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3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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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공항하이웨이, 제9회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 개최
        - 어린이들이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일조   - 학교에는 발전기금을 통해 교육여건 개선에 기여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관리,운영하는 신공항하이웨이(주)는 지난 24일 신공항하이웨이 본사에서 ‘제9회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어린이들이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주제로 2014년부터 신공항하이웨이가 주최해 온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는 올해 9번째로 지난 10월 15일 인천지역 초등학생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접수된 작품은 한국미술협회 인천광역시지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   이번 대회 대상은 10명이 선정되었으며, 인천광역시장상은 운서초 전우일 학생, 배준영 국회의원상은 삼목초 나정민 학생, 인천광역시의회의장상은 운남초 윤서영 학생, 인천광역시교육감상은 공항초 김도은 학생, 인천광역시경찰청장상은 삼목초 김나래 학생, 인천중구청장상은 중산초 이재용 학생, 인천 중구의회의장상은 영종초 이솔민 학생, 인천영종소방서장상은 하늘초 이서현 학생, 인천미술협회장상은 영종초 이윤정 학생, 신공항하이웨이(주) 사장상은 하늘초 신준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이와 함께 영종국제도시내 9개 초등학교에는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학교발전기금을 각 학교장에게 전달했다.   .     .     .     .     .     .     .     .     .  대상을 받은 한 학생은 “생활속에 교통안전을 표현하는 주제를 찾기 위해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하며 평소에 스마트폰을 보면서 길을 건너는 습관을 고치고, 아빠의 운전습관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시간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참석한 운서초등학교 유병선 교장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 함양은 물론 재능을 발굴하는데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는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이런 대회를 마련해 지속적으로 주최하고 있는 신공항하이웨이(주)임직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수상작품들은 12월 9일까지 영종대교휴게소와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에서 전시된다.    신공항하이웨이(주) 전영봉 대표이사는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학교발전기금 등을 통해 인천지역초등학교 교육여건 개선에도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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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중구의회 의원들, ‘지역 현안’에 목소리 낸다
        - 김광호 의원, ‘미단시티 국제학교 설립 촉구’   - 한창한 의원, 제3연륙교 명칭 ‘하늘대교’로   - 윤요화 의원, ‘자살다리’오명 인천대교에 투신 방지시설 설치해야  중구의회 초선의원들이 지역 현안에 대해 꼼꼼하게 연구하고 5분 발언을 통해 이슈화시키는 등 의정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의원들은 지난 25일부터 시작된 제307회 제2차 정례회에서 5분 발언을 쏟아내며, 지역 현안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5일부터 시작된 중구의회 제307회 제2차 정례회에서 김광호 의원은 국제도시 조성을 위해 외국인 투자 촉진과 정주여건 마련에 국제학교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대책을 촉구했다.   김광호 의원은 국제도시 조성을 위해 외국인 투자 촉진과 정주여건 마련에 필요한 국제학교 설립을 촉구했다. 골든테라시티(舊 미단시티) 조성사업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김광호 의원은 “국제학교와 의료시설 유치가 난항을 겪으면서 2020년 2월 착수한 ‘미단시티 도시마케팅 방안 수립용역’은 올해 12월에서 내년으로 준공이 미뤄졌고, 특급호텔과 외국인 전용 카지노, 컨벤션시설 등을 조성하는 복합리조트는 골조만 올라간 채 공정률 25%에서 멈춰있는 상태로 2년 9개월째 공사가 중단돼 준공일조차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골든테라시티가 순조롭게 개발되고 영종이 글로벌 국제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외국인 정주여건 마련 ▲외국인 투자유치 ▲영종 도시개발 촉진 ▲글로벌 인재양성 ▲해외 유학생 유치 등이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영종국제도시에 세계적인 명문 국제학교의 유치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현재 인천경제청에서는 다음 달 국제학교 사업자 공모를 통해 내년 3월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기로 하는 등 영종에 국제학교를 설립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으로,  영종에는 골든테라시티에 9만6천여m2와 하늘도시에 8만5천여m2 등 2개의 국제학교 부지가 마련되어 있다. 김 의원은 “이 중 골든테라시티 부지에 국제학교 설립의향서 제안은 받았지만, 향후 영종의 국제학교 필요성을 절감하지 못한 인천시 교육청의 편향적 인식이 계속된다면 사업의 성공을 쉽게 낙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구와 제주에서 국제학교 유치를 위해 일정 기간 부지 무상 임대와 건축비를 지원해 주었고, 부산에서는 각종 행정절차 지원 등 자치단체와 지역 정치권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영종 골든테라시티에 추진하고 있는 국제학교 또한 관계법령 및 인천시 조례에 따라 부지 및 건축비 등 지원방안에 대해 인천시는 물론 인천경제청, 인천도시공사, 인천공항경제권협의회 등 관계기관이 적극 나서서 심도 있게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5일부터 시작된 중구의회 제307회 제2차 정례회에서 한창한 의원은 제3연륙교 명칭과 관련해 서구의회 의원의 ‘청라대교’발언에 맞서 관광 산업과 항공 물류 산업의 중심으로 비상하는 영종국제도시 위상을 담아 ‘하늘대교’로 명명을 주장했다.   한창한 의원은 2025년 개통예정인 제3연륙교 명칭과 관련해 5분 발언으로 주목을 얻었다. 제3연륙교 명칭에 대해서는 최근 서구의회 의원이 ‘청라대교’로 정하자는 5분발언을 했다. 이에 한 의원은 ‘하늘대교’로 명명할 것을 주장했다.  한창한 의원은 “최근 건설된 15개 연륙교 중 약 67%는 섬 지명을 따랐으며, 육지지명을 따라 선정된 예는 거의 없다”며 “제3연륙교의 건설이 영종주민들의 경제적 희생과 이동권의 제한을 받으며 주민들의 부단한 노력으로 건설이 추진된 점을 감안해 ‘하늘대교’로 명명하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아울러 “제3연륙교가 세계 최고 높이의 주탑 전망대가 설치되고 관광자원으로서 활용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관광 산업과 항공 물류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하늘길이 열려 있는 영종국제도시의 위상에 걸맞게 명칭이 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구의회 제307회 제2차 정례회에서 윤요화 의원은 최근 잇따라 투신자살사고가 급증해 ‘자살다리’의 오명을 듣고 있는 인천대교에 투신방지 시설을 설치해 인천의 자부심인 인천대교의 안전성을 높이자는 5분 발언을 했다.   윤요화 의원은 인천대교에서 잇따르고 있는 투신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난간 설치를 촉구하는 5분 발언을 했다. 윤 의원은 “2017년부터 최근까지 투신 사고가 41건이나 발생했다”며 “마포대교의 사례처럼 투신방지 난간을 설치해 인천의 자랑인 인천대교가 ‘자살다리’라는 오명을 더이상 써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윤요화 의원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와 영국의 클리프톤 현수교 등 해외 장대교량의 투신 예방 시설물 설치 사례가 많다”며 “인천대교 운영사가 교량의 하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로 시설 설치에 부정적이고, 기껏 사장교와 접속교 양방향 6Km구간에 5m간격으로 설치한 1,500개의 드럼통은 보여주기식 임시방편”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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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인천공항, 겨울철 폭설과 한파 문제없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17일 인천공항 항공기 이동지역에서 2022년 제설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은 훈련이 끝난 후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사진 맨 앞줄 가운데)과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동절기 항공기 운항안전을 위해 지난 17일 인천공항 항공기 이동지역 내에서 제설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약 100명의 인원이 참여해 제설장비 총 41대를 동원하여 실제 강설 상황을 가정한 대규모 제설훈련을 실시함으로써  동절기 제설상황에 24시간 완벽 대응하기 위한 대응태세 등을 점검하고, 제설안전 결의대회를 통해 동절기 운항 위험요소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공사는 본격적인 겨울철 시작에 앞서 총 17회의 주?