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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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헌 구청장 주민과 소통이 빛났다
          - 취임 한 달도 안 돼 11개 동 찾아 주민들 민원 청취하며 소통 행보    - 주민들, 쌓이고 쌓인 민원 봇물 터졌지만 ‘준비된 구청장’ 칭찬 일색           김정헌 중구청장이 취임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시기에 11개 동의 주민들을 만나며 소통 행보를 하고 있어 주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민선 제8기 ‘새로운 도약 글로벌 융합 도시’ 구정 비전 아래 첫 시발점으로 동(洞) 초도방문을 통한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지난 22일 신포동을 시작으로 28일 용유동까지 총 11개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플러스 대화’를 가졌다. 이번 주민과의 만남에는 배준영 국회의원과 강후공 중구의회의장을 비롯해 구의원과 임관만 시의원(건설교통위원장), 신성영 시의원이 배석해 주민들의 민원을 함께 청취하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중구 각국의 국장과 과장, 실무 팀장들이 참석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즉답하는 민원 소통의 자리가 되어 주민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영종동 주민들과의 희망플러스 대화   영종1동 주민들과의 희망플러스 대화       지난 26일 열린 영종동 주민과의 소통의 자리에서는 동강천 침수와 상수도 문제 해결, 통별 마을회관 건립, 버스노선 변경 및 증차, 도시가스 시설 확대, 파크골프장 확보, 전소천 환경정비, 영종지역 성장관리방안의 대폭 완화 등의 주민 민원이 수렴됐다.    같은 날 열린 영종1동 주민과의 소통에서는 경찰청의 5030정책으로 획일적으로 도로속도를 낮추고 구간단속 등이 시행되고 있는 하늘도시의 도로 속도제한을 완화해 달라는 민원을 비롯해, 구읍뱃터 공영주차장 조성, 노인복지관 건립, 추모공원 건립, 쓰레기 집하시설인 자동크린넷 정상 운영 등의 주민 의견이 개진되었다.      운서동 주민들과의 희망플러스 대화       용유동 주민들과의 희망플러스 대화       28일 개최된 운서동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파크골프장 설치, 세계평화의 숲 내 유수지에 분수대 설치, 실내체육시설 설치, 불법 주정차 단속, SK아파트 인근 초등학교 신설 등 다양한 주민의견이 나왔다.    용유동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용유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인스파이어리조트와 선녀바위 일대 연결도로 건설, 용유동 내 아파트 건축허가, 해수욕장 양빈사업, 왕산-을왕리-선녀바위-거잠포-무의도를 연결하는 해안둘레길 조성, 마시란로 정체해소, 용유·무의바다앞 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용유8경의 하나로 용유의 수호신이었던 비포장군바위 이전설치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이번 동(洞) 초도방문에서는 새로운 구정 운영에 대한 비전과 목표를 구민들에게 설명하고, 각계각층의 건의사항을 적극 청취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주민들은 중구의 발전과 생활편의 향상에 한 층 더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김정헌 구청정이 영종출신으로 구의원과 시의원을 거치며 많은 행정경험을 쌓고 지역 현안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주민과의 대화시간이 의미가 있었다”며 “주민들의 민원이 당장 해결될 수는 없어도 구청장과 공무원들이 경청하고 차근차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구민과의 대화에 배석한 배준영 국회의원은 “영종·용유·무의 지역의 발전을 위해 인천시의 지원은 물론 국가 예산을 배정받아 현안사업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앞당기고 주민생활의 편의를 대폭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들의 건의사항은 소관부서에서 시급한 사항부터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며 “특히 조속히 현장을 확인해 조치함으로써 구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구정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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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박영길 신임 부구청장 취임
    박영길 인천시 해양항공국장이 중구 부구청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박영길(지방부이사관) 부구청장은 1989년 1월 인천시 공무원으로 첫 공직에 입문한 이래로 부평정수사업소, 상수도사업본부, 환경보호과, 중소기업진흥과, 경제정책과, 수질보전하천과, 수질환경과 등을 거쳐 2015년 지방서기관 승진 후 부평정수사업소장, 에너지정책과장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았다. 2019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한 후에는 상수도사업본부장으로 재임하면서 당시 인천광역시 적수 사태의 해결을 주도하며 탁월한 업무 능력을 발휘하여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이후 해양항공국장으로 재임하며 인천시의 해양 항만과 항공 분야 현안들을 해결해왔다.    박영길 신임 부구청장은 “제물포 르네상스의 중심인 인천의 역사가 숨 쉬는 중구에서 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기도 하지만 어깨가 무거워진 것 같다”며 “해양항공국장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존경하는 김정헌 구청장님과 동료 공직자와 함께 인천 내항 일대의 발전을 이끌어 새로이 도약하는 글로벌 융합도시 중구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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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중구의회, 유관기관 방문하며 소통의 장 마련
        중구의회는 지난달 2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5개 유관기관을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유관기관 방문에는 중구의회 의원 7명 전원이 함께 하였으며, 제9대 중구의회의 원 구성을 알리고 기관별 현안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유관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체계를 강화하였다.   방문일정은 인천중부소방서를 시작으로 인천출입국외국인청, 서해5도특별경비단, 인천국제공항공사, 영종소방서 순으로 이뤄졌으며, 지역발전을 위해 상호간의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상생 협력해 나갈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각 기관의 현안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상호간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관간 유기적인 협력을 유지하며, 지역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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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중구농협, 윤리의식 높이고 고객신뢰 쌓는다.
