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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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 회복 바라는 마음 크리스마스트리에 담아
    중구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   코로나19로 평범한 일상을 빼앗긴지 두 해가 되어가고 있다. 학생들의 학교 수업은 물론 종교집회와 사적인 모임까지도 사회적거리두기로 통제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에서는 지난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했지만 코로나19 감염자 급증과 남아공발 신종변이 발생으로 일상회복은 당분간 더 이상 진전되지 못할 것으로 보여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회복을 기원하는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바람은 별빛광장을 수놓은 전구만큼 환하게 빛났다. 코로나 이후 두 번째 겨울을 맞는 영종하늘도시 별빛광장에는 지난 27일 일상회복을 기원하는 크리스마스트리가 불을 밝혔다.     트리 점등식에는 홍인성 중구청장과 최찬용 중구의회 의장, 배준영 국회의원, 안병배 시의원, 조광휘 시의원, 강후공 구의원, 이성태 구의원, 김홍복 前중구청장을 비롯해 하늘소망교회, 운서감리교회, 덕교감리교회, 미단교회 등 각 교회 담임 목사님들이 참석해 불빛축제를 축하했고, 많은 지역 주민들과 점등 카운트다운을 통해 트리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식전행사로는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탈북이주민 ‘통일코리아’의 북한 문화예술 공연과 중구 어린이합창단의 캐롤송 메들리로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고, 식후 행사에서도 영종예술단 성악공연, 영종 돈브라 기타앙상블 공연에 이어 팝페라 싱어즈 공연도 이어졌다.     2021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는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중구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분위기를 조성하고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12월 24일 오후 5시 별빛공원 특설무대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점등식은 방역수칙에 따라 99명까지만 입장이 허용되었고 많은 주민들이 무대 주변에서 이날 점등식 행사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행사장 밖에서 공연을 관람한 운남동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은 “조금씩 일상을 회복하는가 싶더니 다시 확진자가 증가하고 신종변이까지 나와서 걱정”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인 거리두기를 실천해 크리스마스 이브 공연에는 걱정 없이 마음 편하게 관람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이해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중구 지역을 찾아와 즐거운 연말연시를 함께하며 행복한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며 “위드코로나를 향한 촛불 하나를 우리 마음에 두고 각자 밝히는 노력을 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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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중구 교육포럼 개최, 평생교육과 마을교육의 결합한 교육자치 방안 모색
    인천 중구는 17일 제2청 국제도시관 대강당에서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중구가 나아가야 할 미래형 교육자치의 길을 모색하는 ‘2021 중구 교육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전남 순천시 양효정 평생교육과장이 발제자로 나서 ‘마을자치기반 미래형 교육자치의 길, 순천시’주제발표를 했다. 패널로 나선 도성훈 인천시교육감과 홍인성 중구청장의 소감이 이어졌으며, 좌장인 김태정 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팀장이 진행을 맡아 종합토론을 진행했다.   마을학교 현장에서 활동하는 이명선 사회적 협동조합 엠커뮤니티 대표와 김형수 평생교육협의회 부위원장, 박상길 지역교육혁신협의회 위원 및 인천연구원 배은주 교육학 박사도 패널로 나섰다.   교육 전문가인 경희대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최일선 교수가 참여해‘평생교육과 마을교육의 결합’을 주제로 중구가 나아가야할 미래형 교육자치의 길을 모색하는 등 열띤 토론장의 장이 마련됐다.   이 밖에 줌이나 유튜브를 통해서도 각급 학교장 및 교감·교사, 평생학습 동아리 회원, 학부모,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및 지역주민, 마을활동가 등 100명이 참여하는 등 중구 교육포럼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다.   특히, 지역의 생태·문화·역사를 잘 아는 로컬형 인재육성을 위한 지역특화 교육과정 개발, 마을교육자치회를 통한 마을긴급 돌봄케어 프로그램 운영, 다양한 교육연계 기관간 협업을 통한 칸막이 행정보완 프로젝트(대학생·청년연계 마을교육과정 개발 등)시행 사례는 우리구 특성에 맞도록 접목해 볼 충분한 사례로 호평을 받았다.   홍인성 구청장은“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마을교육과 평생교육의 결합은 지역사회가 나아가야 할 필연적인 방향”이라며 “민·관·학이 함께 협력해 경계 없는 선순환적 마을 배움터를 만들어 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침으로써 ‘삶의 힘이 자라는 미래형 교육자치 도시’로 중구가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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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 중구 사회복지공무원 학술 동호회, 공공복지정책 공모전 장려상 수상