야간 제설훈련을 실시함으로써 제설 인력의 숙련도를 확보하고, 제설장비 재정비 및 제설 자재 확충 등 항공기 운항 안전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동절기 항공기의 이착륙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안전하고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해 서울지방항공청, 항공기상청, 항공사, 지상조업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 제설협의회를 구축하고 제설계획 공유, 개선사항 발굴 등을 통해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공사는 지난 14일 제2계류장관제탑에 눈, 서리, 진눈깨비 등 항공기 동체에 쌓인 결빙 물질을 제거하는 제방빙 작업을 지원하는 제방빙 통제센터(ICE HOUSE)를 개소함으로써 인천공항의 겨울나기 준비를 완료하고, 지상조업사 및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협업을 통해 동절기 제방빙 작업으로 인한 항공기 운항지연을 최소화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제방빙 통제센터에서 근무하는 아이스맨(ICE-MAN)은 지난 1일부터 2주간 통신능력, 장비운영 및 상황대처 등의 모의훈련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제방빙을 지원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은 “공사는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비상상황 대처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폭설, 한파 등 어떠한 겨울철 기상이변에도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며, “또한 최근 항공수요가 점차 회복되고 있는 만큼, 제방빙 통제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동절기 정시 운항률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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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왕산마을 주민화합 한마당
      왕산마을 주민들이 모여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고 마을화합 한마당 축제를 열어 웃음꽃이 피는 마을잔치를 열었다. 중구는 지난 10일 어르신들의 행복한 여가복지공간인‘왕산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했다. 그 동안 공사 완료 후 코로나19 상황으로 개소식을 진행하지 못하다 방역지침 완화에 맞춰 개소식을 진행한 것이다.  기존 왕산 경로당은 매우 비좁고 시설이 노후 돼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재건축을 요청했다. 특히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여가복지시설이 왕산경로당이 유일함에 따라 구는 현 경로당 부지를 매입해 2층 규모로 경로당 재건축을 추진했다.    이번 왕산 경로당 개소식은 제4회 웃음꽃피는 왕산마을 주민화합잔치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 뿐 아니라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뜻깊은 마을 축제로 진행됐다. 약 200여 명의 왕산마을 주민이 모여 경로당 개소를 축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의 사회를 맡은 김동현 왕산해수욕장 번영회장은 ‘왕산경로당 앞 공터에 체육시설을 설치하고 잘 활용하고 있으나 유휴부지를 성토해 작은 운동장을 만들면 주민들이 더 많이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즉석 제안을 했고 김정헌 중구청장은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을 했다. 경로당 개소식 이후 왕산부녀회에서 마련한 식사와 함께 명랑운동회로 마을 잔치를 열어 한바탕 웃음꽃이 피기도 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 왕산 경로당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내실 수 있는 행복한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로당을 편히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수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 신축으로 쾌적한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매우 기쁘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중구청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내실있게 운영하여 모범경로당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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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신공항하이웨이(주), ‘보라매아동센터에 김장나눔’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관리·운영하는 신공항하이웨이주식회사는 지난 18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이웃사랑 나눔의 김장김치’ 행사를 열었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는 신공항하이웨이(주) 임직원들이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강화군 화도면 내2리 주민들과 함께 6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인천시 서구와 중구 지역의 취약계층 주민 및 인천보라매아동센터에 전달되어 겨울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 전영봉 대표이사는 “자매결연을 맺은 농촌에서 직접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로 임직원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이웃사랑 나눔의 김장김치’가, 어려운 가정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공항하이웨이(주)는 매년 사랑의 빨간밥차 후원?봉사, 교통사고 유자녀 장학금 수여, 군부대 위문품 전달, 교통안전 그림 그리기 대회를 통한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함양, 학교 발전기금 기탁, 불우이웃 돕기 성금 전달 등 2000년 개통 이후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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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꾸준히 지역 어르신 챙기는 스카이72
      스카이72가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운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운서동지사협)는 지난 10일 스카이72골프앤리조트(주)가 후원해 경로당 부식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카이72(주)와 연계해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을 맞아 운서동 관내 18개소 경로당에 햇반, 젓갈류, 마른반찬 등 부식을 전달하여 경로당 겨울철 먹거리 걱정을 덜어드렸다. 또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이 겨울나기에 불편함이 없으신지 경로당 시설을 점검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스카이72(주)는 운서동 어르신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을 위해 매년 후원을 이어오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스카이72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조금이나마 먹거리 걱정 없이 건강하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서 부식을 준비했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김영성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물품을 준비한 스카이72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더불어 사는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나종배 운서동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선뜻 후원해주신 스카이 72(주) 김영재 대표님과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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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제9회 어린이 교통안전 그림그리기대회 수상자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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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배준영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21억 원 확보. 국감 우수의원 선정도
    인천공항중학교가 개교 20년이 지나 노후된 시설에서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교육부의 특별교부세 확보로 내년도에는 열악한 환경의 화장실이 확 달라지게 된다.   개교 20년이 넘어 열악한 상태인 중구 운서동에 위치한 인천공항중학교 화장실이 내년에 확 바뀔 것으로 보인다. 배준영 국회의원은 7일 교육부로부터 인천 중구·강화군 지역 교육 특별교부금 총 20억 7,2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교육부 특별교부금은 총사업비 1억 이상의 학교 교육 시설 신·증축, 학교 교육 시설 개선 사업 등을 정부가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특별한 지역교육 현안 수요가 있을 때 심사를 거쳐 지방교육청으로 교부된다.   배준영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교육부 특별교부금은 인천공항중학교 화장실 개선 15억 9,400만 원, 강화읍에 강화고등학교 교실 바닥 교체 3억 3,500만 원, 강화군 하점면  명신초등학교 교실 바닥교체 1억 4,300만 원이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인천공항중학교는 변기 고장 및 배관 누수 등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던 노후화된 화장실 시설이 개선되고, 강화고등학교와 명신초등학교는 적정 수선주기 15년을 경과한 교실 바닥이 전면 교체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배준영 의원은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이 자라나는 교육 환경은 무엇보다도 우선시 되어야 하는 만큼, 지역 내 교육 현안에 대해 교육부 인사들과 꾸준히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라며, “노후화된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준영 의원이 국민의힘이 뽑은 ‘2022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배의원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으로 이번 국감에서 국가 경제·재정·조세정책에 대해 날카로운 시선으로 문제점을 지적하고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해 국정감사의 품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배준영 의원은 ‘2022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도 선정됐다. 배 의원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으로 이번 국정감사에서 국가 경제·재정·조세정책에 대해 날카로운 시선으로 문제점을 지적하고,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정책에 대해 조목조목 따져가며 사실을 바로 잡았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국정감사에서 합리적인 정책대안 제시를 통해 국정감사의 품격을 높이고 대한민국 발전과 민생정치 실현을 위해 기여한 공로가 크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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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중산동 서당골 일원 불법성토지 침수대책 마련한다