        금융기관 임직원의 도덕적헤이로 금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인천중구농협이 윤리의식을 제고하고 고객신뢰를 높이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중구농협은 지난 29일 ‘고객신뢰회복과 임직원 윤리의식 자정 결의대회’를 본지점 임직원들과 함께 개최했다. 이번 자정 결의대회는 금융소비자보호가 점점 중요시 되는 상황에서 임직원들과 함께 고객의 권익 보호에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하며, 고객의 신뢰회복과 임직원의 윤리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자정 결의문’에는 임직원 행동강령 준수로 윤리의식 제고, 금융사고 근절을 위한 내부통제 강화, 금융소비자 권익보호 등 농축협 전 임직원이 도덕적으로 재무장해 고객의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와 다짐을 담고 있다. 인천중구농협 유건호 조합장은 “농축협의 내부통제를 더욱 강화하고, 윤리경영을 적극 실천하여 지역민인 고객으로부터 더욱 사랑받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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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을왕리·왕산·하나개 해수욕장 개장식 열어
    -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폐장을 했던 인천 중구 해수욕장이 일제히 개장했다. 중구는 지난 7일 을왕리해수욕장, 왕산해수욕장, 하나개해수욕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바다 여행객을 맞이한다.  구는 코로나19 일상 회복 이후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올해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개장식에서 지역 주민과 상인들은 관광객들의 불편 사항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결의했다. 천혜의 자연과 역사문화 자원이 공존하는 중구 용유·무의 해수욕장은 서해안 특유의 해넘이와 넓은 갯벌 등 아름다운 풍광을 지니고 있다. 특히 수도권에서 가깝고 접근성이 좋아 그동안 많은 피서객이 다녀갈 만큼 여름철 관광명소로 각광 받고 있다.    구는 개장기간(7∼8월)동안 해수욕장 관리·운영에 대한 위탁관리 협약을 체결해 피서객 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급수대 점검, 여름파출소 보수, 인명구조함 및 안전안내 표지판 설치 등 해수욕장내 시설물을 유지 보수했다. 또 공중화장실, 샤워장 등을 정비했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119여름시민수상구조대, 여름파출소를 운영하며 피서객들의 안전을 도모하고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날 개장식에서 관광객들이 다시 방문하고 싶은 관광 휴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어 영종소방서를 비롯한 유관기관 및 현장 근무자들의 협조와 노고에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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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3
  • 제9대 인천 중구의회, 개원식 개최
    -    인천광역시 중구의회는 지난 8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9대 중구의회 개원식’을 가졌다. 이날 개원식에는 구청장, 국회의원, 전·현직 시·구의원, 관내 사회·직능단체장 등 170여 명이 참석해 제9대 중구의회의 첫 발걸음을 축하했다. 개원식은 의원선서, 개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의원들은 의원선서문 낭독을 통해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강후공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구민과 눈높이를 맞추는 소통의회, 대화와 타협이 있는 상생의회,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의회를 구현할 것”이며 “집행부를 견제, 감시하고 구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생산적인 의회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9대 중구의회는 12일부터 22일까지 11일간 ‘제304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를 열어 각 부서의 구정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받고, 조례안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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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3
  • 중구 새마을지회, 이웃돕기 쌀 1,500kg 기탁
        인천 중구 새마을지회는 지난 8일 이웃돕기 쌀 10kg 150포를 인천 중구에 기탁했다. 중구새마을지회는 중구 관내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  중구새마을지회 윤경원 지회장은 “품질 좋고 맛 좋은 영종쌀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나눔 실천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따뜻한 관심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기탁하신 쌀은 소중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날 기탁받은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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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3
  • 김정헌 중구청장, 영종·용유 자생단체장과 간담회
      김정헌 중구청장은 5일 제2청 대회의실에서 강후공 중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주민자치회장, 통장자율회장 등 20여 명의 영종·용유 자생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제10대 중구청장 취임에 따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정헌 중구청장 취임을 기념해 지역 주민 대표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영종·용유지역의 구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간담회에서는 향후 영종?용유 지역이 더욱 도약하고 발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서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가 이뤄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모든 역량을 집중해 주차난 해소 및 상권 활성화, 노인복지 강화, 성장관리방안 재정비 등 지역의 숙원사업들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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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3
  • “사람·문화·산업이 융합하는 스마트한 중구 미래 건설하겠다”
    민선 8기 제10대 중구청장으로 김정헌 구청장이 취임했다. 취임식에는 700여 명의 구민들이 참석해 중구청장 취임을 축하해 주었으며 김정헌 구청장은 ‘새로운 도약 글로벌 융합 도시 인천 중구’라는 구정 비전을 제시했다.     민선 8기 제10대 인천 중구청장에 김정헌 구청장이 취임했다. 지난 1일 중구문화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前중구청장 및 중구의회의원, 중구관내 단체장을 비롯해 구민 등 700명이 참석해 신임 구청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취임사에서 “사람과 문화, 산업이 융합하는 스마트한 중구 미래 건설과 소중한 구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구민과 중구의 미래를 위해 구상했던 많은 계획을 완성하기 위해 제가 가진 열정과 능력을 모두 쏟아부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김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새로운 도약 글로벌 융합 도시 인천 중구’라는 구정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 ‘희망의 내항 개발’ ‘상생하는 균형도시’, ‘사통팔달 교통중심도시’, ‘역동적 경제’, ‘미래산업 국제도시’, ‘역사와 예술이 융합된 문화관광도시’, ‘구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5가지 구정 목표를 발표했다. (취임사 7면)   필리핀 대통령 취임 특사로 파견되어 구청장 취임식에 참석하지 못한 배준영 국회의원은 영상 축하메시지를 통해 “우리 중구는 공항과 항만이 있는 곳으로 대한민국의 축소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중요한 곳”이라며 “대통령님과 인천시장님을 비롯해 김정헌 중구청장님과 원팀이 되어 지역에 산적한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축사했다.   김 구청장은 취임식에 앞서 현충원을 방문하고, 인천 신광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행사에 참석하는 첫 일정을 시작했다. 취임식 이후에는 운북동 등 관내 상습 침수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펴보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1966년 영종도 중산동(구읍뱃터)에서 태어나 영종초, 영종중, 부평고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을 전공했다. 2006년 인천중구의회 의원, 2010년부터 2018년까지 제6대 및 7대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했었다. 취임식에 참석한 영종국제도시의 한 단체장은 “영종지역 출신으로 지역의 특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구의원과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많은 일을 해왔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며 “오늘 취임식에서의 초심을 잊지 말고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지역의 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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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6
