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8(목)

뉴스
Home >  뉴스  >  공항소식

  • 영종과 인천을 항공산업 혁신도시로
    인천시청에서 ‘인천공항경제권 추진협의회’출범식이 23일 열렸다. 왼쪽부터 인천테크노파크 서병조 원장, 인천관광공사 민민홍 사장, 한국산업단지공단 윤정목 인천지역본부장,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 인천시 박남춘 시장, 인천시의회 신은호 의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이원재 청장, 한국토지주택공사 김종필 청라영종사업본부장, 인천도시공사 이승우 사장, 인천산학융합원 유창경 원장   관광․물류․항공MRO․첨단산업 등의 활성화를 통해 5만명 이상의 일자리와 15조원 이상의 경제효과가 예상되는 인천공항경제권 추진에 인천광역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9개 기관이 손을 잡았다. 23일 출범한 ‘인천공항경제권 추진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인천광역시와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경제자유구역청, LH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도시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산학융합원이 참여했으며, 이날‘인천공항경제권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인천공항경제권협의회 출범식은 인천공항경제권 조성을 통해 인천을 세계 항공산업 혁신도시와 공항산업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참여 기관들의 협력분야를 명확히 하고 유기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시와 인천공항공사 등 참여기관들의 의지를 명확히 함은 물론 대외적으로 인천공항경제권을 선포하는데 의미가 있다. 협의회가 공식 출범함에 따라 인천공항경제권 구축 사업의 효율성이 증대되고 유관기관 상호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와 공항공사는 인천공항경제권을 1·2단계로 구분하여 추진할 예정으로 1단계는 인천공항경제권협의회와 3개 실무분과협의회, 그리고 공항인프라·항공산업·항공물류·관광·교통 소위원회 구성을 통해 인천공항과 영종도를 대상으로 우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단계는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를 포함한 정부부처와 관세청, 출입국사무소, 검역사무소 등 CIQ관련 정부기관 등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인천시는 협력적 거버넌스 체계를 유기적으로 확립해 인천공항을 지역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고 미래산업에 대한 새로운 개념의 대응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시와 공항공사는 인천공항경제권을‘공항의 네트워크를 주변지역(도시)의 경쟁력과 연계하여 연관 산업 생태계로 확장 발전시키는 공항과 도시의 연계 생태계’로 정의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3대 전략 분야로 법·제도 개선, 직접경제권 육성, 배후경제권(인천전역)을 연계하여 공항경제권을 추진할 예정이다.   법·제도 개선은 향후 단일법체제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6월 21대 국회의 시작과 함께 윤관석 의원이 인천국제공항공사법 일부개정안을 상정했다. 개정내용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항공정비사업, 항공전문인력양성, 공항경제권을 위한 주변지역 개발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근거 마련을 위해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사업범위에 항공기정비업, 항공기취급업, 항공산업 교육훈련, 주변지역 개발사업을 추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2여객티머널 홍보관에 설치된 인천공항 마스터플렌. 인천공항경제권 사업은 △비즈니스/R&D 허브 △관광/물류 허브 △첨단산업 허브 △항공지원 허브의 ????4대 허브(Hub)????를 조성해 인천공항경제권을 구축할 계획으로, 인천공항경제권이 활성화될 경우 연간 15조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와 5만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전망이다.   영종국제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한 직접경제권 육성은 공유경제형 항공정비시설·장비센터 구축을 선도사업으로 추진하고 하는 항공산업 육성과 항공물류단지, 리쇼어링 산업단지(국외로 생산기지를 옮겼던 기업이 다시 본국으로 돌아오는 현상) 등 영종지역 하늘도시 유보지 개발 추진 등이 해당된다. 인천 전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배후경제권은 항공산업 산·학·연 연구단 산업지원을 통한 연구개발 지원, 항공정비산업 전문인력 사다리형 통합교육체계 구축 등 항공산업 교육훈련지원, 수도권매립지 도심항공교통 실증인증단지 조성 및 인천공항 연계 실증비행노선 사업 등 미래산업으로 구분하여 육성·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직접경제권과 배후경제권의 공항경제권 개발을 위해 선도사업 추진은 물론, 기존사업 확대와 함께 미래사업 등을 발굴해 연내에 참여기관이 함께 수립하는 마스터플랜과 비전을 선포한다는 방침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분석에 따르면, 인천공항경제권이 성공적으로 구현될 경우 관광․물류․항공MRO․첨단산업 등의 활성화를 통해 기존의 공항운영수익 외에 연간 15조원 이상의 경제적 효과와 5만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협의회는 인천시장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공동 의장을 맡아 운영하며, 향후 협의회가 활성화됨에 따라 외부의 명망 인사를 