       인천 중구 사회복지전담공무원으로 구성된 인천 중구 사회복지 학술동호회가 지난 16일 제16회 공공복지정책 및 지역복지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의 공동 주최로 지자체 사회복지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공공복지 현안과제에 대한 현장 종사자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지난 10월 개최됐다. 총 86건의 접수건 중 인천 중구 사회복지 학술동호회의 ‘언텍트 시대 현장중심 이동형 사회복지관 모형제안’이 공공복지정책 부문을 수상했다.   사회복지 학술동호회는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대응하는 현장중심의 이동형 사회복지관 형태로 전국유일의‘영종공감복지센터’를 모델로 제안해 수상했다.   ‘이동형 사회복지관’은 저비용 고효율의 운영방식과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접근성과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으로 이용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복지실현을 기대하고 있다.   선수경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복지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 및 연구하고 그 결과를 공공복지현장에 접목시켜 구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실현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12월 7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개최된다. 중구 수상자(복지정책과 선수경, 김동호, 현새미)를 포함한 모든 수상자는 보건복지부장관상 상패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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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 지방세 납세증명서, 무인민원발급기에서도 발급
       인천 중구는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지방세 납세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는 구청(1), 영종동(1), 영종1동(2), 운서동(2), 동인천동(1), 용유동(1), 신흥동(1), 연안동(1), 개항동(1), 인하대병원(1), 인천여객터미널(1), 인천국제공항(2), 인천출입국(1) 등 총 16대 및 대법원 무인민원발급기 2대가 운영 중이다.   기존 무인민원발급기는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관내) 1종만 발급 가능했으나 12일부터 지방세 납세증명서도 발급이 가능해졌다.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지방세 납세증명서 발급 가능 시간은 24시간이며 인천여객터미널은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 영종1동과 운서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중구는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1~12월까지 홈페이지, 중구 소식지 등 각종 매체를 통해 지방세 제증명 발급 서비스 확대에 대해 지속적인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지방세 납세증명서 발급이 가능해짐으로써 구민들이 편리하게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며 “더 많은 구민들에게 지방세 납세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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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 인천 중구, 공직자윤리위원회 개최
      인천 중구는 지난 15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제65회 중구 공직자윤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중구 소속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 증식을 방지하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해 공직자의 윤리를 확립할 목적으로 재산심사,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공직자윤리위원회 재위촉 위원 2명과 신규위촉 위원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공직사회 부정부패 예방과 함께 공직윤리 정착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감사·건축·토목·환경·식품위생·회계·조세 분야에 종사하는 중구 소속 공직자 182명의 재산등록사항에 대해 국세청, 금융기관 등에서 받은 심사자료를 토대로 허위신고, 누락 등 성실신고 여부를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재산심사를 비롯한 공직윤리제도의 엄정한 운영으로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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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 인천중구문화재단 직원 공개 채용
      인천중구문화재단 1차 공개 모집에서 채용된 직원들이 지난 10월 22일 임용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중구문화재단(대표이사 나채훈)은 2022년 1월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재단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자 전문적인 지식과 역량을 지닌 실무인력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 10월 6명의 핵심인력을 우선 채용한 이후 두 번째 시행하는 것이다. 재단은 분야별 문화사업을 추진할 실무인력을 구성해 내년 출범과 함께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채용규모는 재단 사업운영을 위한 일반직 5급 2명, 6급 7명, 7급 14명과 시설 관리를 위한 공무직 8명 등 모두 31명이다. 제출서류 양식과 응시자격, 전형절차 등 자세한 공고내용은 인천광역시 중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접수는 11월 23일부터 11월 29일 18시까지 재단 사무실을 통한 방문접수로 이뤄지며, 기타 채용관련 사항은 중구문화재단 경영기획팀(032-777-91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중구문화재단이 새로운 역량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인재를 바탕으로 중구의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육성해 지역문화진흥을 이끄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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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최찬용 중구의회 의장, 아프간 여성인권 보호 챌린지 참여