  • 새로운 도약 글로벌 융합도시 인천 중구
                존경하는 14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8백여 공직자 여러분!   민선8기 제10대 중구청장 김정헌입니다. 저는 오늘 중구 발전을 염원하는 구민 여러분의 바람과 기대를 온 마음으로 받아들이며, 중구의 밝은 내일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로 첫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이 있기까지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분들께 이 자리를 통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바쁘신 일정에도 참석해 주신 내빈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그동안 중구의 미래를 위해 열정을 바치신 전직 구청장님들과 시·구의원님, 그리고 각 단체장님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되신 시·구의원님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중구의 미래를 위해 함께 협력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는 8백여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치하를 드리며, 앞으로 4년 동안, 공직자로서의 전문적 경험과 저의 실용적 리더십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는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저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는 구민들의 간절한 눈빛을 보았고, 중구의 변화를 갈망하는 다양한 외침을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 이 순간에도 구민들께서 저에게 전해주신 진지한 말씀들이 생생합니다. 민선 8기의 성공과 중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건네주신 한분 한분의 소중한 목소리를  마음속으로 새기고 중구의 희망 가득한 내일을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갈 것을 오늘 여러분 앞에서 약속드립니다.  “새로운 도약! 글로벌 융합도시, 인천 중구”를 위해 어떻게 구정을 운영할 것인지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편리한 도시기반시설 구축을 통한 미래도시 건설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원도심의 인구 유입과 경제활력을 위해서는 편리한 교통체계를 구축하고 편안한 주거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상권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한 상황입니다. 이를 위해 우선 인천역까지 KTX가 운행할 수 있도록 하고, 인천지하철 3호선 건설 시기를 앞당겨 중구가 교통의 요충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2 공항철도의 조속한 건설을 추진하여 인천공항 환승객의 원도심에 대한 접근성을 개선하고, 인천역과 동인천역을 정상화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도심은 공동주택 등 새로운 주거시설과 공원, 녹지 등 주거환경이 열악하여 인구가 계속 감소함에 따라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내항 재개발을 우선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속도감 있게 내항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그 시너지가 원도심에 흡수되어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현재 답보상태에 있는 재개발, 재건축도 내항 재개발과 연계되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1, 8부두에 분수대와 아쿠아 콤플렉스 등 다양한 친수 시설 도입을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차이나타운과 월미도 등에 주차장과 진입로 등 교통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신포동과 인천역, 월미도와 연안부두 일대는 관광특구로서의 장점을 살려 문화관광체육부와 인천시 등으로부터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특구 이외의 원도심 지역도 예산과 정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원도심의 고도 제한이나 항만구역의 각종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주거환경 개선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대책을 강구하여 원도심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하겠습니다. 영종국제도시는 송도나 청라에 비해 발전 속도가 더디고 도시기반시설 등이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3 연륙교 건설을 최대한 앞당기고, 제2 공항철도와 영종 내부 순환 노면전차 건설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서울지하철 9호선도 인천공항과 직결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한편, 응급실을 갖춘 대형병원 유치와 문화복지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인천시, 민간의 투자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습니다. 현재 10만명인 거주인구를 20만, 나아가 30만명까지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미개발지 등의 도시계획을 정비해 나가겠습니다. 영종국제도시를 동북아 MICE 거점도시로 육성하고 영종 미개발지의 도시계획과 성장관리방안을 재검토하는 한편, 용유에 복합관광도시 건설을 추진하고 항공정비 특화산업구역이 지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문화, 복지 체육센터 등 다양한 주민 편의시설을 조속히 확충하여 구민이 거주하기에 편리하고 살기 좋은 미래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의 발굴·지원, 농업인과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여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아 그 효과가 많은 구민에게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구민 누구나 행복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조금 더 세밀한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하고 미래세대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우선적으로 영종국제도시의 과밀학급이 해소되도록 교육부, 교육청 등과 긴밀히 협의하여 하루빨리 초?중?고등학교의 신설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학습지도 전문가와 원어민교사를 배치하고 세계적 수준의 국제학교와 지역 특성에 맞는 대학 유치를 추진하는 한편, 100세 시대를 대비한 평생교육과 여성과 장애인 등에 대한 평생교육도 확대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르신들의 품위 유지와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장애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정책을 추진하여 구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 중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셋째,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여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씨사이드파크, 세계 평화의 숲, 백운산과 월미산 등 중구가 가진 자원을 활용하여 쾌적한 휴식공간을 조성하고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설치하는 한편, 시내버스와 광역버스 등 대중교통 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등을 추진하여 편리하고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중구의 문화적 가치를 보존 계승하고 다양한 체육시설 등 인프라를 구축하여 건강하고 문화가 융성한 중구를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인천 아트플랫폼을 활성화하고 지역의 문화예술과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한편, K-POP과 뮤지컬 등 공연산업을 활성화하고 문화 콘텐츠 산업을 육성하겠습니다. 생활스포츠 기반시설과 인프라를 확충하고 체육인들의 복지 향상과 유소년 꿈나무 지원 등을 통해 중구의 문화와 체육 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섯째, 다양한 안전 기반시설을 확충하여 중구를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여성과 아동 폭력 피해자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교통, 관광시설, 사업현장의 안전 평가 실사단을 운영하는 한편, 교통 안전시설과 뒷골목, 우범 지역 등에 CCTV 등을 확대 설치하여 일상의 위험으로부터 모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구민과 중구의 미래를 위해 구상했던 많은 계획을 완성하기 위해 제가 가진 열정과 능력을 모두 쏟아부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 혼자만의 의지와 힘만으로 이 모든 것을 실현할 수는 없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과 구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앞으로 4년 동안 저와 함께 중구의 희망을 만들어 가시지 않겠습니까? 저의 비전 중에는 인천시와 중앙정부의 협조 없이는 완성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습니다. 