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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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본격 시행
      - 육아휴직 아빠에게 월 50만원 최대 300만 원 지원, 7월 1일부터 신청 중구가 올해 7월부터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남성에게 월 5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는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은 민선 8기 중구가 소득 감소로 아빠 육아휴직이 어려운 현실을 반영,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저출생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마련하고자 도입한 제도다.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 가입자로, 육아휴직급여를 받고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인천 중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아빠다. 지원 금액은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육아휴직 기간 1개월당 50만 원이다. 6개월 이상 육아휴직 때 가구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고, 6개월 미만인 경우엔 실제 휴직 기간만큼 지원이 이뤄진다.   단,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95조의2 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5조의 3을 적용받는 사람은 특례기간 종료 후 육아휴직 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받기를 희망하는 아빠는 올해 7월 1일부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육아휴직급여 지급 결정 통지서, 육아휴직 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등이다. 매월 말일까지 신청하면, 다음 달 30일까지 신청자 명의의 계좌로 지원금이 입금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을 통해 임신·출산·양육 시기에 아빠들이 직장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여성에게 편중된 육아 부담을 경감하고, 아빠들의 육아 참여 기회 확대로 가족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 공식 누리집(www.icjg.go.kr)을 참고하거나, 여성보육과(032-760-79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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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 ‘아이와 함께 배우는 경제교육’ 엄지척!! - 중구, 김경필 강사 초청 ‘아이와 함께하는 학부모 경제교육’ 열어
    중구는 지난 22일 청소년수련관에서 머니트레이너 김경필 강사를 초청해 ‘아이와 함께하는 학부모 경제교육’강연을 열었다.     - 아이들의 올바른 경제 가치관 형성을 위해 ‘슬기로운 소비생활’이 중요 중구는 지난 19일과 22일 각각 한중문화관과 청소년수련관에서 ‘아이와 함께하는 학부모 경제교육’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 강연은 중구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진로진학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학생·학부모들에게 실질적으로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강연에서는 재테크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경제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인 김경필 머니트레이너가 강사로 나서 슬기로운 소비생활을 강조했다. 특히 경제·금융 관련 기초적인 지식부터 학생들의 용돈 관리, 학부모들의 노후 대비까지 폭넓은 주제로 청중과 호흡하는 열띤 강의를 진행했다.   무엇보다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경제 공부를 아이와 학부모가 함께 들으며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재밌게 구성했다는 평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니, 피부에 와 닿는 다양한 교육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강연 프로그램을 준비해 구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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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6
  • ‘운서역에서 열린 일자리 박람회’에 구직자 성황
    공항철도 운서역 앞에서 열린 ‘2024 중구 일자리 박람회’에 많은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중구는 지난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공항철도 운서역 1번 출구 광장에서 ‘2024 중구 일자리 박람회’를 열었다. 이번 박람회는 중구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가 함께 마련한 행사다.    이번 박람회에는 청년부터 중장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나이대의 구직자들이 참여했고, 구인기업들 역시 직접 참여 업체 24개소와 간접참여 25개소 총 49개 업체가 참가 해 행사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중 직접참여 업체 24개소는 384명의 직원 채용을 희망했고, 410명의 면접자 가운데 171명이 1차 채용 확정의 기쁨을 누렸다.   현장에 방문한 구직자들은 이력서 사진 촬영과 퍼스널컬러 진단, 캘리그라피 손거울 제작, 커피 바리스타 시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 참여, 면접의 긴장을 해소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기업 관계자는 “지금처럼 구인이 어려운 시기에 중구가 주관하는 대규모 채용행사를 통해 많은 직원을 채용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무엇보다 안전하고 내실 있게 행사가 진행돼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구인처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구직자들이 희망 일자리를 많이 만나고 취업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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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영종의 교육 현안 쏟아낸 학부모들’ - 중구, 영종국제도시 학부모초청 간담회 열어
    중구는 지난 31일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영종국제도시 학부모 대표를 초청해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노후 된 학교시설 보수가 필요해요’ ‘도서관에 책이 부족해요’ ‘통학길이 위험해요’ ‘하늘도시에 중학교 신설이 시급해요’  영종국제도시 학부모들이 지난 31일 열린 ‘영종국제도시 학부모 간담회’에서 다양한 교육 현장의 현안을 쏟아냈다.  중구는 31일 영종국제도시 주요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목소리 청취를 위해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영종국제도시 초·중·고등학교 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교육지원사업 안내, 현안 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한 학부모들은 지역에 따라 현안사항에 차이를 보였다. 운서동 공항신도시의 경우 20여 년이 경과해 학교시설이 노후됨에 따라 운동장, 교실 등 개보수가 필요하다는 건의가 대부분이었고, 신설학교가 많은 영종하늘도시의 경우에는 도서관의 장서부족과 부실공사로 인한 하자보수 문제, 중학교 신설 등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    공통적으로는 통학길 안전문제와 급식실 조리원 부족 문제, 전문교사 배치를 위한 통행료 지원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특히 참석자들은 영종지역 학생 수 증가에 따른 학교설립의 필요성과 더불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확립을 위해 더욱 전 방위적인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데 크게 공감했다.   이에 김정헌 구청장은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토대로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협력하는 등 중구 차원의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고, 배준영 의원은 기업의 사회공헌으로 학교에 도서를 기증하는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미래 주역이 될 아이들을 위한 학부모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중구 교육 발전을 위해 학교, 시 교육청 등과 긴밀한 협업으로 교육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학부모 여러분도 다양한 교육 현안을 해결하는데 함께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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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안전한 중구 만들기에 머리 맞대’
    중구는 지난 20일 이각균 부구청장 주재로 서별관 회의실에서 안전관리과장 등 12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현재 중구는 ‘2024년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2일 ~ 6월 21일)’에 따라 재난 예방과 구민 안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지난달 22일부터 소관부서,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교량, 다중이용시설, 어린이 놀이시설 등 점검 대상 74개 시설 중 41개 시설에 대해 점검을 완료했으며, 5월 중으로 남은 33개 시설에 대한 점검도 완료할 예정이다.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 등 위험요인이 발견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등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주기적인 이력 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다.   이각균 부구청장은 “6월 우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신속히 집중안전점검을 마무리하자”라며 “민관 합동점검을 통해 내실 있고 정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고, 발견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예산을 확보해 보수·보강 등 신속한 조치와 함께 사후 관리도 지속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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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영종도 근무 공무원 통행료 지원은 ‘적법’