의장으로 위촉할 계획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세계적 공항도시들의 공통점은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한 거버넌스 구성을 통해 시너지를 내면서 발전한 것이며, 그런 의미에서 오늘 협약은 인천의 공항경제권 발전, 항공산업 혁신도시로의 도약에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전하며, 오늘을 기점으로 본격적으로 구성·활동하게 될 ‘인천공항경제권협의회’의 역할을 기대하며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도 “인천공항경제권 추진협의회 출범을 통해 유관기관들이 참여하는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성함에 따라 인천공항경제권 구축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되었다”며 “인천공항경제권을 성공적으로 구현함으로써 인천공항을 글로벌 경제활동의 중심지이자 대한민국 경제의 新성장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공항소식
    2020-07-29
  • 인천공항공사, 사회공헌 복지사업 공모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인천 지역의 사회복지 활동 법인, 기관, 단체, 시설을 대상으로 ‘국민 참여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코로나19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잠시 운영을 멈춘 사회복지시설의 새로운 시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해로 두번째다. 지역 사회의 요구를 반영하여 지원 사업은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안전위협 방지사업’ 및 운영비 절감, 환경개선을 위한 ‘지속가능한 신에너지 보급사업’ 2개 사업으로 안전 분야의 경우 최고 2천만원, 신에너지 분야의 경우 최고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접수기한은 4월 29일부터 5월 15일까지이며, 신청대상은 인천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업 및 사회복지활동을 행하는 법인, 기관, 단체시설로 보다 상세한 사항은 인천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www.welpi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공항공사는 지난해부터 ‘인천공항과 사람을 잇다’는 사회공헌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지역사회의 문제를 찾아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 류진형 사회가치추진실장은 “이번 공모사업이 취약지역 및 소외계층의 삶의 질 개선과 지역복지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인천공항공사는 앞으로도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함으로써 국민의 입장에서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공항소식
    2020-04-27

실시간 공항소식 기사

  • 인천공항공사, 공항 상주직원을 위한 24시간 챗봇 서비스 오픈
      인천공항공사는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인천공항 입주자 맞춤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쳇봇 서비스를 오픈했다.   인천공항공사, 공항 상주직원을 위한 24시간 챗봇 서비스 오픈  인천공항공사는 오는 28일부터 7만여 인천공항 상주직원을 위한‘입주봇’서비스를 정식으로 개시한다. <입주봇>은 AI(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채팅로봇으로 인천공항 입주자 맞춤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특히, 주말 및 야간 등 시간의 제약 없는 정보제공 서비스로 365일 24시간 이용이 가능해 상주직원의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전망이다. 입주봇에서는 총 11개 분야 113개의 정보를 제공하며, 주요 정보는 △인천공항 입주생활 관련 주요 문의처 △인천공항 입주/퇴거/작업 절차 △인천공항 유틸리티(전기/수도/통신) 서비스 등 인천공항 입주생활 관련 정보와 △주차권 △셔틀버스 시간 및 상주직원 식당메뉴(11월말 예정) 등 평소 문의가 많았던 직원 편의정보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입주봇 서비스는 인천공항 입주자서비스센터 카카오톡 채널(@icntenant) 및 입주자서비스포털 홈페이지(tsp.airport.kr)에서 이용할 수 있다.한편 인천공항공사는 입주봇 서비스 오픈에 맞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의 퀴즈와 사용후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퀴즈 이벤트는 10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5차수에 걸쳐 진행되며, 입주봇과 관련된 퀴즈 정답자 선착순 3,0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인천공항 식음매장 이용권이 주어진다.   사용후기 이벤트는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입주봇 사용에 대한 개선점 등을 제안하는 이벤트로 입주자서비스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이중 우수 작성자 6명에게는 30만원(1명), 20만원(2명), 10만원(3명) 상당의 인천공항 식음매장 이용권이 제공되며, 전 참가자 중 800명을 추첨해 5,000원 상당의 식음매장 이용권을 제공한다.   인천공항공사 백정선 여객본부장은 “24시간 비대면 챗봇 서비스의 도입으로 인천공항 상주직원의 업무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입주봇 오픈 이벤트 경품으로 인천공항 식음매장 이용권을 제공함으로써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공항 식음매장 및 공항가족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공항소식