앞으로 구민 여러분께서 한목소리로 저에게 힘을 실어주시고 지혜와 역량을 모아 주실 것을 감히 청합니다.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구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중구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저와 함께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당부드립니다. 저도 사람과 문화, 산업이 융합하는 스마트한 중구 미래 건설과 소중한 구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중구가 가진 인천국제공항과 항만, 월미관광특구와 함께 신포동, 연안동, 신흥동, 도원동 율목동, 동인천동, 개항동, 영종동, 영종1동, 운서동, 용유동, 우리 동네, 우리 지역 구석구석을 가꾸시고 사랑하는 구민 한 분, 한 분이 중구의 가장 소중한 자산이며 인프라라고 생각하고 소중한 구민을 위해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오늘 민선 8기의 출발에 바쁘신 가운데도 자리를 빛내 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신 내빈 여러분과 구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2022년 7월 1일 인천광역시 중구청장  김 정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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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6
  • 중구농협, ‘상호금융예수금 8,000억 원’ 달성탑 수상
    .   인천중구농협은 21일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예수금 8000억 달성탑’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예수금 달성탑은 지역 농협의 건전 경영와 내실 성장을 유도하고 농협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농협중앙회가 시행 중인 제도다.  중구농협은 2021년 6월 상호금융예수금 7000억 달성, 2022년 4월 상호금융대출금 7000억 달성에 이어 괄목할만한 성장을 통해 상호금융예수금 8000억을 달성하였다. 중구농협은 상호금융사업 뿐만 아니라, 경제사업부문에서도 건전경영 및 사업성장을 꾀하여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인천 중구농협 유건호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저성장과 지역 경제 위축에도 불구하고 전 임직원이 한마음이 되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지역의 농민들과 조합원들의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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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하늘체육공원 시설확충 완료
    중구는 지난 23일 하늘체육공원 내 게이트볼장에서 주민들과 함께 ‘하늘체육공원 시설확충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구는 2021년 10월부터 총사업비 25억 원을 들여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운동시설과 쾌적한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이날 최종점검과 함께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으로 게이트볼장과 배드민턴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등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운동공간이 만들어졌다. 또 주차장, 산책로, 휴게시설 등 노후시설을 정비해 중구를 대표하는 체육공원으로 새단장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영종국제도시 주민 여러분의 다양한 체육활동 경험과 여가생활 증진을 위해 하늘체육공원 시설확충사업을 추진했다”며“어린이와 청소년, 어르신들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구 관계자는“공사로 인한 공원 이용 불편함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구 공원·녹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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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용유해변 무허가 영업 건축물 철거
    .     중구는 용유해변 일대에 허가를 받지 않고 건축물을 축조해 영업을 해 왔던 위법건축물에 대해 대대적인 행정대집행을 단행해 모두 철거했다. 불법건축물 철거 전후 모습     중구는 해안가 휴양지인 용유해변 일대(을왕동 179-331 인근) 에서 무허가 영업 중인 8개소 위반건축물의 행정대집행 철거를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에 걸쳐 단행했다.  용유해변 일대는 인천도시공사의 노을빛 타운 개발이 예정된 부지로 그동안 무분별한 위반건축물이 난립해 경관이 크게 저해되고 환경이 오염되는 등 관광 이미지가 크게 훼손되고 있었다.   이번에 실시한 행정대집행은 관내 대표적 휴양지인 용유지역 해안가 일대 경관개선의 일환으로 무허가 영업은 더 이상 안된다는 인식을 영업주와 공감대를 형성하여 큰 저항없이 행정대집행이 이뤄졌다. 구는 이번 행정대집행을 통해 해안가에 남아있던 위반건축물들을 철거하면서 비로소 아름다운 용유해변을 온전히 주민들 품으로 돌려줬다. 중구에서는 해안가의 무분별한 위반건축물을 이번 행정대집행까지 포함해 총 249건을 철거했다. 앞으로도 해안가 경관을 해치고 환경 오염을 일으키는 위반건축물들이 발생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지속해서 관리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용유지역 해변을 찾는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쉴 수 있는 깨끗한 바닷가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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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영종 청소년들, 터키에서 매운맛 보여준다
      영종 청소년들이 터키에서 한국 발차기의 매운맛을 보여주러 9일 인천공항에서 출국했다. 세계킥복싱연맹(WAKO)이 주관하는 ‘제7회 터키 오픈 국제 킥복싱 월드컵’은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세계 각국의 청소년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5월 9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한 대한민국킥복싱협회 국가대표 선수단 결단식이 있었다. 행사에는 서선진 인천광역시 킥복싱협회장, 허정욱 대한민국킥복싱협회 사무처장, 김용원 인천 미추홀구 킥복싱협회장이 자리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 참가하는 청소년은 5명으로 이중 3명은 영종하늘도시 킥복싱·주짓수 학원인 와코최 아카데미에서 기량을 갈고닦은 선수다. 고등부에 출전하는 곽희찬, 임나연 선수는 중산고 2학년에 재학중이며, 초등부에 출전하는 김도하 선수는 운서초 5학년에 재학중이다.     결단식에서 서선진 인천광역시 킥복싱협회장은 “어려운 여건 가운데에서도 대회 참가를 위해 수고해준 감독과 선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훈련을 통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대한민국 킥복싱의 위상을 알리고 안전하게 돌아오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고동선 선수단장은 “최내원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선수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국제대회 첫 메달 획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굳은 의지를 다졌다. 이번 대회에는 단장 및 코치진 4명, 심판 1명, 선수 5명 등 총 10명이 선수단으로 참가했고, 대회 종료 후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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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덕교항 어촌뉴딜300 사업 착수
        중구는 지난 9일 ‘덕교항 어촌뉴딜300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용유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공무원, 한국어촌어항공단 김포지사, 설계용역사, 지역주민 등 약 20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협의체 및 착수보고회를 실시했다.    구는 지난 2021년 12월 해양수산부가 추진 중인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90억을 포함, 총 129억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덕교항 어촌뉴딜300 사업의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지역협의체 위원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착수 보고회를 실시해 사업 이해도를 한층 높였다.   이날 착수보고회와 함께 어촌뉴딜 지역협의체 회의도 실시해 사업 추진 방향성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했다. 이를 통해 보다 높은 완성도의 어촌뉴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며, 지역협의체 회의를 일회성 회의가 아니라 기본계획이 수립되는 10월까지 월 1회 이상 개최하도록 결정했다.   중구 관계자는 “총 사업비 129억을 투입해 2024년까지 △공동작업장 조성, △덕교항 부잔교 연장, △선녀바위 선착장 확장, △공동 수산물 가공 판매장, △용유 갯벌안전 교육센터, △용유 바다낚시터 조성 등 어업 및 어촌관광 인프라를 확충하여 전국에서 손꼽히는 어촌마을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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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구멍 뚫린 구간단속 실효성 있나?