    중구 제2청 전경.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중구지부(이하 ‘중구지부’)가 지난해 6월 제기한 ‘통행료 지원비 환수금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에서 승소하며 중구지부의 승리로 재판이 마무리되었다.   앞서 인천 중구는 후생복지 조례를 제정하여 시내 지역과 영종지역 간에 원거리 출퇴근하는 직원들에게 인천대교와 영종대교를 통과하는 통행료를 지원하였으나 2019년 인천시 감사에서 통행료 지원이 부적정하므로 환수하라는 요구를 하자 약 1년여 만에 통행료 지원을 중단하였다.    이후 2022년 인천시 감사에서 그동안 환수하지 않은 통행료 전액을 환수하라며 기관경고하고 향후 동일 사안에 대하여 관련자 등을 엄중 문책하겠다고 하자, 중구청장은 1년여 간 지원한 통행료를 반납하라는 고지서를 해당 직원들에게 보냈다.   이에 중구지부는 인천시 감사처분 요구에 대해 지방자치권을 묵살하는 행위이자 법령상 근거가 없는 감사행정의 횡포로 규정하며 인천시청 앞에서 인천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통행료 환수대상자 190명 중 153명을 원고인단으로 모집하여 집단 소송에 돌입하였다.   재판부는 이 소송의 쟁점은 통행료 지원비의 성격이 지방공무원법 제44조에서 정하는 ‘보수’의 성격을 가져서 법령의 근거 없이는 지급할 수 없는 것인지, 아니면 지방공무원법 제46조 제1항에서 정하는 ‘실비보상’ 혹은 지방공무원법 제77조에 따른 ‘후생복지’에 해당하여 조례에 의해서도 지급이 가능한지 여부이며, 통행료 지원비는 보수가 아닌 실비보상 내지 후생복지에 해당한다고 봄이 타당하므로 조례에 근거하여 정당하게 지급된 이상 납부고지는 효력이 없다고 판단하였다.   송민주 중구지부장은 “이 소송은 사실관계보다는 법리적 해석에 따라 판단된 사건이며, 우리의 주장이 판결문에 모두 인용된 만큼 당연히 이길 것을 예상했다”며, “인천시는 잘못된 감사 처분요구로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받은 중구 직원들을 반드시 책임져야 하며, 독단적이고 폐쇄적인 감사행정 관행을 바로 잡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0월부터 지역주민에 대한 인천공항고속도로와 인천대교의 무료통행이 시행되고 있는 만큼, 영종지역으로 발령받은 공무원(행정·교육·소방·경찰 등)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이들을 포함시키는 조례개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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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들의 요람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 개소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설계를 위한 중구진로체험센터가 문을 열었다. 중구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중구 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개소식은 김정헌 중구청장, 김흥복 시 교육청 진로진학직업교육과장, 중구 관내 학교장, 타 센터장을 포함한 청소년 유관기관장, 지역 주민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청장의 인사말과 주요 내빈 축사를 시작으로 센터 사업 설명, 센터를 응원하는 슬로건 이벤트,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다.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중구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자기 주도적 진로 설계를 더욱 전문적·체계적으로 지원하고자 민선 8기 인천 중구가 새롭게 마련한 인프라다. 구는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인천시교육청과 센터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중구-중구시설관리공단 간 위수탁계약 체결, 인력 준비 등 관련 절차를 모두 마무리해 이번에 문을 열게 됐다.   이곳에서는 진로(직업) 체험처 발굴·관리, 진로 체험 활동가 운영,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학교 연계 프로그램 운영, 학생-학부모-교사-센터 간 네트워크 구축 등의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개소 첫해인 올해는 공항·항공, 항만·물류, 호텔·관광 등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직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생 멘토단, 학부모 코치단을 활용해 체계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진로 정보 접근성 향상을 도울 ‘진로 축제 한마당’과 더불어, 체육산업·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스포츠 직종 체험’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2025년에 본격 시행될 ‘고교학점제’ 운영과 관련, 학생들의 진로 학업 설계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중구진로체험지원센터는 지역 청소년 스스로 진로를 계획하고 준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돕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구시설관리공단 손영식 이사장은 “공단 청소년수련관 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다양한 진로 체험 활동 제공과 더불어, 자기 주도적 진로 학업 설계를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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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1
  • 인천공항에서 맛보는 실버 바리스타들의 인생 커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5층 홍보관에 어르신 바리스타의 인생커피를 맛 볼 수 있는 '실버카페 하늘마루 2호점'이 문을 열었다. 지난 23일 인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과 김정헌 중구청장을 비롯해 실버카페에서 인생 2막을 여는 어르신들 바리스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중구지역 어르신 바리스타들의 커피를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 ‘실버카페 하늘마루 2호점’이 인천국제공항에 문을 열었다. 중구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실버카페 하늘마루 2호점 개소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과 배준영 국회의원, 김정헌 중구청장,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 신성영 시의원, 한창한 구의원, 금동일 ㈜아워홈 총괄대표 등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실버카페’는 본격적인 고령화 시대에 대응, 노인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어르신들 스스로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인천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현재 중구 관내 실버카페는 이번 하늘마루 2호점을 포함, 월미전망대 ‘달빛마루’,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하늘마루 1호점’이 운영 중이며, 총 55명의 어르신이 실버 바리스타로 활동하고 있다. 이중 하늘마루 2호점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5층 홍보관 내 34㎡(약 10평) 규모로 문을 열었으며, 14명의 어르신이 근무하게 된다.   전순임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장은 “카페를 개소하기까지 협조해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 많은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곳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삶의 여유를 잠시라도 느낄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어르신들의 경력과 활동 역량을 바탕으로 더 전문적이고 실속있는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다양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이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 지역 및 중소 소상공인과 유기적으로 연계된 성장기반을 갖춰야 한다”며 "인천공항 내 실버카페가 성공적인 식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인구 고령화, 일자리 불균형 등으로 정체된 우리 지역경제에 희망을 주는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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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30
  • ‘농기계 안전하게 운전하세요’ - 중구농협, 조합원에게 ‘농기계 운전 실습교육’
    중구농협은 지난 4월 11일과 12일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조합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용과 운전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농촌 일손이 부족해지면서 농기계를 활용한 농작을 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중구농협은 지난 4월 11일과 12일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50여 명의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사용과 운전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중산동 소재 밭에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중구농협에서 실시 중인 농기계 임대사업과 발맞춰 임대사용을 원하지만, 운전(조작)방법이 미숙하여 망설이던 조합원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교육 농기계는 첫날 관리기와 트랙터를 시작으로 둘째 날에는 경운기와 굴삭기에 대한 조작설명과 직접 밭을 갈고 땅을 파는 실습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농기계 조작 교육은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이희중 소장)의 협조로 중구농협의 농기계를 임대해 농작을 하려는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되었다.    중구농협 정선근 조합장은 “농기계 임대를 원하지만 사용법을 모르는 조합원들을 위한 실질적인 안전교육과 실습교육이 필요했는데, 인천농업기술센터의 협조로 교육이 진행될 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다음에는 비닐피복기 작업 등 조금 더 심화한 과정을 준비해서 농촌 일손이 부족한 상황에서 조합원들이 수월하게 농사를 하실 수  있도록 교육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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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4