    무분별한 농지성토와 밀물때를 대비해 수해 피해를 막기 위한 유수지에 낚시터를 허가하면서 서당골 일대는 상습침수지역이 되었다. 중구는 중산동 서당골 일대 침수대책방안 수립용역을 착수했다.    농지 불법성토와 낚시터 허가로 유수지가 사라져 폭우시 상습침수지역으로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서당골 일원에 침수대책 방안이 마련된다. 중구는 중산동 서당골 일원 농지성토지 침수대책방안 수립용역을 발주했다고 3일 밝혔다.   중구는 지난 8월 115년 만의 최대 폭우로 서당골 일원 농지, 도로, 저지대주택 침수 등 피해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56조 규정 위반으로 성토지 소유주에게 원상복구 명령 및 배수로 정비를 시정 요구했다.   하지만 도로개설 공사현장 및 농지 성토지에서의 토사유출, 하수도 용량 부족 등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해 침수피해로 이어졌기 때문에 농지소유주에게만 관리책임을 물어 배수로 정비공사를 시행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부당한 처분일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지자체 차원의 적극적인 행정력을 투입하여 집중호우 발생 시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선제적 수방대책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구는 하수도 관련 전문설계업체에 서당골 일원 농지 성토지 침수대책방안 수립용역을 발주했다. 구는 서당골 일원 농지성토지 침수대책 방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설계용역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구민과 농지소유주의 적극적인 협조로 배수로 정비를 조속히 실시해 더 이상 선의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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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영종 씨사이드파크에 설치할 도시미술작품 아이디어 공모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영종국제도시에 ‘생명과 회복(치유)’을 모티브로 한 도시미술 작품을 설치하기 위한 아이디어 스케치를 공모한다. 이번 아이디어 공모는 영종에 도시미술 작품을 설치함으로써 관광 도시인 영종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공모에는 우리나라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내·외국인이면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작으로 선정된 아이디어는 추후 전문 작가가 재해석하고 발전시켜 실제 작품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영종 씨사이드파크 일원으로 공모 기간은 오는 29일까지이며 A4 크기 한 장에 창의적인 발상으로, 영종 씨사이드파크의 경관과 아이디어 주제인 생명과 회복(치유)이 어우러질 수 있는 도시미술작품과 관련한 작품을 구상한 뒤 간략한 아이디어 스케치와 그에 대한 설명을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제출방법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홈페이지(www.ifez.go.kr → 공고 → 고시ㆍ공고 → 영종국제도시 도시미술사업 아이디어 스케치 공모전), 인천광역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 → 소통참여 → 공모전 → 영종국제도시 도시미술사업 아이디어 스케치 공모전), 국민생각함(www.epeople.go.kr → 국민생각함 → 생각참여 → 생각모음 → 영종국제도시 도시미술사업 아이디어 스케치 공모전)에서 공모신청서와 아이디어 스케치 등 제출 서류를 다운로드, 작성해 인천시 홈페이지나 전자우편 또는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심사 기준은 타당성, 창의성, 조화성, 효과성 등이며 인천경제청은 심사위원회를 구성, 오는 12월 중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상 시상금 4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시상금은 1천만 원으로 8개 아이디어가 선정될 예정이다. 심사결과에 따라 수상자가 없거나 수상 인원이 달라질 수 있으며 공동 제안 제출인 경우 주제안자에게 상금이 수여된다.   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전문가 중심이 대부분인 공공미술작품의 한계를 극복하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시민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상상력을 작품에 반영하기 위해 이번 공모를 하게 됐다”며 “영종의 가치 향상을 위해 시민이 최초 제안자가 되는 이번 공모에 관심 있는 많은 주민분들이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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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신서해신협, ‘온(溫)세상 나눔’으로 영종을 따뜻하게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날씨가 추운 계절이 살기가 더욱 힘든 계절이다. 여름철이야 더위를 좀 참으면 되지만 겨울에는 어쩔 수 없이 난방비가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추위걱정을 덜어준 반가운 손길이 있어 영종국제도시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인천 중구 운서동 공항신도시에 위치한 신서해신협은 지난 3일 온열 22세트와 생필품 50세트 등 2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신협 차창훈 이사장,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종연 위원장, 이정국 영종동 주민자치회장, 김세원 영종동장 등이 참석했다.  신서해신협 본점의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은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용품과 생필품을 담은 ‘어부바 박스’를 지원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차창훈 이사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온열 세트와 생필품 세트를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여 지역사회공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종연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주신 신서해신협본점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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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스카이72 코스관리는 대한민국 최고!!
    스카이72의 코스관리가 대한민국 최고임이 또 한 번 입증됐다. 국내최고의 골프잡지 골프매거진 코리아는 ‘2022-23 대한민국 10대 퍼블릭코스’로 스카이72 오션코스를 선정했다. 사진은 오션코스 6번홀 전경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이하 스카이72)의 코스관리가 대한민국 최고임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국내 최고의 골프전문지 골프매거진코리아는 스카이72 오션코스를  ‘2022-23 대한민국 10대 퍼블릭코스’로 선정했다.  2020-21년에 이어 이번에도 대한민국 10대 퍼블릭코스로 선정된 오션코스는 국내 최장기간인 11년 동안 미국여자프로골프대회(LPGA)를 개최하며 대한민국 대표 토너먼트 코스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3년간 페어웨이의 초종을 그린에만 식재하는 벤트그라스로 전환하면서 고객들에게 더 정교하고 부드러운 샷감을 선사해 한층 더 발전된 코스로 변모중이다.   골프매거진은 2년마다 대한민국 10대 퍼블릭코스를 평가해 선정한다. 이번 평가는 대한민국 총 514개 골프장 중에서 18홀 이상 규모인 퍼블릭코스 231곳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전문 패널과 일반패널 그리고 국내 최대 골프포털에 올라온 일반인 이용 후기 평가까지 합산해 대한민국 5%에 해당하는 10개의 퍼블릭코스가 선정됐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는 코스관리 항목이 주요 포인트로 부상했는데,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국내 골프장이 호황을 맞으면서 급증한 내장객 대비 가장 기본인 코스 관리에 대한 진면목이 가감 없이 성적에 반영됐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스카이72는 오션코스의 대한민국 10대 퍼블릭코스 선정을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를 시행한다. 오션코스의 18개 홀 중 내가 생각한 베스트 홀 번호와 이유를 적는 이벤트로 7일부터 13일까지 스카이72 홈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에서 참여할 수 있다. 가장 많이 언급된 홀을 뽑은 참여자 중에서 추첨을 통해 스카이72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Tee포인트 5만점, 보스턴백 등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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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스태츠칩팩코리아, 걸으며 마을청소 ‘플로깅’ 진행