      영종하늘대로에 설치된 구간단속 카메라가 계도기간을 거치고 5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이 도로를 주로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은 교통안전을 위한 단속은 필요하지만 보행신호등과 교차로가 없는 자동차전용도로 수준의 도로를 60Km/h로 속도를 제한한 것에 불만이 높다.     - 영종하늘대로 구간단속 18일부터 과태료 부과 시행 - 지역주민들, 하늘대로는 신호등·교차로 없는 자동차 전용도로 속도상향 먼저 - 중부경찰서,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 줄이기 위해 구간단속 필요     영종하늘도시에 거주하는 A씨는 최근 중부경찰서에서 보낸 통지서를 여러 장 받았다. 과태료 고지서로 알고 깜짝 놀란 A씨는 안내문인 것을 알고 안도했지만 구간단속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는 통지에 씁쓸해 했다.  운서동 공항신도시에 거주하면서 영종하늘도시 사무실로 출퇴근하는 B씨는 영종대로로 주행하지 않고 인천대교고속도로로 우회해 영종IC에서 빠져나와 하늘대로를 이용한다. 영종대로에 신호등이 많아 가다 서다를 반복하기 때문에 신호등이 없는 구간으로 주행하는 것이 오히려 기름도 절약되고 시간도 적게 걸린다는 것. 계도기간인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 구간을 70~80Km/h 속도로 주행했다는 B씨는 구간단속이 본격 시행되면 영종IC로 우회하지 않고 영종대로를 주행해 그린나래 지하차도에서 진입해 하늘대로를 이용할 생각이다. 입구에서 카메라에 찍히지 않으니 구간단속은 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천중부경찰서는 하늘대로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하면서 인천경찰청에 구간단속 카메라 설치를 건의했다. 속도위반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지만 단속지점에서만 속도를 줄이고 과속을 하는 차량이 많아 구간단속이 필요하다는 것이었고, 인천 경찰청은 지난해 10월 29일 하늘대로 3.7Km 구간에 단속카메라를 설치했다. 구간단속 카메라는 입구와 출구에서 각각 속도위반단속을 하고 구간의 평균속도가 주행속도를 초과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하늘대로의 주행속도는 60Km/h로 오차를 감안해 71Km/h 이상으로 주행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문제는 이 단속구간에서는 입구를 지나 두 곳의 진입로와 진출로가 있어 구간단속에는 걸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구간단속의 허점을 아 는 운전자들이 지나친 과속을 하게 되면 정속주행을 하는 차량과 섞여 오히려 교통사고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다. 인천대교나 서구의 중봉지하차도처럼 모든 차량이 입구와 출구를 지나게 되면 구간단속의 효과가 있지만 하늘대로는 구멍이 뚫려있는 것이다.  교통안전을 위해 속도제한 카메라의 단점을 보완한 구간단속은 수긍하지만 획일적인 5030정책으로 영종의 주요 간선도로의 속도를 줄인 교통 행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불만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인천시는 제3연륙교가 개통하면 경인고속도로와 연결되어 여의도에서 인천공항까지 30분에 도착할 수 있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하늘대로의 속도를 낮췄기 때문에 불가능한 상황이다.    인천중부경찰서 관계자는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구간단속 카메라를 설치했고 18일부터는 위반차량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라며 “예외 없이 단속이 되도록 진입로 두 곳에 단속카메라 추가 설치도 인천경찰청에 건의했다”고 말했다.   중구모범운전자회 김남길 부회장은 “하늘대로가 신호등과 교차로가 없는 자동차전용도로 수준인데 60Km/h로 낮춰 놓은 것은 문제”라며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도 높아져야 하지만, 현실적인 속도로 상향시키고 과속 차량을 철저하게 단속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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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4
  • 송산배수지에 테니스장 마련
        인천 중구는 송산배수지 상부부지를 활용한 주민 체육시설로 테니스장 설치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중구는 지난 31일 조택상 정무부시장과 홍인성 중구청장, 최찬용 중구의회의장 및 안병배·조광휘 시의원을 비롯한 구의원, 중구체육회, 테니스협회 및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산배수지 상부 테니스장 설치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중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송산배수지 테니스장 조성사업에는 총사업비 16억 원이 투입된다. 인조잔디 코트 5면, 하드코트 4면 등 총 9개면의 코트와 이동식 관람석, 연습용 백보드 판 등을 갖춘 대규모 테니스장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테니스장은 6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오는 9월 개장이 목표이며, 조성이 완료되면 중구 테니스 동호인들이 높은 수준의 시설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중구 테니스협회 동호인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송산 배수지 테니스장 조성이 이뤄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중구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중구를 더욱 살기 좋고 건강한 분위기의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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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6
  • 무의도 자연휴양림 하반기 개방
        인천시에 조성중인 국·공립 자연휴양림이 빠르면 올 하반기부터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산림휴양시설에 대한 시민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해진 반가운 소식이다.  인천시는 무의도와 강화 교동면에 조성 중인 자연휴양림과 화개정원이 6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올 하반기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함께 추진 중인 덕적도 자연휴양림 조성사업도 내년 12월 공사가 마무리 될 전망이다.  화개지방정원과 덕적도, 무의도 자연휴양림은 인천시의 대표적인 산림휴양 추진사업으로 조성이 완료되면 시민들의 휴양활동에 폭넓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의도 국립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2016년부터 인천시의 산림청 방문면담과 지속적인 국립자연휴양림 추진 건의로 시작됐으며, 86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139ha 면적에는 방문자 안내센터와 주차장을 비롯해 20실의 숙박시설이 들어선다. 면적 11ha, 사업비 90억 규모로 강화군 교동면에 조성 중인 화개지방정원도 2022년 6월 준공과 함께 하반기 임시 개장을 계획하고 있다. 물의정원, 역사문화정원, 추억의정원, 평화의 정원, 치유의 정원 등 5개의 주제정원과 다양한 체험활동이 시민들에게 색다른 휴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옹진군 덕적면에 위치한 덕적도 자연휴양림은 면적 12ha, 사업비 60억 규모로 산림휴양관, 숲속의집, 숲속야영장, 다양한 편의시설 등을 조성 중이며 2023년 12월 마무리 될 예정이다. 석모도 휴양림에 이어 두 번째 공립 휴양림으로 조성되는 덕적도 자연휴양림은 덕적도의 수려한 바다조망경관과 더불어 산림휴양의 이점도 누릴 수 있어 휴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세철 시 녹지정책과장은 “인천시는 도시와 농촌, 바다와 산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누구나 숲과 바다에서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도록 산림휴양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높아진 산림 휴양시설 선호도를 반영하고 정부의 탄소중립 실현에 발맞춰 산림자원을 휴양시설로 발굴하는 계획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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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영종국제도시 해안일주 자전거도로 준공