  • 김정헌 중구청장, 제22대 총선 본투표 앞두고 투표소 점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9일 김정헌 중구청장은 하늘도시에 마련된 투표소를 방문해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관내 투표소를 방문, 불법 카메라 설치 확인 등 특별점검을 진행했다.   이는 선거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차질 없는 선거를 위한 조치다. 앞서 김정헌 구청장은 지난 사전 투표(5~6일) 전날인 4일에도 특별 점검을 벌여 공정선거 인식 확산에 앞장선 바 있다.   관내 45개 투표소에 점검관을 지정해 점검을 추진했으며,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아파트, 경로당,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장소의 선거인 수가 많은 투표소를 중심으로 방문을 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설비상황과 안전사고 예방 관련 준비 상태를 확인하고, 직접 불법 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해 투표소 내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살폈다. 아울러, 선거사무원들을 격려하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선거에 참여하도록 완벽한 준비를 당부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사전투표율이 역대 최고로 국민 관심이 무척 높은 만큼, 마지막까지 차질 없이 선거가 치러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유권자분들은 꼭 투표소에 방문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선거 관련 사건·사고 신속 대응, 주민 대상 선거 관련 안내 등 원활한 선거 진행을 위해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선거 관련 문의는 선거일 당일(6~18시) 동 행정복지센터, 중구청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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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김정헌 구청장, 시 소통관 만나 중구 현안 성공적 추진 논의
      김정헌 중구청장이 지난 29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인천시 소통관 류윤기 글로벌도시국장을 만나 영종지역 국제학교 유치와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 등 중구 관련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해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김정헌 구청장과 시 소통관의 만남은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중구 관련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먼저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의 주목표인 ‘원도심 발전’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내항 재개발과의 연계성’이 핵심이라며, 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또, ‘뉴홍콩시티 프로젝트’ 사업에 대해서는 영종국제도시에 바이오산업과 항공정비(MRO), 도심항공교통(UAM) 등 신산업을 유치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정부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에 더욱 적극적으로 힘써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하늘문화센터 운영 이관’,‘세계적 수준의 국제학교 설립’ 등 영종지역 주요 현안과 함께,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 범위 확대’ 등 원도심 발전 현안을 중점 건의했다. 이 밖에도 양측은 제물포르네상스의 성공적 추진,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현안에 상호 협력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인천 중구는 제물포르네상스, 뉴홍콩시티 등 인천시 주요 프로젝트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핵심 지역”이라면서 “지역발전과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지속해서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나가자”라고 밝혔다. 한편, 소통관은 민선 8기 인천시가 ‘인천광역시 군·구 행정지원 협력에 관한 규정’에 따라 지역 현안에 대해 시-군·구 간 소통?협력 강화와 의견수렴을 하고자 운영 중인 제도로, 중구는 글로벌도시국장이 소통관으로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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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배준영 의원, ‘공약이행 우수의원’ 선정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공약이행 우수의원’에 배준영 국회의원이 선정됐다. 배준영 의원은 144개 공약 중 65개 공약을 달성해 국민의힘 국회의원 중 상위 10위 안에 들었고, 인천지역 의원 중에서는 유동수 의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배준영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지난 11일 법률소비자연맹이 주관하는 ‘공약이행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공약이행 우수의원은 사법·입법 감시 NGO인 법률소비자연맹이 공약 이행도를 평가해 상위 25%에 속한 국회의원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배준영 의원은 144개 공약(법률소비자연맹 분류 기준) 중에서 65개 공약을 달성해 공약 이행 점수에서 국민의힘 국회의원 중에서 상위 10인에 들었고, 인천지역 국회의원 중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배준영 의원은 "백령공항 및 강화-서울 고속도로 건설 확정,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무료, GTX 2개 노선 확정 등 주민과의 약속을 천금같이 여기며 공약을 완수해왔다" 며 "힘있는 재선 의원이 되어 정부, 지자체와 '원팀 시너지'를 발휘해, 지금까지의 성과 이상의 변화를 불러오겠다" 고 말했다. 이어 "주민께서 완전히 만족하실 때까지 멈출 수 없다" 며 "힘있는 재선 의원이 되어 정부, 지자체와 '원팀 시너지'를 발휘해, 지금까지의 성과 이상의 변화를 불러오겠다" 고 말했다.   배준영 의원은 그간 기획재정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교육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국회 예산정책처 설립 19주년 공로패, '참 괜찮은 의원상'(MBN·여성유권자연맹 선정),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배준영 의원은 지난 2월에도 법률소비자연맹 평가 결과 당내 법안통과율 9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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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조택상 후보, ‘승리로 보답하겠다’
    조택상 국회의원 후보가 지난 16일 영종국제도시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표심잡기에 나섰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박남춘 前 인천시장, 김교흥 인천시당위원장, 박찬대 최고의원, 허종식·유동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홍복·홍인성 前 중구청장, 경선 상대였던 이동학 前 최고의원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지지자들로 성황을 이뤘다.    조택상 국회의원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제22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인천 중구·영종·강화·옹진 지역구 조택상 후보는 16일 영종국제도시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 개소식에는 박남춘 前 인천시장, 김교흥 인천시당위원장, 박찬대 최고의원, 허종식·유동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홍복·홍인성 前 중구청장, 경선 상대였던 이동학 前 최고의원을 비롯해 지역주민과 지지자 1천여 명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조택상 후보는 “중구·영종·강화·옹진은 세계 최고의 인천공항과 대한민국 물류 역사의 상징인 인천항이 있으며, 역사적 가치를 지닌 강화도와 천문학적 가치를 지닌 수많은 보물섬을 품은 지역이지만 온갖 규제와 역차별을 받았다”며 “민주당은 중구·영종·강화·옹진에서 한 번도 선택받지 못했지만, 이번만큼은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국회에서 대변해 우리 지역의 민생을 회복하고 미래를 재설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윤석열 정권 2년간 민주, 경제, 외교, 안보 모든 분야에서 총체적인 무능과 무책임함을 보여주고 있다”며 “중구·영종·강화·옹진에서 시작한 파란이 전국으로 퍼져 윤석열 정부의 폭정을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조택상 후보 캠프에는 민선7기 인천광역시장을 지낸 박남춘 시장이 총괄선대본부장을, 함께 경선 후보로 나섰던 이동학, 홍인성 후보가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원팀’을 강조하며 조택상 동행캠프 선대위를 구성했다.    박남춘 총괄선대본부장은 “조택상 부시장은 민선7기 인천시정을 함께 이끈 동지로 탁월한 능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며 “정무부시장 시절 현장 곳곳을 다니며 고생한 현장 전문가로 민주당 200석을 위해서는 반드시 중구·영종·강화·옹진의 승리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날 공동선대위원장으로 뛰게 된 이동학 前 민주당 최고위원은 “험지에서 오랜 세월 당원과 주민을 지켜온 조택상 후보가 지역발전을 위한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또한 홍인성 前 중구청장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며 원팀으로 힘차게 뛰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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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노동 존엄 실현할 조택상 후보를 지지합니다’