    .     반도체 후공정 세계3위 기업인 스태츠칩팩코리아 임직원 30여 명이 지난 3일 인천공항 물류단지와 인천 중구 운서동 세계평화의 숲 일대 7Km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행사를 진행했다.     스태츠칩팩코리아 임직원들이 지난 3일 인천공항 공항물류단지 일대와 운서동 세계평화의 숲길을 걸으며 마을청소에 나섰다. 일명 ‘플로깅’으로 불리는 이번 활동은 인천공항 물류단지 주변에 마구 버려진 1회용 플라스틱 컵과 담배꽁초, 또 운서동 세계평화의 숲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걷는 행사였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스웨덴에서 시작되었으며, 이삭을 줍는다는 ‘플로카 우프(plocka upp)와 달리기를 뜻하는 영어 ‘조깅’(jogging)을 합친 말이다. 쓰레기를 주울 때 다리와 허리를 구부리는 동작이 근력운동과 유사해 조깅이나 등산보다 운동 효과가 크다고 알려져 쓰레기를 줍는 것에 그치지 않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데 매력을 더하고 있다. 반도체 후공정 세계3위 업체인 스태츠칩팩코리아는 평소 회사 인근 지역 내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날 플로깅에는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회사에서 출발해 세계평화의 숲과 백련산을 지나 운서역까지 약 7km를 함께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깨끗한 거리를 만들어 시민들에게도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환기 시켜주었다.   이번 플로깅에 참여한 정화영 스태츠칩팩코리아 봉사단장은 “회사 주변과 운서동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지역 사회에 작게나마 환경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변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지속적으로 환경보호 활동을 진행하기 위해 점심시간에 회사 주변 쓰레기 줍기를 진행할 예정이며 정기적으로도 영종도 내 해안 지역 및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플로깅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스태츠칩팩코리아 #인천중구 #세계평화의숲 #플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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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신성영 인천시의원, 5분 발언 통해 영종남측 인천국제신항 건설 주장
    .       신성영 인천시의원(중구2,영종국제도시)이 7일 제28회 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제1차 본회의에서 ‘제물포 르네상스 성공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신성영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이 인천시의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교통의 연결과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신 시의원은 7일 제28회 시의회 제2차 정례회의 제1차 본회의에서 ‘제물포 르네상스 성공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한 5분 자유발언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신성영 의원은 5분 발언에서 “민선 8기의 핵심 공약인 제물포 르네상스는 100년 전 대한민국의 무역과 문화의 중심이였던 제물포를 다시금 부흥시켜 인천 원도심의 원대한 발전을 이끌자는 계획”이라며 “이 원대한 꿈이 실현되기 위해 필살의 전략을 연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 시의원은 제물포 르네상스의 수요를 위해 제2공항철도와 인천발 KTX 연결, 제4연륙교와 제4경인고속도로의 연결, 인천역을 메가스테이션으로 계획하는 것 등 3가지가 필요하다고 꼽았다. 그는 “100년 전 인천항이 있어 인천을 거치지 않고는 대한민국 그 어떤 곳도 갈 수 없었기에 인천 부흥의 원동력이 될 수 있었다”며 “국내외 철도와 자동차를 이용하는 모든 수요를 위해 철도와 도로망을 제물포르네상스 사업지로 연결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흡사 프랑스 행 모든 떼제베 고속철도의 시작점이 되는 스위스의 바젤역과 같이 인천역을 메가스테이션으로 만들어 수요가 인천 원도심으로 집중되게 해야 한다”며 “수요 없는 제물포르네상스는 성공할 수 없다”고 했다.   또한 신성영 의원은 사업비 마련을 위해 북항 내항 남항의 포괄적 이동을 주장했다. 그는 “항구와 관련 인프라 그리고 산업단지 및 공장 등 모든 것이 이동해야 한다”며 “이 같은 포괄적 이동 후 전체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 용적률을 극대화 해 사업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송도 신항 배후단지는 모든 것을 수용할 수 없기에 영종남쪽 바다 약 천 만평에 인천국제신항을 건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는 흡사 싱가폴이 항구 재개발을 위해 투아스 메가포트를 건설하고 이곳으로 모든 항구 기능과 제반 인프라를 포괄적 이동하는 것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항구 및 물류, 해사법원과 해양학교 등 관련 인프라 직접화로 세계적인 항구로 발전하고 있는 중국의 항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인천항만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했다. 이어 “포괄적 이동으로 발생하는 항구 재개발이익금과 인천국제신항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금으로 제물포르네상스 사업대상지 수요를 위한 도로철도망 구축에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 시의원은 “지금의 인천과 싱가포르나 홍콩과 비교하면 인천은 항구와 제반 인프라로 점령당한 앞바다는 우리의 삶에서 없어지다시피 했다”고 했다. 이어 “인천의 잠재력인 바다를 활용해야 한다”며 “인천은 대한민국을 넘어 동북아 최고의 도시가 되고 홍콩과 싱가폴을 넘어서는 세계 최고의 해양도시가 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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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영종국제도시 한상드림아일랜드가 재외동포청 설치 최적!!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국제도시에 재외동포청 설치를 위한 잰걸음이 시작됐다. 배준영 국회의원은 지난 2일 외교부 청사에서 박진 외교부장관을 만나 영종국제도시에 재외동포청 유치를 건의했다. 윤석열 정부는 국정과제로 중 하나로 재외동포의 권익신장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지역별·분야별·세대별 재외동포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재외동포기본법’ 제정과 ‘재외동포청’ 설치 적극 지원 내용을 반영했다.   또한 행정안전부는 지난 10월 정부조직 개편방안을 통해, 외교부의 재외동포 정책 기능을 이관하고 재외동포재단의 사업기능을 통합하여, 외교부장관 소속으로 ‘재외동포청’을 신설할 것을 발표했다. 배준영 의원은 박진 외교부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2022 세계한인회장대회 결의문과 재외동포 지도자 대상 설문조사 등에 따르면, 재외동포들은 재외동포청이 수도권에 자리 잡아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이라며, “영종국제도시는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해있고 외교부 청사가 있는 서울과도 인접한 지역으로 750만 재외동포들이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재외동포청은 영종대교 인근 준설토투기장에 조성중인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가 입주최적의 장소로 인천지방해양수산청도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세계한상드림아일랜드는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가 투자의향서를 제출하고 회원사가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재외상공인과 모국의 교류협력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에 박진 외교부 장관은 “영종국제도시는 재외동포들이 인천국제공항에 내려 업무를 보고 서울 등 도심권으로 진입하기 편리한 장소” 라며 “전달해주신 건의문과 자료들을 잘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면담을 마친 뒤 배준영 의원은 “현재 재외동포 업무를 관계부처와 제주에 있는 재외동포재단 등에서 분산 수행중으로, 원스톱 지원 강화를 위해서는 전담기구 설치가 꼭 필요하다” 라며 “재외동포청 설립을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과 영종국제도시 유치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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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더불어민주당 중구·강화·옹진군지역위원회 워크샵 개최
        더불어민주당 중구·강화·옹진군지역위원회(위원장 조택상 前인천시 부시장, 이하 민주당 지역위원회)가 지역 발전을 위해 주민들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로 당원들과 뜻을 모았다. 민주당 지역위원회는 지난 29일과 30일 옹진군 신도 일원에서 50여명의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워크샵을 가졌다.  이날 워크샵에서는 이성만 국회의원이 ‘지역 발전을 위한 지역위원회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민주당 지역위원회 당직자들과 당원들은 각 지역의 현안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고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넓은 소통과 더 깊은 공감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민주당 중구·강화·옹진지역위원회 위원장인 조택상 前부시장은 “지역의 현안을 미리 파악하고 대처해 나가는데 지역위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주민들과 더 넓은 소통으로 민생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제도적으로 개선해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당원들에게 당부했다. 차광윤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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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2