    인천 중구의회 최찬용 의장이 지난 10일 '아프간 여성인권 보호'챌린지에 참여했다.     최찬용 인천 중구의회의장은 10일 아프간 내 사회 혼란이 계속되면서 아프간 여성의 생명권과 기본권에 대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국제사회 관심을 촉구하고자 시작한 ‘아프간 여성인권 보호(Save Afghan Women)’ 챌린지에 참여했다.   최근 아프간 지역에서는 미군이 철수하고 탈레반이 정권을 장악함에 따라 여성과 아동의 인권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 이에 현지에서도 시위 등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들에게 연대의 목소리를 전하고 범세계적인 여론을 형성하기 위해 SNS 릴레이 방식의 캠페인이 진행됐다.   최찬용 의장 역시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아프간 여성들의 인권과 생명권, 평화를 지지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최찬용 의장은 “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속담을 인용하여 한 명 한명의 목소리를 모아 전 세계인들이 #SaveAfghanWomen 해시태그 캠페인에 응답하여 인권의 소중함과 아프간 여성을 지키는 일에 동참하여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찬용 의장은 다음 참여자로 인천시 중구의회 박상길 부의장, 인천시 한숙희 자활센터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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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인천 중구, 소상공인 손실보상 전담창구 운영
        인천 중구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한 집합금지와 영업시간 제한조치로 손실이 발생한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손실보상제' 시행에 따라 제1청과 제2청 종합민원실에 전담창구를 마련해 운영한다.     인천 중구는 ‘소상공인 손실보상제’ 시행에 따라 27일부터 제1청 일자리경제과와 제2청 종합민원실에 ‘소상공인 손실보상 전담창구’를 운영한다.   신청대상은 올해 7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3분기 동안 집합금지·영업시간제한조치를 이행하여 경영상 심각한 손실이 발생한 소기업(소상공인 포함)으로 유흥·단란주점,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PC방, 실내체육시설 등이다.   보상액 산정방식은 <일평균손실액×방역조치이행기간×보정률(80%)>로 개별업체 손실규모에 비례한 맞춤형으로 산정된다. 보상액은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억원으로 산정금액에 동의하여 온라인 신청시 2일 이내 지급될 예정이다.   온라인 접수는 27일부터 손실보상누리집(소상공인손실보상.kr)에서 시작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11월 3일부터 제1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제2청 종합민원실의 손실보상 전담창구를 방문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첫 주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에 따라 2부제(홀짝제)가 적용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정액으로 지급한 버팀목자금, 희망회복자금 등의 재난지원금과는 달리 손실보상제는 사업체별 손실규모에 비례한 맞춤형 보상제도”라며 “전담창구 개설로 손실보상 신청에 따른 불편함없이 빠르고 신속하게 지급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손실보상 전용 콜센터(☎1533-3300, 평일 09~18시 운영)와 채팅상담채널(손실보상114.kr)을 이용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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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7
  • 중구 드림스타트, 영유아 성장발달 검사 프로그램 운영
        인천 중구 드림스타트는 10월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3주간 매주 월요일 드림스타트 이용 만1개월 ~ 만6세 아동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성장발달검사’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드림스타트 성장발달검사’는 인지·언어, 사회성 등 발달 지연이 우려되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국형 덴버Ⅱ 검사를 통해 4개 영역 110개 항목을 검사하여 아동의 발달 지연을 판단하는 프로그램이다.   드림스타트는 경인여대 간호학과 안지연 교수를 초빙해 개인-사회성 발달, 미세운동-적응발달, 언어발달, 운동발달 등 다양한 영역을 검사한 후 결과에 따라 사후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예정인 아동의 보호자는 “아이의 언어발달이 늦어져 검사를 받고 싶으나 어디서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어 걱정이 많았는데 본 검사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중구청 교육혁신과 관계자는 “성장과정시 부모들이 겪게 되는 어려움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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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인천 중구, 풍수해 보험 최대 92% 지원
       인천 중구는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고 국민 생활 안정에 이바지하고자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풍수해보험이란 태풍·홍수·호우·강풍·대설 및 지진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국민의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국가 정책보험으로 가입자는 가입할 상품에 따라 보험료의 70~92%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 시설물은 단독이나 15층 이하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 비닐하우스를 포함한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공장 등이다.   보험 가입은 연중 가능하지만 보험 계약 전에 발생한 자연재해와 보험 계약 진행 중에 발생하는 자연재해에 대해서는 보상이 되지 않으므로 자연재난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가입하는 것이 적절하다.   풍수해보험 가입 문의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5개 민간 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보험,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안전관리과(☎032-760-7806)로 하면 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풍수해보험은 자연재난이 발생할 경우 소상공인,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해가 잦아지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구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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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1
  • 해양환경보존에는 국경이 없다