      중구는 영종국제도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기본계획에 따라 지역 주민의 여가활동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영종국제도시 하늘·바다길 조성사업(2단계)’을 지난 1월 21일 완료했다. 본 사업은 영종해안북로(왕산교 ~ 돌핀부두)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조성하는 것으로 연장 6.5km, 사업비 40억 원이 투입됐다. 이로써 지난 2021년 5월 영종해안남로에 완료된 1단계 사업 7.6km와 더불어 총연장 14.1km 규모의 자전거전용도로가 영종국제도시에 조성됐다. 지난 2021년 10월 인천시와 협약하여 현재 중구에서 추진 중인 영종해안북로 300리 자전거 이음길 조성공사(운북동 정부기관단지~ 삼목여객터미널)와 인천시에서 시행 중인 영종해안순환도로가 2024년에 완공되면 영종국제도시 해안일주 자전거도로의 주요 노선이 구축된다.   중구 관계자는 “2025년 제3연륙교 개통시 영종·청라지역의 단절된 자전거도로가 연결돼 영종국제도시 주민의 여가활동 증진은 물론 방문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간 교류를 증진시키고 주민들에게 자부심을 안겨주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세계적인 공항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영종국제도시가 자전거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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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7
  • ‘영종-월미 해상관광케이블카’ 들어서나?
    인천연구원에서 수행한 ‘영종-월미 해상관광케이블카 도입을 위한 사업 특성 및 정책 이슈 연구’ 최종 보고회가 14일 개최됐다.   인천 중구는 지난 14일 2021년도 인천연구원 정책연구과제인 ‘영종-월미 해상케이블카 도입을 위한 사업 특성 및 정책 이슈 연구’에 대한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구는 지난해 1월 인천연구원과 구의 현안사항과 주요 정책추진 방향에 대한 과제 연구 및 자문 협약을 맺고 3월 착수보고회와 8월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지난 14일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사업특성과 정책 이슈에 대한 정책연구를 마무리했다.   ‘영종-월미 해상관광케이블카 도입을 위한 사업 특성 및 정책 이슈 연구’에서는 여수, 부산 송도, 사천, 목포 등 국내 해상관광 케이블카 추진사례를 통해 중구 해상관광케이블카 사업 추진 시 예상되는 정류장 부지 확보 문제, 해상구간 안전성과 환경 영향, 이해관계자의 갈등측면, 관광케이블카 매력성과 경쟁환경 등의 정책 이슈들이 도출됐다.   정류장 부지 확보의 경우 대상지 도시계획시설(용도지역) 검토를 통해 노선 시·종점에 각각 주차장을 포함한 2만㎡ 부지 확보가 필요한 것으로 검토됐다. 또한 인천항 제1·2항로와의 간섭으로 인한 안전성 확보가 주요사안으로 분석됐고, 해상 구조물 설치에 따른 환경 영향부분도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포시의 해상관광 케이블카   홍인성 구청장은 “영종-월미 해상관광케이블카 도입은 지리적으로 이원화되어있는 영종국제도시의 천혜의 자연자원과 원도심 지역의 개항역사문화 인프라 연계 및 해양도시 인천을 위한 해상관광 특화시설 구축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며 “이번 정책연구를 통해 도출된 정책 이슈를 바탕으로 해상관광케이블카 도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구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도출된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관련업무 추진의 참고자료로 활용할 예정으로 사업의 경제성과 타당성, 사업방식 등은 추후 기술용역을 통해 구체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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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실시간 중구소식 기사

  • 중구, 구민상 후보자 26일까지 추천 접수
    -  인천 중구가 제31회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사회 각 부문에서 소임을 다하는 구민을 발굴해 구민상을 수여하고자 후보자를 추천 받는다.  구민상 후보는 사회봉사, 효행, 산업진흥, 체육진흥, 문화예술, 교육공로부문 등 6개 분야로 총 6명의 구민을 선정해 시상하게 된다.  후보자는 7월말 현재 중구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고 실제 거주하는 구민으로 각 분야에서 공적 내용이 출중한 구민으로, 동장 및 관내 기관장 및 단체장의 추천이 있거나, 관내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구민 50명 이상의 서명을 받은 주민이 대상이다. 기간은 8월 26일까지 접수하며, 추천서와 공적조서를 비롯해 공적 증빙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시상은 구민의 날 기념식 개최시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구민상 후보 추천과 관련해 추천양식은 중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되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 총무과(760-71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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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김정헌 구청장 주민과 소통이 빛났다
          - 취임 한 달도 안 돼 11개 동 찾아 주민들 민원 청취하며 소통 행보    - 주민들, 쌓이고 쌓인 민원 봇물 터졌지만 ‘준비된 구청장’ 칭찬 일색           김정헌 중구청장이 취임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은 시기에 11개 동의 주민들을 만나며 소통 행보를 하고 있어 주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민선 제8기 ‘새로운 도약 글로벌 융합 도시’ 구정 비전 아래 첫 시발점으로 동(洞) 초도방문을 통한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 지난 22일 신포동을 시작으로 28일 용유동까지 총 11개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구민과의 ‘행복한 만남, 희망플러스 대화’를 가졌다. 이번 주민과의 만남에는 배준영 국회의원과 강후공 중구의회의장을 비롯해 구의원과 임관만 시의원(건설교통위원장), 신성영 시의원이 배석해 주민들의 민원을 함께 청취하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중구 각국의 국장과 과장, 실무 팀장들이 참석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즉답하는 민원 소통의 자리가 되어 주민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영종동 주민들과의 희망플러스 대화   영종1동 주민들과의 희망플러스 대화       지난 26일 열린 영종동 주민과의 소통의 자리에서는 동강천 침수와 상수도 문제 해결, 통별 마을회관 건립, 버스노선 변경 및 증차, 도시가스 시설 확대, 파크골프장 확보, 전소천 환경정비, 영종지역 성장관리방안의 대폭 완화 등의 주민 민원이 수렴됐다.    같은 날 열린 영종1동 주민과의 소통에서는 경찰청의 5030정책으로 획일적으로 도로속도를 낮추고 구간단속 등이 시행되고 있는 하늘도시의 도로 속도제한을 완화해 달라는 민원을 비롯해, 구읍뱃터 공영주차장 조성, 노인복지관 건립, 추모공원 건립, 쓰레기 집하시설인 자동크린넷 정상 운영 등의 주민 의견이 개진되었다.      운서동 주민들과의 희망플러스 대화       용유동 주민들과의 희망플러스 대화       28일 개최된 운서동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파크골프장 설치, 세계평화의 숲 내 유수지에 분수대 설치, 실내체육시설 설치, 불법 주정차 단속, SK아파트 인근 초등학교 신설 등 다양한 주민의견이 나왔다.    용유동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용유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인스파이어리조트와 선녀바위 일대 연결도로 건설, 용유동 내 아파트 건축허가, 해수욕장 양빈사업, 왕산-을왕리-선녀바위-거잠포-무의도를 연결하는 해안둘레길 조성, 마시란로 정체해소, 용유·무의바다앞 해상풍력발전단지 사업에 대한 주민의견 수렴, 용유8경의 하나로 용유의 수호신이었던 비포장군바위 이전설치 등의 의견이 제시됐다.    