    2020-10-28
  • 대한항공, ‘계량측정의 날’ 국무총리 표창 수상
    대한항공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의 주최로 열린 제50회 계량측정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10월 26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의 주최로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제 50회 계량측정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계량측정의 날 표창은 세종대왕이 길이와 부피의 계량원기를 제작해 사용 공표한 1446년 10월 26일을 기념해, 1970년부터 매년 이날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산업계량측정 분야의 선진화에 기여한 공이 큰 단체 및 개인에 수여하는 상이다.대한항공이 이번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것은 항공 산업 분야에서 이룬 계량측정기술 선진화 노력과 항공산업 안정성 향상에 기여한 성과를 높이 인정 받았기 때문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2013년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인정기구(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의 공인기관 인증을 받은 바 있다. 공산품의 계량측정 및 산업표준화 등을 관장하는 한국인정기구는 계량측정 관련 수행 및 연구 능력이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단체에 공인기관의 지위를 부여한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의 항공기 제작 및 정비에 사용하는 게이지, 고도계, 속도계, 압력계, 전압/전류계, 파형 측정기 등 총 1만 2000여종에 달하는 항공산업 관련 측정장비의 정밀도와 이 장비를 통해 산출된 고도, 속도, 압력, 전류, 전압, 주파수 등 수치의 신뢰도는 국제적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대한항공은 창사 이래 지속적인 국내외 항공기 및 항공기 구조물의 설계, 제작, 정비, 성능개량 사업을 통해 광범위하고 핵심적인 기술력을 구축해 왔다. 이를 토대로 보잉사 및 에어버스사 등 세계적인 항공기 제작사에 항공기 동체 및 구조물을 활발히 공급하는 한편, 차세대 무인기 및 드론 개발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항공정비 분야에서도 최상의 항공기 성능과 안정성 유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뉴스
    • 공항소식
    2020-10-28
  • 인천공항공사, 사회적 경제 조직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 경제 조직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온라인 기획전은 10월 26일부터 11월 25일까지 30일간 네이버 해피빈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공사가 선발·후원하는 사회적 경제 조직 10개 사의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공감가게>와 국민 참여로 사회적 경제 조직의 활동을 응원하는 <굿액션>캠페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감가게>온라인 기획전에서는 지역 특산물에서 유기농 생활용품, 업사이클링 액세서리 등 사회적 경제 조직에서 판매하는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굿액션>캠페인은 국민들이 직접 사회적 경제 조직의 다양한 활동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되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사가 '인천공항과 가치가세'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하고 있는 기업들이 코로나19로 해외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하게 되었다. 공사는 지난 2019년부터 전국의 3년 이상 성장기 사회적 경제 조직 25개 사에 사업개발비, 금융, 교육·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인천공항과 가치가세'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 경제 조직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임남수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온라인 기획전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경제 조직이 판로를 확대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다양한 사회적 경제 조직 지원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 뉴스
    • 공항소식
    2020-10-28
  • 인천공항공사, 지속가능성지수 11년 연속 1위