    4.10총선을 앞두고 한국노총 인천본부와 스태츠칩팩코리아 노조 등 현직 노조위원장 16명은 지난 16일 조택상 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노동과 노동조합을 사회악으로 인식하는 윤석열 정부에 맞서 우리 지역의 노동자들을 위해 일할 후보는 조택상’이라며 지지 선언을 했다.    한국노총 인천본부와 스태츠칩팩코리아 노동조합 등 현직 노조위원장 16명은 지난 16일 더불어민주당 인천 중구·영종·강화·옹진군 지역구 조택상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전폭 지지를 선언했다.    현직 노조위원장 16명은 ‘조택상 후보는 노동자 출신으로 노동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아는 후보’임을 강조하며 ‘노동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대변하고 노동존중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조택상’이라며 지지 배경을 밝혔다.    이들은 또 ‘윤석열 정부 2년간 노동과 노동조합을 사회악으로 인식하고 노동존중이 사라진 상황에서 윤석열 정부에 맞서 우리 지역의 노동자들을 위해 일할 후보는 조택상 후보뿐’이라고 말했다.    신진호 스태츠칩팩코리아 노조위원장은 “노동존중은 물론이고 정무부시장 시절부터 청년 노동자들을 위해서도 애써주신 조택상 후보를 지지한다”며 “노조위원장 시절부터 실력이 입증된 조택상 후보가 22대 국회에서 노동자들을 위한 활동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조택상 후보는 “지난 2년 윤석열 정권은 노조와 노동자들에게 그야말로 비극과 좌절만 안겼다”며 “이번 4.10총선을 통해 윤석열 정권의 반노동적 행태를 반드시 심판하고 노동의 권리가 보장되고 노동 존엄이 실현되는 사회를 만드는 앞장서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한국노총인천본부 조주희 중동구협의회장, 스태츠칩팩코리아 노동조합 신진호, 한국노총인천본부 화학의장 박창수, 한국노총인천본부 연합의장 문명호 , 대성목재 노동조합 조한우, 대한싸이로 노동조합 이종훈, 대한제분 노동조합 박창수 , 대한제당 노동조합 조주희, 동국제강 노동조합 박상규, ㈜삼양사 인천공장 노동조합 원종성, 선엔엘 노동조합 이창훈, 제일사료 노동조합 민경영, 인천컨테이너터미널 노동조합 이형진, 한일탱크터미널 노동조합 원경진, 범아검수 노동조합 황만수, 한국티비티 노동조합 손창민 위원장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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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배준영 의원, ‘영종중 등·하교 불편 해소하겠다’
    영종중학교의 통학문제가 지역의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배준영 국회의원은 지난 12일 관계기관과 함께 영종중학교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등·하교 교통문제에 3단계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영종중학교 학생들이 하교시 100m가 넘는 긴 줄을 서며 집까지 한 시간 반 이상 소요되는 등 원거리 통학 교통문제가 지역의 이슈로 떠오른 가운데 배준영 국회의원은 지난 12일 관계기관과 함께 영종중학교를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등·하교 교통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배준영 의원은 이날 인천시의회 신충식 교육위원장, 신성영 의원, 인천 중구의회 강후공 의장, 한창한 구의원, 인천 남부교육지원청 심현보 교육장 등과 함께 영종중학교에서 대책회의를 했다. 영종중 교장과 학부모 대표까지 모인 자리에서 영종중학교 학생들의 통학 문제를 비롯한 현장의 현안들을 듣고 해결 방안을 마련했다.   배 의원은 영종중 하교문제 해결을 위해 3단계 방안을 제시했다. 당장 하교 시간대 시내버스를 집중 배차하고 하반기 신설이 확정된 버스 1개 노선의 배차간격 축소, 영종중학교를 경유하는 중구 공영버스를 증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시와 중구, 경제청과 공항 등 관계기관의 재정분담을 통해 버스를 신설·증차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밖에도 학생 안전을 위해 중구청에 요청해 영종중학교 버스정류장 근처에 안전펜스를 설치하기로 했으며, 버스 도착 안내전광판을 학교 내에서도 볼 수 있도록 설치해 안전사고와 흐린날씨에도 학생들의 불편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배준영 의원은 “4년 동안 학교 4개를 신설시켜낸 뚝심으로 영종중 하교 문제를 비롯해 학교 신설, 버스 증차 등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앞으로도 영종 학부모와 소통하며 영종의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배 의원은 이날 직접 도성훈 교육감에게 학생성공버스를 영종중과 같은 특수한 경우에는 하교 시간에도 운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오후 배 의원은, 시청 교통국 책임자와 함께 영종중 하교 현장을 다시 방문해 상황 점검을 실시했으며, 이후 인천시는 각 버스회사에 공문을 보내 하교시간대에 버스 증차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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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배준영 의원,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 수상
    배준영 국회의원이 소비자 중심의 입법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22일 한국소비자협회에서 주관한 소비자입법부문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을 수상했다.    배준영 국회의원이 소비자 중심의 입법활동을 인정받아 지난 22일 한국소비자협회에서 주관한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은 소비자의 권익 보호에 앞장선 기업과 개인에게 주는 상으로, 이날 배 의원이 수상한 '소비자입법부문'은 소비생활과 관련된 불공정 행위 내지는 잠재적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한 입법가에게 수여된다.   배준영 의원의 경우 21대 국회 임기 동안 펼친 소비자 중심의 의정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 의원은 '물가 및 민생안정특별위원회'. '경제안정특별위원회' 등 소비자 권익을 위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펼쳤을 뿐 아니라 유류세 인하 범위를 50%까지 확대하는 「개별소비세법」, 「교통에너지환경세법」, 근로장려금 지급액을 인상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금융 소비자 권리 강화를 위한 「은행법」, 반려동물 의료비 절감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부가가치세법」 등 다수의 법안을 대표 발의해 본회의에서 통과시킨 바 있다.   배준영 의원은 "국민께서 경제 생활에 있어 불합리한 부담을 지지 않고 합당한 가치를 얻도록 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역할" 이라며 "앞으로도 국민과 지역민께서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배준영 의원은 그간 기획재정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교육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동하며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국회 예산정책처 설립 19주년 공로패, '참 괜찮은 의원상'(MBN·여성유권자연맹 선정),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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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8
  • 영종하늘도시에 ‘아이사랑꿈터’ 개소
      영종하늘도시 우미린 1단지에 4번째 공동육아시설 ‘아이사랑꿈터’가 문을 열었다.  ‘아이사랑꿈터’는 수요자 맞춤형 육아 지원 서비스를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지원하고, 부모들의 양육·돌봄 부담을 덜어 주는 데 목적을 둔 ‘생활밀착형 공동육아·공동돌봄 공간’이다.  현재 관내에는 이번 4호점을 포함, 총 4곳의 아이사랑꿈터가 운영 중이다. 1호점과 2호점은 지난 2021년 12월 각각 운서동 금호베스트빌과 신흥동 제이빌에, 3호점은 2022년 12월 중산동 kcc스위첸아파트에 문을 연 바 있다.  구는 지난해 2월 설치장소 공모 후, 선정위원회 개최, 민간 위탁계약 체결, 리모델링 공사, 기자재 물품 구비 등의 절차를 거쳐 이번 4호점을 개소하게 됐다. 특히 아이사랑꿈터 4호점은 기존 1~3호점과는 달리 신한금융희망재단에서 공모하는 ‘신한 꿈 도담터’사업에 선정돼 내실 있게 확충한 시설이다.   이곳에서는 아이들의 발달단계를 고려한 맞춤형 전문 놀이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부모 교육, 육아 상담, 자조 모임 활동 등 부모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육아 고민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게 된다. 주 이용 대상은 부모(조부모 포함)를 동반한 영유아(만 0~5세)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5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하루 2시간 이용이 원칙이나, 다음 타임 여유 인원이 있을 시 추가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 희망자는 공식 누리집(www.kkumteo.or.kr)에 접속, 회원가입 후 이용 시간과 프로그램 등을 선택해 사전 예약을 하면 된다. 구는 현재 영종하늘도시 지역에 젊은 부부들이 많이 거주하는 만큼, 이번 4호점이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 열린 아이사랑꿈터 4호점 개소식에는 김정헌 중구청장과 강후공 중구의회의장, 구의원,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개소식 후 시설을 둘러보며 꿈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사랑꿈터 확충, 돌봄 프로그램 운영 등 사회적 육아 돌봄 시스템 구축에 주력할 것”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이사랑꿈터 이용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꿈터 운영지원단 (032-752-047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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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17
  • 운북동 마당개 진입도로 개설한다
      중구는 지난 28일 중산7통 경로당에서 ‘마당개 진입도로 개설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중구청 기반시설과장과 관계 공무원, 지역주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현황 및 보상 등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마당개 마을로 진입하는 도시계획도로를 연장 990m 폭원 10m로 개설해 열악한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는 올해 주민 요구에 따라 보도 조성을 위해 당초 폭 8m의 도시관리계획을 10m로 변경했다. 이어 지난 26일 실시계획 인가를 득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년부터 편입토지 보상을 추진하고 2025년 12월 도로개설공사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임청환 기반시설과장은 “이번 도로개설 사업으로 통행환경을 개선해 지역주민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활력을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사업추진에 있어 최대한의 협조를 주민에게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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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03
  • ‘중구 발전 위해 애쓰셨습니다’