  • 배준영 의원, 국회예산정책처 설립 19주년 공로패 수상
    김진표 국회의장은 지난 27일 국회 예산정책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의 힘 배준영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에게 표창(감사패)를 수여했다. 기획재정위원회의 국외출장으로 수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배준영 의원에게 국회예산정책처 조의섭 처장이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배준영 국회의원이 지난 27일 국회 예산정책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의장 표창(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국회 예산정책처 설립 19주년을 맞아 표창을 수여 받은 국회의원은 배준영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 두 명이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공로패에서 “국가재정의 효율적 운용과 예산제도 개선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침으로써, 국회의 위상 강화와 국회예산정책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예산정책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표창 이유를 밝혔다.  배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의 베트남 출장으로 27일 국회의정관 중앙홀에서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가 참석한 본 행사에는 참가하지는 못했으나 영상으로 수상소감을 밝혔다.     배 의원은 “예산정책처는 제가 초선의원으로서 예결위 2년 그리고 기재위 2년의 의정 생활 동안 저에게 늘 폭넓고 생생한 정책 및 예산 관련 자료를 제공해준 의정생활의 든든한 동반자였다”며 “도움을 받은 것도 고마운데 이렇게 과분한 상까지 주신 김진표 국회의장님과 조의섭 예산정책처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가 예산의 효율적 활용과 재정건전성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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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2
  • 인천해수청, 영종 해양쓰레기 수거에 구슬땀
      인천해역 환경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 인천항만공사 임직원, 인천해양경찰서 대원 등 80여 명은 27일 영종진 해변에서 해양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 준설토 투기장 조성으로 서식지 잃은 저어새 인공섬 만들어 보호    - 8년간 물치도 앞에 방치되어 있던 플로팅독 행정대집행 예정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은 27일 오후 영종진 해변에서 해양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인천해역 환경정화의 날을 맞아 진행한 이번 해양 정화 행사에는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하 인천해수청)과 인천항만공사, 인천해양경찰서에서 80여명이 참여했다.  영종진 해변의 방조제에는 바다에서 떠밀려온 스티로폼 부표와 밧줄 등 어구와 잡목을 비롯해 페트병 등 해양쓰레기가 많았다. 특히 최근 바닷물이 많이 들어오는 대조기를 맞아 해양쓰레기가 방조제 상부까지 떠밀려 와 있었다.   인천해수청과 인천항만공사 직원들의 부지런한 발품으로 영종진 해변의 해양쓰레기는 하나 둘씩 치워졌고 깨끗해진 방조제의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이날 수거한 쓰레기로만 8톤 트럭을 가득 채웠다. 하지만 그것도 며칠이면 다시 제자리다. 밀물이면 바다에서 떠밀려오는 해양쓰레기가 또 해안가를 뒤덮기 때문이다.  해양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린 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해양수산환경과 최창석 과장은 “깨끗한 해양 환경 조성을 위해 매달 영종해변을 찾아 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다”며 “무엇보다 어민들이 폐어구를 수거하지 않고 버리고, 시민들이 바다에 쓰레기를 투기하는 일이 없어야 깨끗한 해양환경이 조성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영종진 해변 방조제에는 스티로폼과 밧줄 등 폐어구와 나무, 페트병 등 1회용 플라스틱이 해안가로 떠밀려와 해양환경을 어지럽히고 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으로 수거한 해양쓰레기로 8톤 트럭을 가득 채웠다.       한편 인천해수청은 깨끗한 영종 해변 조성을 위해 최근 방조제에 불법으로 설치된 천막과 가건물을 행정대집행을 통해 말끔히 정비했다. 또한 영종 구읍뱃터 물치도 인근 해상에 8년간 방치되어 있던 플로팅 독을 철거하기로 했다. 배의 건조와 수리시 사용되었던 플로팅 독은 구읍뱃터 개발로 조선사가 이전하면서 물치도 앞 바다에 방치되고 있었다. 길이가 55m고 너비는 40m, 30m 높이에 철제 구조물인 플로팅 독은 복잡한 소유관계로 인해 송사를 치러오면서 오랫동안 바다에서 부식되면서 해양 환경파괴와 지역 어선들의 통항을 방해해 지역 어민들의 민원이 많았다.        인천해수청의 바다 환경 살리기는 천연기념물 보호로도 이어지고 있다. 해수청은 영종대교 인근 제2준설토 투기장 조성으로 서식지를 위협받고 있는 저어새를 보호하기 위해 3년 전 세어도 인근에 인공섬을 만들었다. 지난해부터 인공섬에 모습을 보인 저어새는 올해에는 120여 마리가 찾아와 번식활동을 했고, 이곳에서 집을 짓고 알을 낳아 약 127 마리가 부화에 성공했다.  저어새의 생태를 모니터링 해 온 영종환경연합 홍소산 대표는 “인천해수청에서 천연기념물인 저어새를 보호하기 위해 인공섬을 조성한 노력의 결과가 개체 번식으로 입증되었다”며 “이 과정을 기록해 알리면 국민들이 자연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종대교 인근에 제2준설토 투기장을 조성하면서 서식지의 위협을 받고 있는 천연기념물 저어새를 보호하기 위해 인천해수청에서는 2019년 인공섬을 만들었다. 지난해부터 이곳을 찾은 저어새는 올해 120여마리가 찾아왔고 둥지를 짓고 알을 낳아 부화해 약 127마리가 인공섬에서 생명을 얻었다.(사진제공=영종환경연합)   인천해수청은 영종 구읍뱃터 물치도 인근 해상에 8년간 방치되어 있던 플로팅 독을 철거하기로 했다. 배의 건조와 수리시 사용되었던 플로팅 독은 길이가 55m고 너비는 40m, 30m 높이에 철제 구조물로 구읍뱃터 개발로 조선사가 이전하면서 물치도 앞 바다에 방치되고 있었다. 복잡한 소유관계로 인해 송사를 치러오면서 오랫동안 바다에서 부식되면서 해양 환경파괴와 지역 어선들의 통항을 방해해 지역 어민들의 민원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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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2
  • 중구의회, 제306회 임시회 폐회
            중구의회는 10월 27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제306회 임시회의 긴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인천광역시 중구 체육진흥 조례안을 비롯한 총 4건의 조례안과 2건의 동의안, 제5기 중구지역사회보장계획 보고의 건 및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을 처리하였다. 한편,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창한 의원은 영종·용유 지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복지를 위하여 구 자체적인 지원 확대에 적극적으로 힘써줄 것을 제안하였다. 윤효화 의원은 노후화된 인천종합어시장이 연안부두 물양장 매립지역으로 이전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이 협치하여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손은비 의원은 인천시의 ‘2군 9구 체제로 개편하는 행정체제 개편안’ 발표와 관련하여 행정체제 개편의 당사자인 우리 구민들의 실질적인 수혜와 의견 반영을 위하여 구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강후공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한 해 동안 땀 흘리며 가꾸어 온 곡식을 거둬들이듯, 올 한해 추진 중인 사업들이 당초 목표와 계획에 맞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라는 폐회사로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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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2
  • 한창한 중구의회 의원 5분 발언
      본 의원은 영종·용유 지역에서 근무하는 우리 구 직원들의 복지를 위하여 구 자체적인 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제안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도 아시는 바와 같이 우리 중구는 인천항 개항 때부터 시가지가 형성된 원도심 내륙 지역과 1989년에 인천으로 편입된 영종도, 용유도를 포함한 도시와 농촌, 내륙과 섬 지역이 공존하는 특수지역입니다. 인천지역의 다른 지자체와 달리 분리된 지역적 특성으로 인하여, 인천대교나 영종대교 등 교량이 없던 시절에는 민원업무 처리 등을 위해 배편으로 이동해야만 했으며, 중구청에서도 그동안 영종·용유지역 주민들의 행정적 편의를 위해 영종·용유 지역에 지소, 출장소 등을 설치하였고 2019년 10월, 영종에 중구 제2청을 개청하는 등 영종·용유 지역 구민을 위한 노력은 다방면으로 계속되어 왔습니다. 한편, 영종·용유 지역에 행정기관이 늘어나면서 영종·용유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중구 직원들은 300여 명에 달하고 지역 주민들의 편의와 반비례하여 비싼 통행료 부담과 한정된 대중교통의 이용 등 많은 어려움을 감내해야만 하는 형편입니다. 때문에 직원들은 영종에서 근무하는 것을 꺼리고 원도심에서 근무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실정입니다.  구에서는 이러한 상황을 고려하여 2018년 4월부터 2019년 8월까지 영종·용유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직원들을 위해 ‘인천 중구 공무원 등의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에 근거하여 통행료 지원금을 지급하였지만, 이마저도 상급 기관 감사 과정에서 환수 조치하라는 결과가 나왔고, 일선에서 영종·용유 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는 중구 직원들은 후생복지 관련 법규조차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이렇다 할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같이 열악한 근무 여건이 계속된다면 영종·용유 지역에 근무하는 직원들의 근무 의욕은 점점 더 저하될 것이며, 이로 인해 충분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한다면 그 영향이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되돌아갈 수도 있습니다. 