    지난 1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신가균 사회가치추진실장(사진 왼쪽)이 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으로부터 '국토교통부문 지속가능성지수 1위' 상패를 수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010년 이후 11년 연속으로 국토교통부문 지속가능성지수(KSI) 1위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 2020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 국토교통부문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지속가능성지수 국토교통부문에서 11년 연속으로 1위를 달성했다. 공항공사는 지난 1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 에서 지속가능성지수(KSI, Korea Sustainability Index)국토교통부문 1위 기업으로 11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표준협회와 KDI국제정책대학원에서 발표하는 지속가능성지수(KSI)는 국내 대표 47개 업종, 201개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소비자, 협력사, 지역사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 약 3만명의 의견을 바탕으로 측정한다. 특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반으로국내 최다 표본을 통해 도출하는 지수인 만큼 국내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지표라고 할 수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올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 △기후변화 대응 노력 △공정거래질서 확립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지난 2010년 이후 11년 연속으로 지속가능성지수(KSI) 1위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올해 공사는 코로나19 위기로 인한 공항 일자리 이탈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천공항형 일자리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사회적 경제조직에 경영 안정화 자금을 지원하는 등 공항 생태계와 지역경제의 위기 극복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난 9월에는 '인천공항 국민참여 혁신 해커톤'을 개최하여 포스트코로나․뉴노멀시대의 인천공항 혁신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등 공사 임직원, 국민,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임남수 사장직무대행은 “코로나19로 인한 대내․외 환경변화 속에서도 11년 연속으로 지속가능성지수 1위 기업으로 선정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고 사회적 가치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공항소식
    2020-10-19
  • 인천공항에 공항 최초로 자율주행 전동차와 카트로봇 운행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4일부터 세계 공항 최초로 14일부터 실내 자율주행 전동차와 카트로봇을 시범 도입해 여객 편의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자율주행 전동차(사진 오른쪽)와 자율주행 카트로봇(사진 왼쪽)을 이용하고 있는 모습.(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 자율주행 기반으로 교통약자 이동지원   인천공항에서 세계 최초로 실내 자율주행 전동차와 카트로봇이 운행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 내 교통약자의 이동편의를 지원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14일부터 실내 자율주행 전동차 및 카트로봇을 세계 공항 최초로 시범 도입했다. 이번에 시범 도입되는 자율주행 전동차(Air Ride)는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 스타트업인 ㈜토르드라이브에서 개발했으며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면세구역 및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 면세구역에서 각 1대씩 총 2대 운영할 예정이다. 자율주행 전동차는 항공기 운항편에 맞춰 1터미널 입국장 도착게이트에 자동 배치되며, 도착게이트에서부터 검역대까지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한다. 2터미널 출국장에서는 정차장소인 출국장 서편 안내데스크에서부터 탑승게이트까지 운행한다. 출국장의 경우 여객이 전동차에 부착된 터치스크린을 통해 항공편을 선택하거나 이동할 게이트를 선택하고 자율주행 전동차에 탑승하면 목적지까지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자율주행 카트로봇(Air Porter)은 로봇서비스 개발기술을 보유한 ㈜원익로보틱스에서 개발했으며, 제1여객터미널, 제2여객터미널 및 탑승동 면세구역에 각 2대씩 총 6대 배치되어 여객들의 수하물을 자동으로 운반할 예정이다. 카트로봇은 △로봇이 짐을 싣고 여객을 따라가는 추종주행모드와 △탑승권을 인식하거나 목적지를 설정하면 로봇이 특정 목적지까지 앞장서서 여객을 안내해주는 자율주행모드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시범 도입되는 자율주행 전동차와 카트로봇은 교통약자를 우선적으로 지원하지만, 교통약자의 이용에 불편을 주지 않는 선에서 일반 여객들도 이용할 수 있다. 공항공사는 이번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범 도입을 통해 여객 편의 및 만족도가 크게 개선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스마트 공항으로서 인천공항의 입지를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항공사는 2018년 입‧출국장 안내 로봇인 에어스타 운영을 시작으로 발열체크 로봇, 발열체크 키오스크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확대해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마트 공항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도입해 전 세계 스마트 공항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안정준 스마트추진실장은 “실내 자율주행 전동차와 카트로봇을 세계 공항 최초로 인천공항에 시범 도입함으로써 여객 편의가 향상되고 스마트 공항으로서 인천공항의 입지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마트 공항 서비스를 인천공항에 선제적으로 도입함으로써 글로벌 리딩 스마트 공항으로 도약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뉴스