    중구는 21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올 한해 구정 발전과 지역사회에 공헌한 구민과 유관기관 등 123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였했다.   중구는 지난 21일과 22일 각각 영종 중구청소년수련관과 원도심 한중문화관에서 ‘2023년도 구정 발전 유공 등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연말연시를 맞아 올 한해 구정 발전과 지역사회에 공헌한 구민과 유관기관·단체를 발굴,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달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번에 표창장과 감사패를 받은 이는 ▲구정 발전 유공 38명,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 22명, ▲사회직능단체 유공 15명, ▲우수 통·반장 등 25명, ▲모범 시민 5명, ▲지방세 모범 납세자 3명, ▲안전정책·생활안전 유공 4명, ▲보육사업 발전 유공 등 8명, ▲아동학대 예방·대응 유공 3명 총 123명이다.   특히 구민 생활안전에 힘쓴 공로로 안전모니터봉사단 인천광역시연합회 이영재 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안전모니터봉사단 인천연합회 중구지회 전진상 부회장과 중구자원봉사센터 배동수 센터장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 이·통장으로서 지역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율목동 통장자율회 김미영 회장이 행안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정헌 구청장은 “올 한해 인천 중구는 많은 성과를 이룩했다. 이는 지역발전과 복리증진에 힘쓴 구민들과 유관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등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지역발전에 적극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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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26
  • 중구 집수리 자원봉사단·위드영종·중구청, 취약계층 노후주택 보수
    -  중구자원봉사센터 집수리 자원 봉사단과 영종 지역 자원봉사단체 ‘위드영종’, 중구청 직원 등 총 25명의 봉사자들은 지난 7일 운북동의 저소득층 노인가구를 찾아 집수리를 하며 따뜻한 겨울을 선물했다.       .     지난 7일 중구 운북동의 한 노후 다세대 주택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열기로 가득 찼다. 이들은 다름 아닌 집수리 자원봉사자들.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힘들어하는 이웃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달려와 도움의 손길을 내민 사람들이다.  이번 봉사는 중구가 주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추진 중인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 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추천을 받은 후 심사를 거쳐 선정된 저소득층 독거노인 2가구다.   현장에는 마을주택관리소장, 중구자원봉사센터 수리 특공대, 집수리 교육 수료생으로 이뤄진 자원 봉사단, 영종 지역 자원봉사단체 ‘위드영종’ 관계자, 중구청 직원 등 총 25명의 봉사자가 모여 구슬땀을 흘렸다. 올겨울 한파에 대비해 단열 도배를 하고 창문에는 단열재를 시공했다. 봉사자들이 3시간이 넘도록 집 정리와 청소를 하자 노후 주택이 어느덧 새집처럼 더욱 따뜻하고 산뜻하게 변했다. 그 광경에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마치 선물을 받은 아이처럼 미소가 번졌다.   이번 자원봉사 수혜 주민인 A씨는 “좋은 기회를 통해 집수리를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집안이 너무 추워 겨울나기가 걱정스러웠는데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위드영종’의 사무국장 윤재식 하늘정형외과 원장은 “지역 자원봉사 단체로서 영종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힘이 돼 드릴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을 통해 작은 보탬이나마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정헌 중구청장도 참여해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일손을 보탰다. 김정헌 구청장은 “추워지는 날씨에 지역사회의 애정 어린 관심과 도움의 손길로 훈훈한 겨울을 만들게 돼 기쁠 따름”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활동들을 활성화해 더 많은 분이 혜택을 받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활동의 토대가 된 ‘마을주택관리소 집수리 서비스’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최대 450만 원 내에서 도배, 장판, 단열 등 내부 집수리를 돕는 사업이다. 2021년 138곳, 2022년 143곳, 올해 315곳 등 지난 3년간 총 596개 가구의 집수리를 지원하며 관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힘써왔다. 특히 구는 이와 더불어 ‘집수리 교육’을 운영, 교육 수강생들과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돕는 ‘집수리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서비스는 각 마을주택관리소를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현장 방문 후 취약계층 해당 여부와 수리 필요 범위에 따라 우선도와 지원 방법이 결정된다. 지원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상세한 내용은 중구청 누리집(www.icjg.go.kr) ‘마을주택관리소 운영사업’의 ‘주요사업’ 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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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2-13

실시간 중구소식 기사

  • ‘중구의 매력 글로 담아요’ 제2회 중구 사랑 글짓기 대회 개최
    중구가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2회 중구 사랑 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직접 인천 중구의 자연, 문화, 역사 등을 탐방한 후, 이를 토대로 글짓기 활동을 펼침으로써, 지역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인천지역 초·중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7세~15세) 등이다. 참가자들은 ‘중구 탐방 경험’, ‘우리 마을(중구) 자랑하기’ 총 2가지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생활문(일기, 수필, 기행문 등) 형태로 글을 작성하면 된다. 분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5~10매 내외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30일까지다. 참가 희망자는 해당 기간 내에 신청서와 글짓기 작품을 우편(인천 중구 운남서로 100, 해송관 2층 평생교육과) 또는 이메일(wjdgns8013@kore.kr)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심사를 통해 ‘대상’ 4명, ‘최우수상’ 8명, ‘우수상’ 12명을 수상자로 선발할 방침이다. 심사 결과는 공고 및 개별 통보된다. 특히 수상작은 중구 지역 홍보와 수상자 자긍심 고취를 위해 ‘중구 소식지(두드림톡)’에 게재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제2회 중구사랑 글짓기 대회를 통해 중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애향심을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대회에 대한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중구 평생교육과(032-760-79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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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2
  • ‘제3연륙교 개통, 영종 대중교통 개선의 전기 되어야’
    김정헌 중구청장은 지난 8일 오후 인천시청에서 열린 ‘제2회 시장 주재 군수·구청장 정책회의’에 참석해 ‘제3연륙교 개통을 영종국제도시 대중교통 개선의 획기적인 전기로 만들어야 한다’며 중구 교통 현안 해결을 위한 시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이 유정복 인천시장을 만나 “제3연륙교 개통을 영종국제도시 대중교통 개선의 획기적인 전기로 만들어야 한다”라며 중구 교통 현안 해결을 위한 시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지난 8일 오후 인천시청에서 열린 ‘제2회 시장 주재 군수·구청장 정책회의’에 참석해 이 같은 뜻을 밝혔다. 이번 정책회의에서는 유정복 인천시장, 김정헌 구청장을 비롯한 각 군수·구청장, 인천시 간부 공무원 등이 모두 참석해 군·구별로 직면한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먼저 “오는 2025년 제3연륙교 개통에 발맞춰 영종국제도시 지역 대중교통을 대폭 개선함으로써, 도로 인프라 확충의 효과를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제3연륙교를 통해 영종하늘도시를 오가는 광역·시내버스 신설 ▲인천공항-영종대교 버스노선의 공항신도시 경유 등 영종국제도시 지역 대중교통 안정화를 위한 복안을 제시했다.   또한 김 구청장은 원도심 내 부족한 주차장 확충을 위해 인천시에 ‘신포동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의 추진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요청하며, 주차공간 확보야말로 원도심 주민편의 증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의 선결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김 구청장은 구의 적극적인 건의로 올해 하반기 신설되는 시내버스·광역버스가 계획대로 개통돼 구민 이동권 보장과 영종지역 외부 접근성 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 차원의 꾸준한 노력을 희망했다.    앞서 구는 영종지역 대중교통(버스노선) 개선 대책을 지속해서 시에 요청해왔고, 그 결과 오는 10월 영종국제도시 내 시내버스 2개 노선, 영종-서울 광역급행버스(M버스) 1개 노선 총 3개 노선(버스 22대 투입)이 신설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그간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문제 해결, 광역급행버스 신설 등 사통팔달 도시 실현을 위한 다양한 성과를 거둬온 만큼, 앞으로도 구민·인천시 등과 협력해 교통 체계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제3연륙교 개통에 대비해 시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요청하는 등 선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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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0
  • ‘침수지역 장맛비 피해 없도록 만전기해달라’
