 소개, 공유하고 시간도 함께 가졌다.    현재 중구는 소통과 참여를 통한 청렴 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청렴 시책 추진 기반 조성, 청렴 문화 분위기 조성 및 청렴 활동 확산, 구성원 인식개선 및 부패 취약 부분 개선 유도 등 3대 전략을 수립, 실천에 주력하고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청렴도 향상은 담당 부서나 일부의 노력만으로 이뤄지지 않는 만큼 지속적인 보고회를 통해 관심도를 높일 필요성이 있다”며 “특히 간부 공무원이 중심이 되어 솔선수범해 청렴 실천을 생활화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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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3
  • 더위크앤·인스파이어·차덕분·스티라요가 웰니스관광지로 선정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인천 웰니스관광지 5곳을 새로 선정했다. 올해 신규로 선정된 웰니스관광지는 4곳은 영종지역(더위크앤리조트, 스티라요가, 인스파이어 리조트, 차덕분)에 위치해 있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2024년도 인천 웰니스관광지 5개소를 신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천 웰니스관광지는 2021년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신규 선정 및 육성하며, 5개 테마(힐링/명상, 뷰티/스파, 자연/해양치유, 헬스케어, 웰빙푸드)로 올해 선정된 5개소를 포함해 총 25개소로 확대됐다.   올해 신규 선정된 웰니스관광지는 △더위크앤리조트 △스티라요가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차덕분 이며, 예비 웰니스관광지는 △희와래 커피로스터스다.    더위크앤리조트는 중구 을왕동에 위치한 휴식과 활동이 조화로운 리조트로 반려동물 동반 객실부터 파노라마 오션뷰 객실까지 다양한 타입의 객실과 다채로운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선셋요가, 어린이 숲 체험 등 자연을 활용한 웰니스 스테이를 할 수 있는 곳이다.    스티라요가는 인천국제공항 인근 백운산 자락에 위치한 요가명상원으로 울창한 숲을 바라보며 영어로 진행되는 실내 요가, 마음챙김 명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영종도에 위치한 5성급 호텔, 다목적 공연장, 컨벤션 센터 등으로 구성된 복합리조트로 실내 워터파크 ‘스플래시 베이’, 체험형 공원‘디스커버리 파크’, ‘디지털 아트’등을 활용한 웰니스 스테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영종도 구읍뱃터에 위치한 차덕분은 바다 전망이 보이는 차 카페로 한국 고유의 차와 재해석한 전통 다과를 제공하며, 다실‘무언’에서 진행되는 차모닝(10시)을 사전예약으로 다양한 외국어로 운영하고 있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웰니스관광지 25개소(신규 4개소, 예비 1개소 포함)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을 통해 관광지 맞춤형 전문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수용태세 개선 지원, 주변 자원과 연계한 체류상품인 <인천 치유스테이> 개발 등을 지원한다. 특히, 인천웰니스관광스테이 저변 확대를 위해 웰컴키트를 구성해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진한 2024년 신규 우수 웰니스관광지로 인천의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과 ‘금풍양조장’2곳 이 선정돼, 인천은 총 6곳의 한국관광공사 우수웰니스관광지를 보유하게 됐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천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 대상으로 힐링, 치유의 경험을 널리 제공하고자 지역 특색을 살린 웰니스 체험과 의료관광을 접목한 상품 개발·운영을 더욱 강화해 글로벌 힐링도시, 웰-메디 인천으로 나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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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기관소식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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