    • 공항소식
    2020-10-15
  • 인천공항 근무자 출퇴근이 편리해진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인천지역 통근형 노선버스 개통 기념행사????에서 백정선 인천국제공항공사 여객본부장(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한상우 위즈돔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네번째) 및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공항공사, 사전 예약형 통근버스 4개 노선 개통   인천시내에 거주하면서 인천공항에서 일하는 상근근무자들의 출퇴근이 더욱 편리해졌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과 인천 시내를 연결하는 사전 예약형 통근버스 4개 노선을 13일부터 운행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3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위즈돔 주식회사와 '인천지역 통근형 노선버스 개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개통하는 노선은 △e6101(T1) : 만수역 – 정부합동청사 행 △e6101(T2) : 만수역 – 화물/물류단지 – 제2여객터미널 행 △e6103(T1) : 부평역 - 정부합동청사 행 △e6103(T2) : 부평역 – 화물/물류단지 – 제2여객터미널 행의 총 4개 노선으로, 전용 어플리케이션(e-BUS)을 활용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신설 버스노선은 인천공항 상주직원의 출퇴근시간에 맞춰 운행되며, 인천공항으로의 버스 접근이 어려웠던 부평구, 계양구, 남구, 미추홀구 등 인천 지역의 주요거점에 정차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물류단지 및 제2여객터미널을 직통으로 연결해 공항 상주직원의 교통편의를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앞서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위즈돔은 인천공항 상주직원의 교통실태를 정확히 반영하기 위해서 직원 설문조사와 이동통신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환승편의성 및 접근성을 고려한 이용자 중심의 최적노선을 설계하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백정선 여객본부장은 “인천공항과 인천 시내를 연결하는 통근버스 노선 개통을 통해 인천공항 상주직원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민간 플랫폼 운영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통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뉴스
    • 공항소식
    2020-10-13
  • 인천공항 환승서비스 분야 최고 인정
      인천국제공항공사가 10일 산업정책연구원 주관 '2020 국가서비스대상'에서 환승서비스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산업정책연구원의 '국가서비스대상'은 국내외 기업 중 산업서비스와 행정서비스 양 부문에서 혁신을 이룬 기업에 수여하는 상으로서, 국내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지난 2017년에 제정된 이후 매년 시상하고 있는 서비스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산업정책연구원은 수상기업 선정을 위해 학계 및 산업계의 전문가들로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서비스가치 ▲고객만족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등 서비스수준 개선을 위한 국내 기업들의 노력을 공정하게 평가했다.   인천공항공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세계 항공수요가 급감한 상황에서도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통해 안전한 공항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환승객 유치를 위해 노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공사는 이와 같은 철저한 방역을 바탕으로 고객 접점의 항공사, 여행사, 상용업체를 대상으로 공항시설 팸투어를 진행하고, 'Safe Korea Clean Airport'를 주제로 해외 여행사를 대상으로 하는 웹세미나(Webinar)를 개최하는 등 여객이 안심하고 인천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중이다. 또한 인천공항의 항공네트워크를 활용해 항공사와 공동으로 제3국으로 귀국하는 단체여객을 유치하는 등 환승객 유치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공사의 이와 같은 노력에 힘입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각국의 입국제한 등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인천공항의 7월 환승률은 지난해 평균 환승률 11.8% 대비 19.6%p 증가한 31.4%를 기록했다. 이희정 인천공항공사 미래사업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우수한 K-방역의 성과를 바탕으로 환승객 유치를 위한 공사의 다양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바탕으로 전 세계 여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공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공항소식
    2020-09-10
  • 대한항공 ‘마스크 착용 거부’ 승객 대응 세부절차 마련