    중구의회 이종호 의장과 의원들이 장마철 침수가 예상되는 전소천을 찾아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중구의회 의원들은 지난 3일, 중구 도시개발국장, 국제도시건설국장 및 재난 관련 부서장 등과 함께 원도심 및 영종 일대 상습 침수지역을 방문하여 배수 시설 등을 점검하고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이종호 의장을 비롯한 중구의회 의원들은 원도심 율목동 상습 침수 구역을 돌아보며 하수관로 정비 등 매년 반복되는 침수에 대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으며, 지속적인 순찰과 피해예방 조치 강화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집중호우시 상습침수로 피해가 컸던 서당골 일대에 배수로 공사가 진행되었다. 중구의회 의원들이 중구 기반시설과장으로부터 현황을 설명받고 있다.   이어 영종 전소천, 동강천, 서당골 및 논골 일대를 시찰하며 배수로 정비 실태 및 배수 시설을 확인하고 ‘중산동 1125-13번지 일원 배수로 정비공사’ 사업 진행 현황을 점검하였으며, 농지 성토에 따른 인근 주민의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대책 마련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중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인한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재해에 대한 사전대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으며, 항상 유비무환의 자세로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수해 예방 대책 및 방재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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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5
  • 중구,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본격 시행
      - 육아휴직 아빠에게 월 50만원 최대 300만 원 지원, 7월 1일부터 신청 중구가 올해 7월부터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남성에게 월 5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는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은 민선 8기 중구가 소득 감소로 아빠 육아휴직이 어려운 현실을 반영,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저출생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마련하고자 도입한 제도다.   지원 대상은 고용보험 가입자로, 육아휴직급여를 받고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인천 중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아빠다. 지원 금액은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육아휴직 기간 1개월당 50만 원이다. 6개월 이상 육아휴직 때 가구당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고, 6개월 미만인 경우엔 실제 휴직 기간만큼 지원이 이뤄진다.   단,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95조의2 또는 같은 법 시행령 제95조의 3을 적용받는 사람은 특례기간 종료 후 육아휴직 시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받기를 희망하는 아빠는 올해 7월 1일부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육아휴직급여 지급 결정 통지서, 육아휴직 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등이다. 매월 말일까지 신청하면, 다음 달 30일까지 신청자 명의의 계좌로 지원금이 입금된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을 통해 임신·출산·양육 시기에 아빠들이 직장과 가정을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을 것”이라며 “여성에게 편중된 육아 부담을 경감하고, 아빠들의 육아 참여 기회 확대로 가족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구 공식 누리집(www.icjg.go.kr)을 참고하거나, 여성보육과(032-760-791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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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3
  • 중구의회 의원들, ‘카지노산업 지역상생 · 의료서비스개선 방안' 직접 챙긴다
    중구의회 김광호 의원과 윤효화 의원이 영종카지노산업의 지역 상생을 수행기관과 함께 연구해 향후 정책 제안 등에 활용한다.   중구의회가 카지노산업 지역상생 방안 마련과 종합병원 유치 등 의료서비스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에 들어간다.     중구의회 의원연구단체는 7월 1일과 2일 이틀간 의회 소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올해 의원연구단체에는 ‘인천 중구 의료서비스개선연구회’와 ‘영종카지노산업 상생방안연구회’가 등록됐다.   중구의회 한창한 의원과 손은비 의원은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핵심전략과 유치 이후의 마케팅 전략 등 ‘인천 중구 의료서비스개선방안’을 수행기관과 연구해 향후 정책 제안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이 참석해 수행기관으로부터 과업수행을 위한 추진계획, 방법, 일정 등의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향후 연구활동 진행 방향과 방법 등을 논의했다.   ‘인천 중구 의료서비스개선연구회(한창한, 손은비 의원)’는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핵심 전략과 유치 이후의 마케팅 전략 등을, ‘영종카지노산업 상생방안연구회(김광호, 윤효화 의원)’는 카지노산업과 지역발전의 연계 방안을 연구하게 된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오는 11월까지 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연구결과를 향후 정책 제안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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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2
  • 민선 8기 반환점 맞은 중구, 글로벌 융합도시로 성큼
    김정헌 중구청장이 그린 리모델링 사업 대상 갈매기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들의 환대를 받고 있다.   지난 2022년 7월 출범한 민선 8기 인천 중구 김정헌 호(號)가 어느덧 반환점을 맞이했다. 그간 중구는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열린 행정과, 혁신 중심의 적극 행정으로 글로벌 융합도시 실현의 새 지평을 열어왔다.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문제, 영종하늘도시 자동집하시설 문제가 풀린 데 이어, 내항 개방, GTX D·E 추진 확정, 공항철도-9호선 직결 합의, 아시아 최대 항공기 정비공장 착공 등 지역 곳곳에서 크고 작은 결실들이 나타나고 있다.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김정헌 호(號)가 보여준 그간의 성과와 노력을 총 8개 분야로 나눠 살펴봤다.   ① (균형발전) 원도심·영종국제도시 모두 윈-윈(Win-Win)하는 지역 균형발전   인천 중구는 상생과 조화, 균형과 공존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원도심 부흥과 영종국제도시 생활 인프라 구축에 주력해왔다. 먼저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추진이 본격화에 돌입한 데 이어, 140년 만에 내항 1·8부두가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더불어, 자유공원·월미공원 일대 고도 제한 등 규제 완화 추진으로 원도심 부흥의 토대를 다지고 있다.   또한 GTX-D·E 추진 확정 등 교통 인프라 확충, 제3유보지·오성산 개발 방향 구상, 덕교항 어촌뉴딜 300 사업 착공, 영종국제도시 인천신보 출장소 신설, 자전거도로 조성 등 영종·용유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동분서주했다.   덕교항 어촌뉴딜300 착공식   다변화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해서는 율목 커뮤니티센터와 전동 웃터골 주민공동이용시설을 열어 주민 자치역량 강화의 기반을 다지고, 올해 1월 영종2동 행정복합센터를 개청해 더 촘촘한 행정복지 체계를 만들었다.   특히 올해 1월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 법률안’ 국회 통과로, 2026년 7월 영종구와 제물포구가 신설되는 만큼, 관계기관들과 협력해 개편 과정에서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지역발전 성과를 극대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는 7월 중 전담 조직을 구성해 사무·재산 인계인수부터 청사 확보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현안들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② (교통인프라) 구민 삶의 질 높일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지난해 지역 대표 숙원사업이었던 인천·영종대교 주민 무료통행이 전격 시행된 데 이어, 올해 영종국제도시와 서울을 잇는 GTX-D·E 노선의 추진이 확정됐다. 또, 공항철도-9호선 직결이 합의됐고, 현재 제3연륙교 공사가 내년 개통을 목표로 순항 중인 만큼, ‘사통팔달 도시’ 실현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통행료 무료화가 실현됐다.   아울러 공영버스 확대 개편, 지선버스 1111번(연안동~숭의역) 신설, 시내버스 12번 노선 최적화 등 대중교통 편의 증진에도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영종 좌석버스 요금체계 이원화로 주민 교통비 부담을 덜었고, 영종지역과 서울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M버스)가 올해 신설 예정이다.   더불어 잔다리~영종역 등 3개 도로 신설로 지역발전의 모세혈관을 구축했고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주차장 주민 개방, 공항신도시 노상주차장 무인주차시스템 구축, 영종역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제 변경 등 주차난 해소에도 힘썼다. 앞으로도 중구는 제2공항철도, 인천지하철 순환 3호선, KTX 인천역 연장, 연안부두 트램, 영종 트램, 대중교통 확충 등 중구의 핵심 교통 현안을 세심히 챙기며 ‘사통팔달 교통중심 도시’ 실현에 주력할 방침이다.   ③ (경제) 미래산업 중심지 도약과 민생경제 활성화   구는 미래산업 국제도시 실현을 목표로 인천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바이오산업, 도심항공교통(UAM), 마이스, 해양레저, 항공정비(MRO) 등 각종 미래 먹거리 산업의 성장토대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그 일환으로 인천시와 영종 제3유보지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추진에 총력을 다하고, 올해 3월 아시아 최대 항공기 정비공장이 운북동에 착공하며 글로벌 항공정비(MRO) 허브 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인스파이어 리조트와 협약을 맺고 채용박람회를 여는 등 지역 상생의 물꼬를 텄다.   청년내일기지 개소식   청년정책도 주목할만하다. 청년 취·창업을 도울 소통·교류 인프라 ‘청년내일기지’를 개소함은 물론, 이사비 지원, 월세 지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자격증 응시료 지원 등 지역 특화 정책으로 미래 중구 발전의 든든한 동량인 청년들의 성장 역량 강화와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구읍뱃터 은하수길 상권 제1호 골목형상점가 지정, 개항누리길 포차거리 운영 등 지역 맞춤형 골목상권 살리기 정책과 더불어, 소상공인 특례 보증, 착한 임대인 지원 등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 중이다.   