비록 통행료 지원은 근거 법규 마련 등 단시간에 해결되기 어려운 문제이나 이와는 별개로 중구 자체적으로 직원들의 사기를 고취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고민해야 할 때라고 사료됩니다. 현재 직원들의 주요 요청사항인 제2청사 구내식당 마련과 셔틀버스 노선 추가 운행을 추진하고 있지만, 이와 더불어 당직 근무환경 개선, 영종·용유 지역 근무자 복지포인트 증액, 셔틀버스 퇴근 시간 추가 운행 등 다방면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김정헌 구청장님!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영종국제도시 통행료 지원 등 영종·용유 지역 주민 편의를 위해 함께 애써주시고, 어려운 근무 환경 속에서도 언제나 중구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와 더불어, 관계 부서에서는 영종·용유 지역에 근무하는 직원들에 대하여 앞서 제시해드린 지원 방안들뿐만 아니라 여러 지원 방안을 다각적으로 적극 검토하시어 영종·용유 지역이 행복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다시 한번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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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소식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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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공항하이웨이, 제9회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 개최
        - 어린이들이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일조   - 학교에는 발전기금을 통해 교육여건 개선에 기여     .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를 관리,운영하는 신공항하이웨이(주)는 지난 24일 신공항하이웨이 본사에서 ‘제9회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어린이들이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주제로 2014년부터 신공항하이웨이가 주최해 온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는 올해 9번째로 지난 10월 15일 인천지역 초등학생 3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접수된 작품은 한국미술협회 인천광역시지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이 선정되었다.    .   이번 대회 대상은 10명이 선정되었으며, 인천광역시장상은 운서초 전우일 학생, 배준영 국회의원상은 삼목초 나정민 학생, 인천광역시의회의장상은 운남초 윤서영 학생, 인천광역시교육감상은 공항초 김도은 학생, 인천광역시경찰청장상은 삼목초 김나래 학생, 인천중구청장상은 중산초 이재용 학생, 인천 중구의회의장상은 영종초 이솔민 학생, 인천영종소방서장상은 하늘초 이서현 학생, 인천미술협회장상은 영종초 이윤정 학생, 신공항하이웨이(주) 사장상은 하늘초 신준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이와 함께 영종국제도시내 9개 초등학교에는 지역교육 발전을 위한 학교발전기금을 각 학교장에게 전달했다.   .     .     .     .     .     .     .     .     .  대상을 받은 한 학생은 “생활속에 교통안전을 표현하는 주제를 찾기 위해 부모님과 함께 이야기하며 평소에 스마트폰을 보면서 길을 건너는 습관을 고치고, 아빠의 운전습관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시간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참석한 운서초등학교 유병선 교장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 함양은 물론 재능을 발굴하는데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는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이런 대회를 마련해 지속적으로 주최하고 있는 신공항하이웨이(주)임직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수상작품들은 12월 9일까지 영종대교휴게소와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에서 전시된다.    신공항하이웨이(주) 전영봉 대표이사는 “교통안전 그림그리기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여 어린이들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학교발전기금 등을 통해 인천지역초등학교 교육여건 개선에도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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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 도약위해 초당적 협력 당부
    2023년도 정부예산안 확정이 막바지를 향하고 있는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의원들과 만나 주요 현안사업 추진과 국비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는 지난 10월 국민의힘 인천시당과의 당정협의회에 이어 29일 오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의원들과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인천시에서는 유정복 시장과 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에서는 이재명 당 대표를 비롯해 지역위원장 12명이 참석했다.   유정복 시장은 최근 유럽 4개국 순방에서 인천이 세계적인 국제도시로써 손색이 없음을 확인했다며, 인천상륙작전 기념식의 국가행사로 격상, 2025 APEC 정상회의 및 재외동포청 인천 유치 필요성 등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히고 인천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초당적 협력을 요청했다.   또한, 주요 현안사업인 ▲제물포 르네상스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가칭) 제물포구·영종구·검단구 신설을 통한 미래지향적 행정체제 개편 ▲경인전철 지하화 ▲대체매립지 확보를 통한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종료 ▲인천지역 도심내 부대이전 추진 ▲인천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등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특히, 유정복 시장은 앞서 이달 8일 국회를 방문해 중앙부처 장관과 국회 예결위 및 상임위 위원을 만나 적극적인 국비지원을 요청한데 이어, 이날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 의원들에게도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비 추가확보가 필요하고 강조했다.   ▲서해5도 정주생활지원금(48억 원) ▲9.15 인천상륙작전 기념행사 지원(28억 원) ▲캠프마켓 공원·도로부지 매입(118억 원) ▲송도9공구 아암물류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100억 원)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23억 원) ▲국립대학병원 분원 설립(13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720억 원) ▲스마트 광역 미세먼지·악취 종합관제센터 구축(8억 원) ▲스마트그린산단 촉진(70억 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340억 원) ▲인천발 KTX 건설(84억 원) 등 11건, 총 1,552억 원은 인천시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만큼 국회에서 국비가 증액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한편 인천시는 정부예산이 확정 되는 내달 2일까지 지역 국회의원이 다수 포진돼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적극 협업하고, 국회 예결위 등 모니터링을 강화해 인천시 국비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의 발전을 위해 초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여·야 그리고 인천시가 힘을 하나로 모아 ‘인천원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의원님들의 지역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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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인천공항 주차장 게이트에 무슨 일이?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단기주차장으로 진입하는 게이트 앞에 지난 22일부터 차량 1대가 주차되어 있어 1개 차로가 운영이 중단된 상태다. 이 차량은 지역의 A토건 소유의 차량으로 3년 전부터 시작된 인천공항공사와 갈등으로 공사는 이 회사 차량 3대를 인천공항 주차시스템에 등록시켜 인천공항의 모든 출입시설에서 차단기가 열리지 않도록 조치했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단기주차장에 차량 한 대가 게이트를 막고 주차 시위를 하고 있다. 이 차량은 지역의 A토건 업체 소유의 차량으로 지난 23일부터 단기주차장 한 개 부스 앞에 세워두고 있어 인천공항공사는 1개 차로를 차단해 운영을 중지한 상태다.   차량을 주차시킨 B씨의 주장에 따르면 사건의 발단은 이러하다. 2019년 영종하늘도시 한 아파트 공사 터파기 현장의 토사를 인천공항 활주로 인근부지에 성토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일을 하던 중 한 환경단체가 뻘흙을 반입한다고 문제를 삼으면서 계약이 타절되었고 A토건은 큰 피해를 입었다는 것이다. 이후 B씨는 공항공사에 강하게 항의했지만 돌아온 것은 기존 거래처와 알 수 없는 이유로 계약이 취소되었고, 신규계약도 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B씨는 계속 거래해 오던 업체에서 계약을 해 주지 않는 것은 인천공항공사의 압력 때문이었다고 판단하고 2020년 가을부터 인천공항공사 앞에서 차량으로 시위를 하고 실명을 게재한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실력행사에 들어갔다.   