    대한항공은 8일부터 비행기 탑승시 마스크 착용을 지속 거부하는 승객에 대해 탑승을 거절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마스크 착용 지속 거부 승객 대응 절차’를 본격 시행한다.   대한항공에 따르면 지난 8월부터 선보인 통합 방역 프로그램 ‘케어 퍼스트(CARE FIRST)’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세부 절차는 국적항공사 중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탑승 전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는 승객은 탑승을 거절할 수 있다. 또한 탑승 후에도 기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고 폭언, 폭력 등을 행사할 경우 감염병예방법 및 항공보안법 위반으로 경고 후 경찰에 인계할 계획이며, 적발된 고객은 이후 대한항공 예약 및 탑승이 거절될 수 있다.   다만 24개월 미만의 유아나 주변의 도움 없이는 마스크를 착용하기 어려운 승객, 마스크 착용시 호흡이 곤란한 승객 등 예외 기준도 마련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조치에 따른 승객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e티켓 이용 안내 메일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안내 문구를 추가하는 등 사전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케어 퍼스트(CARE FIRST)’ 프로그램을 토대로 기내소독, 비대면 수속 활성화, 탑승객 발열체크, 기내식 위생강화, 탑승시 백 투 프론트(Back to Front)’ 방식을 통한 승객 간 접촉 최소화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전방위적 조치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 뉴스
    • 공항소식
    2020-09-08
  • 아시아나항공, 중국 ‘청두·충칭’ 하늘길도 다시 열었다
    아시아나항공은 코로나19 여파로 5개월째 중단중인 ‘인천-중국청두’ 노선의 운항을 10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한·중 노선 가운데 ‘인천-창춘’, ‘인천-난징’에 이어 세번째로 재개되는 ‘인천-청두’ 노선은 매주 1회 목요일 22시05분 인천에서 출발해 다음날 새벽 2시15분 청두에서 돌아오는 일정으로 운항된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중국으로 입국하려는 비즈니스 고객과 교민, 한국을 경유하는 환승객 수송을 위해 중국 민항국과 적극 협의하며 전사적으로 노력해 운항재개 허가를 받아내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앞서 지난 3일 아시아나항공은 국가간 필수 인력 교류 및 무역 수요 등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무역협회와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또,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의 노력을 통해 중국 민항국으로부터 ‘인천-충칭’ 노선 전세기 운항을 허가받아 이달 4일부터 25일까지 주 1회 항공기를 운항하게 됐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한·중간 노선 증편으로 항공편 부족으로 인한 현지 교민, 유학생, 기업체들의 어려움이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논의를 통해 한·중간 항공편 운항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 뉴스
    • 공항소식
    2020-09-07
  • 항공산업 분야 우수 중소기업 공동 기술인증 수여
    9월 2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열린 '항공산업 분야 우수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인천국제공항공사-한국산업기술시험원 공동 인증 수여식'에서 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사진 맨 오른쪽)과 정동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사진 맨 왼쪽), 인증획득 중소기업 대표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2일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공동으로 항공산업 분야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공동 기술인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양 기관의 공동 기술인증은 항공산업 분야의 높은 진입장벽을 해소하고 우수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긴밀한 협력 속에 추진한 시범사업이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디엔에스테크놀로지, 마인즈랩, 미르텍, 세오, 유양산전, 이화전기공업, 천일 등 총 7개 중소기업의 9개 품목이 양 기관의 기술심사와 품질심사를 모두 통과해 공동 기술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기술인증 획득으로 7개 우수 중소기업은 인천국제공항이라는 브랜드를 판로개척에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상생협력대출 ▲교육 및 컨설팅 지원 ▲채용 및 전시회 지원 등 인천국제공항공사의 다양한 중소기업 종합지원제도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공사와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공동 기술인증이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이 항공산업 분야에 진출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인증을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충실히 함으로써 중소기업 동반성장에 앞장 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 뉴스
    • 공항소식
    2020-09-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