이 밖에 중소기업 기술경영 애로 지원,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회적기업 지원, 농·어업인 소득증대, 차이나타운 외국인 요리사 사증 발급 특례, 물가안정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며 민생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④ (문화·관광) 주민 등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만드는 명품 문화관광 도시   중구는 지역의 다양한 자연·역사·문화 자원을 발굴·활용해 관광산업 진흥과 명품 문화관광 도시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 또한 주민, 예술, 상인 등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하며 지역 관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고 있다.   실제로 수도권 대표 야간 체험형 축제 ‘인천 개항장 문화유산 야행’을 연이어 흥행시키며, 피너클 어워드 4관왕, 명예의 전당 등극 등의 쾌거를 이룩했다. 특히 개항장 야행, 1883 맥강 축제 등의 축제와 연계해 외국인 대상 ‘케이(K)-컬처 오색 체험 관광상품’을 선보이며 관광객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개항장 문화유산 야행   또한 영종국제도시의 새로운 지역 명소로 ‘하늘별빛로드’를 조성, 빛 축제를 열어 풍성한 콘텐츠를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레트로(retro) 콘셉트의 ‘자유공원&동인천 고고(古GO) 축제’를 출시해 원도심 부흥의 신호탄을 쐈다.   아울러 대장소나무의 집 조성, 트릭아트 스토리 실감콘텐츠 체험공간 개관 등을 통해 송월동 동화마을 활성화를 도모하고, 월미 해상스카이워크 조성 추진, 개항장 교육관광 활성화 등 더 나은 관광인프라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이 밖에 촉각 모형 설치, 누구나 해양 체험 프로그램 등 관광 약자를 위한 열린 관광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선한 해수욕장 결의, 호객행위 단속, 안심식당 지정 등의 노력으로 안전·편리한 관광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⑤ (복지·교육) ‘구민이 행복한 도시’ 위한 교육·복지 체계 확립   중구는 전국 지자체 첫 사례인 뇌 MRI·MRA 검사비 지원 등 취약계층 3종 특화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우리동네 돌봄대장 운영, 사망 참전유공자 배우자 수당 신설, 보훈수당 인상(5만 원→10만 원) 등 다양한 제도적 노력으로 ‘구민이 행복한 복지 도시’ 실현에 힘쓰고 있다.   또, 지난해 ‘24시간 문(MOON)여는 의료기관’을 개소한 데 이어, 올해 달빛어린이병원 신설, 공공심야약국 확충 등 영종국제도시의 부족한 의료보건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도 부단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종국제도시 24시 문여는 의료기관 개소식   특히 청소년 자유공간 쉼표, 진로체험지원센터 등 청소년 인프라를 연이어 마련하고, (가칭)하늘1중 학교복합화시설 기공식을 진행한 데 이어, 명사초청 아카데미 주제 다변화 등의 노력으로 평생교육 기반을 강화했다.   아울러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대비해 고독사 예방 앱(안심e중구), 독거노인 인공지능(AI) 안부 서비스, 경로당 한방 주치의 사업 등을 시행하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차원에서 구정 최초 성인지 통계 구축, 여성 구직자 대상 호탤객실관리사 양성 교육 등을 추진했다.   시대적 과제인 저출생 극복을 위해서는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제도 신설을 필두로, 아이사랑꿈터 확충,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육아·태교동아리 운영, 어린이집 유아 급식비 지원 등 임신·육아 친화 환경을 위한 각종 정책적 노력을 쏟음과 함께, 국공립어린이집 확충률 인천 8개 구(區)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   ⑥ (안전)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 도시   구는 올해 1월부터 ‘재난안전상황실 상시 시범 운영’으로 재난 대응 체계를 한층 더 강화했다. 또, 백캠핑 명소로 떠오른 ‘무의도 세렝게티 해변’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 응급 상황 시 신속한 구조와 대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여성·아동 안심지킴이 집’을 확대해 범죄로부터 취약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고, 유기 동물 구조 등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24시간 상시 동물 민원 처리 체계’를 새롭게 구축했다.   또한 전세 사기 등의 사회적 문제에 대응해 ‘부동산거래사고 예방 무료상담소’를 운영함은 물론, ‘1인 가구 전 월세 안심 계약 및 수수료 할인 서비스’를 시행해 부동산 계약정보 취약계층 보호망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학교 앞 교통안전 캠페인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취임 이래 지금까지 수시로 ‘학교 앞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 학생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어린이·청소년 통학 안전 대책을 모색해왔다.    이 밖에 빈집정비, 반지하주택 개폐식 방범창 지원, 도로 열선 시스템 구축,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 물막이판 지원,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 개선, 공중화장실 비상벨 완비, CCTV 확충 등 다양한 노력을 펼쳤다.   ⑦ (환경)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는 청정 중구   구는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는 청정 도시 실현에도 힘썼다. 특히 오랜 기간 운영되지 못했던 ‘영종하늘도시 자동집하시설(크린넷)’ 문제를 해결했다. 주민들은 시험가동에 돌입하는 내년부터 사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영종하늘도시 자동집하시설(크린넷) 관련 주민설명회   또,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미니태양광 보급,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맞춤형 지원, 탄소포인트제,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등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관련해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협약 체결,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사업 도입 등을 통해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 구축의 토대를 다졌다.   아울러 북성동 공업지역 일대에 ‘대기오염 예방 통합감시 체계(CCTV)’를 구축하고, 백운산 치유림 조성사업, 하늘도시 초록길 조성사업, 도시 숲 조성사업 등 녹색 자원 확충에도 주력했다.   이 밖에 ‘왕산해수욕장’의 연안 침식 문제에 대해 연구 용역을 추진해 원인·대책을 도출하고, 관련 내용을 해수부에 건의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였다.   ⑧ (혁신) 소통, 공감, 혁신을 바탕으로 한 적극 행정 실현   구는 소통과 공감, 혁신을 토대로 적극 행정 실현에 힘쓰고 있다. 먼저, 구청장이 평일 퇴근 시간 후 구민들과 만나 현안을 이야기하는 ‘별빛반상회’, ‘별밤민원실’은 물론, 희망 플러스 대화, ICC 프로젝트,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등 각종 현장 소통 창구로 구민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또, 팀장급 이하 실무 공무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구정을 논의하는 ‘중구 소리’, 정책 혁신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발굴하기 위한 특별 조직 ‘혁신 새. 글. 인.’ 등도 적극 행정 실현에 일조하고 있다.    이 밖에 올해 1월부터 ‘여권·국제운전면허증 원스톱 발급 서비스’를 개시하고, 중구 대표전화-120미추홀콜센터 통합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구축하는 등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실현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바탕으로 2023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 2023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2023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2023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 3년 연속 선정, 2023 코리아 스포츠 진흥대상 스포츠 행정 리더 수상 등 다양한 수상 실적을 거두며 그 성과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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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2
  • “구민과 함께 더 높이 비상하는 글로벌 융합도시 만들 것”
    김정헌 청장의 취임 2주년을 맞아 중구는 1일 오후 한중문화관에서 ‘취임 2주년 기념식 - 초심, 다시 출발!’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중구의회 이종호 의장, 관내 직능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해 2주년을 축하했다. 7월 1일로 취임 2주년을 맞이한 김정헌 중구청장이 “초심을 잃지 않고 소통과 공감, 혁신을 바탕으로 한 구민 중심의 현장 행정으로, 더 높이 비상하는 글로벌 융합도시 중구 실현에 힘쓰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중구는 1일 오후 한중문화관에서 ‘취임 2주년 기념식 - 초심, 다시 출발!’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중구의회 이종호 의장, 관내 직능단체장, 주민 등 200여 명이 함께해 2주년을 축하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념 인사를 통해 민선 8기 인천 중구가 추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들을 구민들에게 설명하고, 2024년 상반기 구정 발전 유공자 28명을 대상으로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취임 2주년을 맞이해 “그동안 현장 곳곳에서 구민들과 소통하며 다양한 현안을 챙기고 정책을 고민하다 보니, 지역 곳곳에서 구민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할 만한 크고 작은 결실을 볼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주민 무료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D·E 노선 추진 확정, 공항철도-9호선 직결 합의,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인천 내항 개방, 월미도·개항장 일원 규제 완화 추진 등을 주요 성과로 소개했다.   또한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중구와 주민, 정부, 인천시, 정치권, 언론 등 민관이 함께 노력해 만든 결과물”이라며 “무엇보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라며 그 공을 구민들에게 돌렸다.   