이번 동(洞) 초도방문에서는 새로운 구정 운영에 대한 비전과 목표를 구민들에게 설명하고, 각계각층의 건의사항을 적극 청취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주민들은 중구의 발전과 생활편의 향상에 한 층 더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김정헌 구청정이 영종출신으로 구의원과 시의원을 거치며 많은 행정경험을 쌓고 지역 현안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만큼 주민과의 대화시간이 의미가 있었다”며 “주민들의 민원이 당장 해결될 수는 없어도 구청장과 공무원들이 경청하고 차근차근 해결해 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구민과의 대화에 배석한 배준영 국회의원은 “영종·용유·무의 지역의 발전을 위해 인천시의 지원은 물론 국가 예산을 배정받아 현안사업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앞당기고 주민생활의 편의를 대폭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주민들의 건의사항은 소관부서에서 시급한 사항부터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며 “특히 조속히 현장을 확인해 조치함으로써 구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구정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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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공감! 공유! 공생! ‘공유경제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주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공유의 가치를 알리고 공유경제에 대해 스스로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감! 공유! 공생! ‘공유경제 아카데미’를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교육 신청기간은 8월 19일까지이며, 공유경제에 관심이 있는 중구 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30여 명의 수강생을 선착순 선발해 매주 화·목 ㈜청청프로젝트연구소 다온점(영종대로252번길 12)에서 교육한다. 교육과정은 공유경제 개념 바로알기, 공유경제 구성요소 알아보기(공감!), 공유경제 모델 알아보기(공유!), 공유경제 릴레이 유튜브 촬영(공생!)으로 이뤄져 이론 및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주민이 공유경제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립하고, 나아가 실생활에서 공유를 통해 자원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중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icjgsec@naver.com)제출 혹은 구글폼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인천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032-215-0415)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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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운서역·공항물류단지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중구는 공항철도 운서역 1층 대합실과 공항물류단지 행정지원센터(공항동로296번길 69) 1층 로비에 24시간 운영이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를 지난달 27일과 28일에 설치했다. 운서역과 공항물류단지 행정지원센터는 영종국제도시 아파트 입주 및 공항물류단지 고용인원 확대로 유동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평소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요구가 많았던 지역으로서,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신규 설치로 영종지역의 증가하는 비대면 민원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   특히 공항물류단지 행정지원센터에 설치하는 무인민원발급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29일에 인천중구청과 인천국제공항공사 기관간의 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현재 중구 관내에는 무인민원발급기가 원도심 8대, 영종국제도시 12대 등 총 20대가 설치돼 있다. 김정헌 구청장은 “코로나19로 비대면 민원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앞으로도 무인민원발급기 수요를 파악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민원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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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는 2022년 중구 사회적경제 실무역량강화 교육의 일환으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 교육 신청기간은 8월 19일까지이며, 사회적경제 창업(전환) 예정자 또는 관심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9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센터 교육장(동화마을길 27-13)에서 실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구민의 사회적경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관내 기업들이 (예비)사회적경제기업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해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육성하고자 한다. 교육은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절차 △사회적경제기업 자금지원 및 마케팅 △기업의 소셜미션 및 비즈니스모델 수립 △(예비)사회적기업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으로 구성돼 사회적기업 창업 희망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한다. 출석률 80% 이상 교육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향후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창업 또는 전환 시 멘토링을 지원할 예정이며, 2023년 인천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공고 신청을 연계하는 등 교육 이후에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관내 우수한 예비 사회적기업가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한 과정인 만큼, 사회적경제 분야 창업을 희망하는 구민들이 교육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어갈 수 있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예비)사회적기업 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관내 사회적경제가 양질의 성장을 이루고 다양한 사회적가치를 실현해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교육 신청은 중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이메일(icjgsec@naver.com)제출 혹은 구글폼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중구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 지원센터(032-215-0415)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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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마음피움센터에서 정신 건강을 되찾으세요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오는 11일 운남동 우체국 3층에서 영종 마음피움센터 개소식을 연다.  영종국제도시 마음피움센터는 운남동우체국(중구 쪽빛하늘로 21) 건물 3층에 있으며 개별 상담이 가능한 마음상담실 및 정신건강교육, 음악·미술·연극치료, 스트레스관리, 사회기술훈련, 인지재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는 집단 프로그램실, 참여자 휴게공간 등의 시설을 갖췄다.  마음피움센터의 개소식은 1부와 2부로 진행될 예정이며, 1부에서는 김정헌 중구청장을 비롯해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한다. 2부는 테이프 커팅식 및 기념 촬영, 마음피움센터 순회가 예정돼 있다.  개소식 현장에서는 스트레스 측정 및 개별 상담이 가능한 마음안심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배재남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영종지역주민의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 요구에 맞춰 마음피움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영종 마음피움센터로 문의(032-765-6090)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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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중구가정폭력상담소, 청소년 지원 업무협약 체결