B씨는 4단계 건설과정에서 골재의 외부반입으로 인한 예산낭비, 삼목석산 운용의 문제점, 폐기물로 처리해야 할 콘크리트 슬러지 방치 등 여러 가지 문제를 고발하면서 공항공사와 갈등을 빚었다.      인천공항공사는 B씨를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지만, B씨는 법원으로부터 공사에 가축 분뇨를 싣고 간 행위에 대해 벌금형을 선고받았고 나머지 혐의에 대해서는 혐의없음으로 결론 난 상태라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2021년 4월 인천공항공사는 A토건 소유의 차량 3대에 대해 인천공항의 모든 차량 출입시설에 차량번호를 입력해 차단기가 올라가지 않도록 진입을 차단했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단기주차장으로 진입하는 게이트 앞에 지난 22일부터 차량 1대가 주차되어 있어 1개 차로가 운영이 중단된 상태다. 이 차량은 지역의 A토건 소유의 차량으로 3년 전부터 시작된 인천공항공사와 갈등으로 공사는 이 회사 차량 3대를 인천공항 주차시스템에 등록시켜 인천공항의 모든 출입시설에서 차단기가 열리지 않도록 조치했다.   인천공항공사 교통서비스처 관계자에 따르면 “B씨가 공항공사 앞 시위를 지속하고 있고 여객터미널에서도 소란을 피울 여지가 있어서 관련부서의 요청을 받아 공항의 모든 출입시설에 대해 차량 출입을 차단했었다”고 말했다.    올해 4월부터 최근까지 인천공항공사에 항의를 멈췄던 B씨는 지난 22일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 빵을 납품하러 가던 아들이 ‘단기주차장 차단기가 열리지 않는다’며 ‘B씨가 공항공사와 벌인 항의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했다’고 하소연하자 이에 분개해 다시 인천공항공사에 항의 시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B씨는 “주위에 여러분들이 조언을 듣고 인천공항공사와 화해 차원에서 시위도 멈췄지만 공사는 전혀 손을 내밀지 않고 있다”며 “제과점을 운영하면서 살려는 작은 소망까지도 꺽어 버리려는 공사의 행태에 분개한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인천공항에 차량 출입을 제한하는 것이 공공기관이 할 일이 맞느냐”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공사 교통서비스처 관계자는 “해당부서의 출입 제한 해제 요청이 접수되었고, 여러 단계에 거쳐 업무연락과 시스템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되어 발생한 일”이라며 “지금은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으니 오해를 풀고 주차되어 있는 차량을 가져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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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용궁사 능해스님 인천불교연합회장 취임식 열려
    천년고찰 용궁사 능해스님이 제32대 인천불교총연합회 회장에 추대되어 29일 취임식을 가졌다. 7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인천불교총연합회 제32대 회장으로 추대된 능해스님의 취임식이 29일 영종국제도시의 천년고찰 용궁사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인천불교총연합회 상임고문 법륜스님과 한국불교태고종 총무원장 호명스님, 대한불교조계종 계성스님 등 각 불교계의 원로 스님들을 비롯해 인천 지역 각 사찰의 스님들과 용궁사 신도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각 종단에 걸쳐 인천불교의 중심이 되고 있는 단체이기 때문에 정치권의 인사도 대거 참석했다. 김교흥·윤상현·배준영 국회의원, 김정헌 중구청장,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김진표 국회의장과 유정복 인천시장,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이 축하기를 보내고 새얼문화재단 지용택 이사장이 참석해 능해 스님의 취임을 축하했다.   인천불교총연합회 회장 취임식에는 불교계 원로 스님들을 비롯해 용궁사 신도 및 국회의원, 구청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능해스님의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취임사에서 능해스님은 “불자가 많아지고 각 사찰이 더욱 부흥하려면 무엇보다 인천 불교의 화합과 결속이 중요합니다. 코로나19로 크게 위축되었던 불교계가 새로운 중흥기를 맞기 위해 힘껏 도약할 수 있도록 디딤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합니다”라고 말하고 “인구감소와 사회 문화의 변화 등 여러 요인으로 종교인구가 줄고 불교 신자도 역시 급감한 것이 현실입니다. 시시각각 급변하는 세상에서 평안과 행복을 찾으려는 수양과 정진은 결코 옛것으로 치부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포교 컨텐츠를 개발해 인천지역 불자 배가 운동에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라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인천불교총연합회는 16개 종단 380여 사찰이 손을 잡은 인천 최고의 불교 연합이자 지역의 대표단체로 75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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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무의도 실미해수욕장 진입도로 개설 두고 주민들 불만
    무의도 큰무리 마을부터 실미해수욕장까지 도로개설 공사를 앞두고 마을 주민들은 맨손어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어장진입로를 개설을 확약하고 도로개설을 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 몇 년간 진척 없는 무의쏠레어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에 주민들은 지쳐- 무의도 큰무리 마을 주민들, 어장 진입로 확보 없이는 도로개설 반대    무의도 큰무리 마을 주민들이 뿔났다. 인천 중구청에서 실미해수욕장까지 진입로 개설공사를 앞두고 있어 지역 발전을 위해 두 손을 들고 반겨야 하지만 주민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이런 저런 이유로 무의쏠레어 복합리조트 사업이 수년째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상황에서도 실미해수욕장은 인천 중구의 다른 해수욕장과 달리 사유지라는 이유로 입장료부터 주차료, 텐트 설치료, 유원지 내에 식당 등에서는 임대료를 꼬박꼬박 받고 있다. 지난 3년간 코로나19로 지역의 경기가 침체되는 상황에서도 실미해수욕장으로는 캠핑족들이 대거 몰리면서 큰무리 마을 주민들은 좁은 길로 오가는 차량 때문에 집에 금이 가고 관광객 차량으로 꽉 막힌 도로 때문에 어장도 제대로 갈 수 없었다는 하소연이다. 또 다른 불만도 있다. 실미해수욕장은 사계절 캠핑족이 붐비고 여름에는 해수욕객이 대거 몰리는 데다 해수욕장내에는 몇 곳의 식당이 영업중이나 정화조가 없어 오폐수가 그대로 바다로 흘러간다는 것이다. 이로 인한 어장피해는 주민 외에는 누구도 관심을 갖지 있지 않다.      인천 중구청은 최근 큰무리 마을부터 실미해수욕장 입구까지 연결하는 도로개설을 앞두고 토지 보상을 위한 감정평가를 계획하고 토지수용과 보상을 예고했다.  큰무리 마을 한 주민은 “맨손어업에 종사하는 주민이 많은 큰무리 마을에서는 리조트가 만들어져도 계속 어업을 해야 해 어장 진입로 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어장 진입로가 확보되지 않는다면 도로개설은 쏠레어만을 위한 도로가 될 것이 뻔한데 수십 년간 땅을 내 놓은 주민들에게는 쥐꼬리만한 토지 보상금을 주고 도로를 만들겠다는 것은 주민들을 두 번 죽이는 것”이라고 말했다.     필리핀 기업 블룸베리리조트가 100% 투자한 쏠레어코리아(주)가 시행하는 무의쏠레어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은 무의도 실미해수욕장 주변 44만㎡에 레저기능과 휴양 기능을 갖춘 복합리조트를 개발하는 것으로 사업비는 1조5천억 원이다.   이 사업은 2018년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사업자를 지정해 실시계획 승인신청을 했으나 지난해 한강유역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본안에서 멈춰서 있다. 환경영향평가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조사·예측·평가해 환경청 등 협의기관으로부터 동의를 받는 절차로, 평가협의회 심의, 평가서 초안 작성·협의, 주민 등 의견수렴, 평가서 본안 작성·협의 등 총 4단계의 협의 절차를 밟아야 해 1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된다.   복합리조트가 개발되면 지역발전을 기대했던 주민들은 수년간 미뤄지고 있어 사업추진마저도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고 어장 진입로 확보에 대해서는 누구도 확답을 하지 않고 있어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사업 시행자의 사업 추진의지는 충분히 확인했고 현재 환경영향평가 본안을 준비중으로 이 절차가 완료되면 토지이용계획변경과 실시계획 수립 및 변경 절차가 진행된다”며 “주민들이 요구하는 어장 진입로는 경제청과 사업자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실시계획 수립시 반드시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중구청 기반시설과 관계자도 “실미해수욕장 진입도로에 대해서 주민들이 선임한 감정평가사의 의견과 주민들의 민원을 수렴해 수용 현황도로의 공도 인정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할 계획”이며 “어장 진입로에 대해서는 인허가권자인 인천경제청에서 실시계획 수립시 반영하지 않으면 허가되지 않기 때문에 주민들은 안심하셔도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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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중구의회 의원들, ‘지역 현안’에 목소리 낸다