이어 김정헌 구청장은 성공적인 행정 체제 개편 등 민선 8기 후반기 구정 비전에 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영종구·제물포구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인천시·동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영종지역은 공항경제권 조성, 신산업 유치 등을 통해 자생력을 갖춘 미래산업 도시로 성장시키고, 원도심은 제물포 르네상스, 구민 중심 도시개발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앞으로도 취임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발전과 민생경제 살리기에 박차를 가하겠다”라며 “구정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성원,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발전하는 인천 중구를 위해 지혜와 힘을 보태달라”라고 당부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기념식 당일 아침 신광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인 데 이어, 중구노인복지관 무료급식소를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신광초는 2년 전 구청장 취임 당시 첫 공식일정으로 교통 안전 캠페인을 벌인 곳으로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뜻이라고 구 관계자는 밝혔다.   한편, 김정헌 구청장은 기념식 당일 아침 신광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인 데 이어, 중구노인복지관 무료급식소를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특히 신광초 앞은 2022년 7월 1일 김정헌 구청장 취임 당시 첫 공식 일정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벌인 곳이기도 하다. 이는 초심을 되새기고, 구민 안전과 현장 중심 행정을 위해 지속해서 힘쓰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민선 8기 후반기에도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토대로 한 현장 행정, 적극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기념식 다음 날인 2일 아침 운서역 일원에서 환경 공무관들과 함께 합동 청소를 진행하고, 오찬 간담회를 통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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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주민·학생 함께할 문화복지 인프라 ‘하늘1중 학교복합화시설’ 첫 삽
    중구는 지난 27일 운서중학교 내 부지에서 ‘(가칭)하늘1중 학교복합화시설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영종국제도시 주민과 학생들이 함께 공유하는 새로운 지역 문화복지시설 ‘(가칭)하늘1중 학교복합화시설’이 오는 2025년 내 준공을 목표로 첫 삽을 떴다. 중구는 지난 27일 운서중학교(하늘초롱길 73) 내 부지에서 ‘(가칭)하늘1중 학교복합화시설 건립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헌 중구청장, 배준영 국회의원,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 유석형 인천시교육청 정책기획조정관,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기공을 축하하고, 안전 시공을 기원했다.    ‘(가칭)하늘1중 학교복합화시설’은 인천 중구가 지역 학생들에게는 더 나은 교육환경을, 주민들에게는 다양한 문화·복지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조성을 추진하는 복합 문화복지시설이다.   시설은 학교 내 부지에 연면적 5,635㎡, 지하 1층, 지상 4층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기존에 확보한 국비 73억 원을 포함, 총 196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부지는 교육청이 무상 제공했다. 구체적으로 1층에는 ‘가족센터’, 2층엔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육아종합지원센터’, 3층엔 ‘복합문화공간(문화 교실 등)’ 등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돌봄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4층에는 ‘마을교육지원센터’와 함께,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펼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인 ‘미래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 1층에는 주차장을 조성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확보할 방침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학생들은 다양한 교육 체험으로 꿈을 키우고, 주민들은 다양한 문화·복지 서비스를 누리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복지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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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 이름을 지어주세요
       중구가 여가·문화·복지·체육 종합 인프라 ‘(가칭)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의 명칭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구민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토대로 ‘(가칭)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의 공식 명칭을 정하기 위한 것으로, 7월 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다.   명칭은 시설의 다복합 기능(여가·문화·복지·체육)과 목적, 영종국제도시 지역의 특성, 글로벌 융합도시로 도약하고자 하는 중구의 비전 등을 표현할 수 있으면 된다.   중구 주민이나 중구에 사업장을 둔 종사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기간 내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kisoh1234@korea.kr)로 접수하거나, 전용 링크(naver.me/5EUwFBiX) 또는 큐알(QR)코드로 접속해 접수하면 된다.    구는 적합성, 인지성, 창의성, 지역성 등을 고려해 최우수 1건(시상금 40만 원), 우수 2건(각 20만 원), 장려 6건(각 5만 원) 총 9건을 선정할 계획이다. 결과는 8월 30일 구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생활 SOC 확충 사업의 일환인 ‘(가칭)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은 주민들에게 여가·문화·복지·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자 건립을 추진하게 된 새로운 생활 인프라다.   오는 2025년 1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2023년 1월 착공했으며, 운남동 1709-2 일원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1만4,238.24㎡, 건축면적 3,879.68㎡ 규모로 세워질 전망이다.    여기에는 어르신, 장애인, 여성, 어린이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한곳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5가지 인프라가 들어설 예정이다.   대표시설로 수영장, 헬스장, 그룹 엑서사이즈(GX)룸, 다목적체육관, 골프연습장, 각종 프로그램실, 동아리실, 재활실, 강당, 대회의실, 도서 열람실 등이 있다.   구 관계자는“영종국제도시 지역 삶의 질을 대폭 증진할 복합공공시설의 이름을 짓는 이번 공모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신청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구 누리집(www.icjg.go.kr)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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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1
  • 중구의회 후반기 의장에 이종호 의원 선출
    전반기 운영총무위원장을 맡았던 이종호 구의원이 28일 열린 제319회 제1차 정례회에서 하반기 중구의회를 이끌 의장으로 선출됐다.   - 중구의회, 28일 정례회 열고 후반기 의장에 이종호 의원 · 부의장에 정동준 의원 선출 - 운영총무위원장에 손은비 의원, 도시정책위원장에 한창한 의원 후반기 제9대 인천중구의회를 이끌 의장으로 이종호 구의원(국민의힘)이 선출됐다.  중구의회는 28일 제319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후반기 의장 및 부의장 선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반기 운영총무위원장을 맡았던 이종호 구의원은 7명이 참가한 투표에서 4표를 얻어 3표를 얻은 강후공 구의원(전반기 의장)을 누르고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부의장에는 정동준 구의원(더불어민주당)이 4표를 얻어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부의장을 맡게 됐다.    후반기 중구의회를 이끌 의장으로 선출된 이종호 의원은 늘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며 주민들의 애환과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때로는 눈물도 닦아주며 구민들과 함께해 ‘동네반장’이라는 별명을 얻고 있다.    이종호 의원은 “주민들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라는 소신을 마음에 새기고 현장에서 구민들을 만나왔다”며 “의회는 구 집행부에 제대로 된 견제와 감시 또 날카로운 비판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구정 전반에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의원들의 전문성과 역량강화가 필요한 만큼 교육에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동료의원님들이 발로 뛰며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고, 조례제정과 행정사무감사, 위원회 활동 등 더 살기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의원님들의 활동이 묻혀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후반기 의회는 의장 중심이 아니라 의원 중심의 의회로 서로 소통하고 협치하며 전국에서 제일 많이 노력하는 중구의회로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의회는 7월 1일 열린 3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회 구성과 위원장 선출을 진행해 상임위원장은 운영총무위원장에 손은비 의원, 도시정책위원장에 한창한 의원을 선출했다.    이로써 제9대 중구의회 후반기를 운영할 의회 조직을 갖추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새로 구성된 제9대 중구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2026년 6월 30일가지 2년 동안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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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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