    -      인천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중구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3일 중구가정폭력상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가족갈등으로 인한 가정해체 위기를 예방하고 건강한 가정생활을 돕기 위해 공동사업 수행 및 지원방안을 협력한다.    중구가정폭력상담소는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스토킹 피해의 신고접수와 이에 관한 상담은 물론, 가정폭력의 예방 및 방지에 관한 교육, 홍보 및 가정폭력과 그 피해에 관한 조사·연구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박정아 센터장은 “청소년의 보호요인인 가정이 안정되는 것이야말로 청소년이 건강히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이기에 이번 협약이 더욱 의미 있다”고 밝혔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중구 관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발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다양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개인상담, 심리검사, 1388전화상담, 예방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구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복귀, 사회진입, 특성화프로그램, 건강검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센터 이용은 만9세~24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문의: 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032)747-1318, 중구청소년지원센터 032)76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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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새로운 도약! 2022 점프점프 중구’ 아이디어 공모
    -     중구는 주민이 직접 구정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주민 제안 공모전 ‘새로운 도약! 2022 점프점프 중구’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2020년 처음 개최한 ‘중구에 터져라, 아이디어 다이너마이트!’제안 공모에 이어 세 번째 개최하는 것으로, 올해 공모주제는 ‘살기 좋은 도시 인천 중구를 만들기 위한 모든 아이디어’이다. 중구 주민의 행복과 편의를 위한 구정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라면 경제·복지·관광·교통·환경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제안이 가능하다.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인천 중구청 및 국민신문고 홈페이지, 이메일) 및 오프라인(부서방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자유롭게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실시가능성·창의성·효율성 및 효과성·적용범위·계속성을 고려한 1차 실무부서, 2차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채택된다. 채택된 아이디어 제안자에게는 시상 등급별로 중구청장 표창과 함께 소정의 부상금이 지급되며 심사결과는 10월 중 인천 중구청 홈페이지에 발표될 예정이다.   공모전과 관련한 사항은 인천 중구청 홈페이지 확인 및 미래전략실(☎032-760-6324)로 문의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주민의 생각을 실현하는 주민체감 행정 서비스 혁신을 창출하고, 살기 좋은 도시 중구로 주민과 함께 한층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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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중구, ‘인천국제공항 상주기업 채용의 날’ 행사 개최
        중구는 항공산업 취업 지원을 위해 오는 1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4층 항공일자리 취업지원센터에서 채용행사를 개최한다. ‘인천국제공항 상주기업 채용의 날’은 항공산업 맞춤형 광역 채용행사를 실시해 인력난을 해소하고자 인천 중구청, 인천고용센터, 인천국제공항공사와 공동 개최한다.   이번행사는 1부, 2부로 나눠 진행하며 1부는 10시부터 ▲㈜엑스퍼트 ▲㈜에어맨 ▲그랜드하얏트인천 3개 기업이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이어 2부는 14시부터 ▲㈜씨피케이 ▲㈜이케이맨파워 ▲공성로지스틱스 3개 기업이 참여한다. 모집직종은 기내식 세팅, 지상조업, 호텔 객실부, 조리사, 하역적재 종사원 등이며 약 95 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항공일자리를 원하는 60세 미만의 구직자라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며 참가 희망자는 중구 일자리센터 (☎ 032-746-6920, 6921, 6923)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공항실직자 및 취업 취약계층의 위기감이 해소되길 기대한다”면서“앞으로도 움츠러들었던 항공산업의 채용 시장이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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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박영길 신임 부구청장 취임
    박영길 인천시 해양항공국장이 중구 부구청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박영길(지방부이사관) 부구청장은 1989년 1월 인천시 공무원으로 첫 공직에 입문한 이래로 부평정수사업소, 상수도사업본부, 환경보호과, 중소기업진흥과, 경제정책과, 수질보전하천과, 수질환경과 등을 거쳐 2015년 지방서기관 승진 후 부평정수사업소장, 에너지정책과장으로 근무하며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았다. 2019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한 후에는 상수도사업본부장으로 재임하면서 당시 인천광역시 적수 사태의 해결을 주도하며 탁월한 업무 능력을 발휘하여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줬다. 이후 해양항공국장으로 재임하며 인천시의 해양 항만과 항공 분야 현안들을 해결해왔다.    박영길 신임 부구청장은 “제물포 르네상스의 중심인 인천의 역사가 숨 쉬는 중구에서 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기도 하지만 어깨가 무거워진 것 같다”며 “해양항공국장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존경하는 김정헌 구청장님과 동료 공직자와 함께 인천 내항 일대의 발전을 이끌어 새로이 도약하는 글로벌 융합도시 중구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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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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