        - 김광호 의원, ‘미단시티 국제학교 설립 촉구’   - 한창한 의원, 제3연륙교 명칭 ‘하늘대교’로   - 윤요화 의원, ‘자살다리’오명 인천대교에 투신 방지시설 설치해야  중구의회 초선의원들이 지역 현안에 대해 꼼꼼하게 연구하고 5분 발언을 통해 이슈화시키는 등 의정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의원들은 지난 25일부터 시작된 제307회 제2차 정례회에서 5분 발언을 쏟아내며, 지역 현안에 대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5일부터 시작된 중구의회 제307회 제2차 정례회에서 김광호 의원은 국제도시 조성을 위해 외국인 투자 촉진과 정주여건 마련에 국제학교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대책을 촉구했다.   김광호 의원은 국제도시 조성을 위해 외국인 투자 촉진과 정주여건 마련에 필요한 국제학교 설립을 촉구했다. 골든테라시티(舊 미단시티) 조성사업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김광호 의원은 “국제학교와 의료시설 유치가 난항을 겪으면서 2020년 2월 착수한 ‘미단시티 도시마케팅 방안 수립용역’은 올해 12월에서 내년으로 준공이 미뤄졌고, 특급호텔과 외국인 전용 카지노, 컨벤션시설 등을 조성하는 복합리조트는 골조만 올라간 채 공정률 25%에서 멈춰있는 상태로 2년 9개월째 공사가 중단돼 준공일조차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골든테라시티가 순조롭게 개발되고 영종이 글로벌 국제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외국인 정주여건 마련 ▲외국인 투자유치 ▲영종 도시개발 촉진 ▲글로벌 인재양성 ▲해외 유학생 유치 등이 필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영종국제도시에 세계적인 명문 국제학교의 유치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현재 인천경제청에서는 다음 달 국제학교 사업자 공모를 통해 내년 3월까지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기로 하는 등 영종에 국제학교를 설립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으로,  영종에는 골든테라시티에 9만6천여m2와 하늘도시에 8만5천여m2 등 2개의 국제학교 부지가 마련되어 있다. 김 의원은 “이 중 골든테라시티 부지에 국제학교 설립의향서 제안은 받았지만, 향후 영종의 국제학교 필요성을 절감하지 못한 인천시 교육청의 편향적 인식이 계속된다면 사업의 성공을 쉽게 낙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대구와 제주에서 국제학교 유치를 위해 일정 기간 부지 무상 임대와 건축비를 지원해 주었고, 부산에서는 각종 행정절차 지원 등 자치단체와 지역 정치권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영종 골든테라시티에 추진하고 있는 국제학교 또한 관계법령 및 인천시 조례에 따라 부지 및 건축비 등 지원방안에 대해 인천시는 물론 인천경제청, 인천도시공사, 인천공항경제권협의회 등 관계기관이 적극 나서서 심도 있게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5일부터 시작된 중구의회 제307회 제2차 정례회에서 한창한 의원은 제3연륙교 명칭과 관련해 서구의회 의원의 ‘청라대교’발언에 맞서 관광 산업과 항공 물류 산업의 중심으로 비상하는 영종국제도시 위상을 담아 ‘하늘대교’로 명명을 주장했다.   한창한 의원은 2025년 개통예정인 제3연륙교 명칭과 관련해 5분 발언으로 주목을 얻었다. 제3연륙교 명칭에 대해서는 최근 서구의회 의원이 ‘청라대교’로 정하자는 5분발언을 했다. 이에 한 의원은 ‘하늘대교’로 명명할 것을 주장했다.  한창한 의원은 “최근 건설된 15개 연륙교 중 약 67%는 섬 지명을 따랐으며, 육지지명을 따라 선정된 예는 거의 없다”며 “제3연륙교의 건설이 영종주민들의 경제적 희생과 이동권의 제한을 받으며 주민들의 부단한 노력으로 건설이 추진된 점을 감안해 ‘하늘대교’로 명명하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아울러 “제3연륙교가 세계 최고 높이의 주탑 전망대가 설치되고 관광자원으로서 활용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관광 산업과 항공 물류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해 하늘길이 열려 있는 영종국제도시의 위상에 걸맞게 명칭이 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구의회 제307회 제2차 정례회에서 윤요화 의원은 최근 잇따라 투신자살사고가 급증해 ‘자살다리’의 오명을 듣고 있는 인천대교에 투신방지 시설을 설치해 인천의 자부심인 인천대교의 안전성을 높이자는 5분 발언을 했다.   윤요화 의원은 인천대교에서 잇따르고 있는 투신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난간 설치를 촉구하는 5분 발언을 했다. 윤 의원은 “2017년부터 최근까지 투신 사고가 41건이나 발생했다”며 “마포대교의 사례처럼 투신방지 난간을 설치해 인천의 자랑인 인천대교가 ‘자살다리’라는 오명을 더이상 써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윤요화 의원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와 영국의 클리프톤 현수교 등 해외 장대교량의 투신 예방 시설물 설치 사례가 많다”며 “인천대교 운영사가 교량의 하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로 시설 설치에 부정적이고, 기껏 사장교와 접속교 양방향 6Km구간에 5m간격으로 설치한 1,500개의 드럼통은 보여주기식 임시방편”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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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소식
    2022-11-30
  • 인천경제청, 혹한기 대비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 나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겨울철 안전 사고와 재해 예방을 위해 내년 2월까지 영종국제도시 내 연면적 2,000㎡ 이상의 건축 공사 현장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벌인다.  주요 집중 점검 사항은 혹한으로 인한 근로자 조치, 폭설 대비 제설자재 확보, 우수 또는 적설 결빙으로 인한 콘크리트 품질 저하 대책, 가설 구조물 보수보강 조치, 난방·전열기구에 대한 화기 관리 책임자 지정 및 관리 실태, 동절기 대비 안전관리 계획 작성 등이다. 인천경제청은 담당 공무원, 공사 관계자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 후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또는 공사 중지후 안전 조치를 이행토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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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인천 도시디자인 ‘대통령상’수상
      인천광역시가 지난 23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제24회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은 디자인 산업발전의 주역 및 디자인주도의 경영실적이 우수한 선도 기업, 지자체를 찾아 최고의 영예를 수여하는 상이다.   지방자치단체 부문은 지역 도시 내 디자인 자원 등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지역발전, 공공기관 혁신 등을 이뤄낸 지자체를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 3차 공적심사위원회?행정안전부 추천을 통해 최종 선정한다.  인천시는 2003년 경관행정 도입으로 디자인기반을 구축하고, 2010년부터 공공디자인을 확산시켜왔다. 2017년 도시디자인 기본계획을 수립해 도시디자인 가이드라인과 선도사업을 다각적으로 연구하고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정책과 사업으로는 도시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인천색 개발 및 시범사업, 군?구 공공디자인 지원사업,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사업, 표준디자인 개발, 인천굿디자인 인증제, 야간명소화 사업(미디어아트), 범죄예방디자인(CPTED) 등이 있다. 고은정 인천시 도시디자인단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시에 디자인을 더해간다는 ‘인천 디자인 플러스(Incheon Design Plus)’전략으로 원도심과 신도시를 아우르는 촘촘한 도시디자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겠다”며 “인천 시민이 선정한 인천색과 빛으로 인천의 낮과 밤을 아름답고 쾌적하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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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기관소식
    2022-11-30
  • ‘감정가 보다 높은 분양 전환은 불합리’
      중구는 공공임대사업자와 임차인간 갈등을 조정하기 위해 구성된 '임대주택 분쟁조정위원회'의 첫 회의를 최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중구 미단소망로에 위치한 공공주택 분양 전환 가격 산정기준에 대한 조정을 심의했다. 분쟁조정위는“임차인의 실거주 목적으로 이용하는 위 주택을 감정평가액보다 더 높은 금액으로 분양 전환하는 것은 불합리한 것으로 판단되어, 감정평가금액으로 분양 전환한다”고 의결했다. 앞서 지난 21일 임차인대표회의와 인천도시공사는 제1회 임대주택 분쟁조정위원회 조정 결과에 대해 모두 수용했고, 이에 따라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제56조(분쟁의 조정신청)에 의거한 분쟁조정은 원활히 합의됐다. 중구는 향후 조정 당사자에게 조정안 합의성립을 통지할 예정이고, 이로써 제1회 임대주택 분쟁조정위원회는 최종적으로 마무리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임대주택 분쟁조정위원회가 합리적인 조정을 통해 조정 대상자들의 권리 보호와 분쟁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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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 하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중구는 지방재정 확충과 체납액 최소화를 통한 재정자립 확충을 위해 ‘2022년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방세·세외수입 담당부서의 올해 및 과년도 징수실적과 체납액 정리 전반에 관한 분석 등 효율적 세입징수를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금리인상 및 물가상승 등으로 납세자의 담세력 하락이 우려되지만, 다각적인 납세 홍보와 철저한 채권확보,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한 체납액 징수 등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박영길 부구청장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우리구 세입예산 중 35.2%를 차지하고 있는 자주재원으로 세입 징수 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서민경제와 밀접한 세금에 대해서는 분납 또는 징수유예를 유도하고, 고의적인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납부독려와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체납액 일소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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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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