         주한 유럽연합(EU) 회원국 대사들이 해양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용유도 해변에서 해변정화 활동을 펼쳤다. 인천 중구는 18일 홍인성 중구청장과 주한 유럽연합(EU) 회원국 대사들이 함께 을왕리해수욕장에서 해양쓰레기 정화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대표 대사: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는 해양 생물 다양성 보호라는 주제에 대한 인식을 함양하고 개인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 홍 구청장과 각국 대사들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을왕리해수욕장의 행락쓰레기, 백사장 쓰레기 및 바다에서 유입되는 쓰레기들의 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대사는 “해양쓰레기와 해양오염은 해양생물 뿐만 아니라 우리의 삶 전반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므로, 환경적‧경제적‧사회적으로 지속 가능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해변 정화활동을 통해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관광명소로써 위상을 높이고, 다음 세대를 위한 배려로서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야한다”며, 이와 함께 “유럽에 인천과 인천 중구를 잘 알려주시고, 유럽 도시들과 다방면에서 협력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이에 주한 EU 대표대사는 “유럽 도시와 항만 관련 협력 및 자매결연 등을 추진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한편 홍 구청장은 1899년 인천 최초로 개설된 철도인 경인선을 운행했던 증기기관차를 바탕으로 복원해 만든 기차모형 기념품을 대표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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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 날 기념 캠페인 개최
        중구보건소와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해 정신건강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현재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심리적으로 지치고 마음건강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지역주민들에게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상권과 협력해 정신건강캠페인을 진행중이다. 정신건강캠페인의 주제는 ‘위로’이며,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에서 각각 진행한다.   원도심 정신건강캠페인의 내용은 내 주변에 위로가 필요한 사람을 위해 위로메세지 작성하기이다. 10일부터 17일까지 개항로프로젝트 또는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인스타그램으로 접속해 정신건강캠페인 관련 게시물의 댓글에 위로메세지를 작성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참여자와 위로받은 지인에게 다양한 지역상권의 이용권을 지급한다.   추첨된 참여자들은 인천 경동에 위치한 개항로프로젝트 본부(인천 중구 개항로 94 3층)에서 10월 30~31일 12시~18시까지 방문하면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굿즈와 참여업체 소정의 이용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 개항로프로젝트 인스타그램 QR코드:     영종국제도시 정신건강캠페인의 내용은 참여업체를 방문해 내가 듣고 싶은 위로메세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해당 업체의 소정의 음식을 즉시 제공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대섭 중구보건소장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기획된 정신건강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의 심리적 피로감의 회복을 돕고 지역상권과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지역주민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번 정신건강캠페인의 참여기간은 10월 10일~10월 31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032-760-609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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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전국 지방공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2021년 전국 시․군․구 지방공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공공서비스 비대면 자격확인 서비스’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공단은 대기시간 축소, 사회적 비용 절감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진하고자 공공 서비스 이용자가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등 법정 요금할인 대상자인 경우, 자격증명서류 제출 없이 행정정보 공동이용시스템을 통해 해당 자격 여부 확인 및 즉시 자동 감면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는 API를 개발해 구축했다.   이에 공단에서는 현재 중구국민체육센터 등 3개 사업 분야 14개 항목에 적용중이며, 온라인 홈페이지는 물론 오프라인 사업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난 6월 11일에는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2021년 비대면 자격 확인 서비스 재정지원 공모’에 인천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돼 특별교부세 3,300만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한편, 이 대회는 지방공기업 간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발전을 도모하고자 매년 전국 시․군․구 지방공단 이사장협의회에서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평가원, 지방공기업학회 후원으로 개최되고 있다.   원문희 공단 이사장은“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경영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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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인천 중구, 국민지원금 97.3% 지급
      인천 중구는 10월 11일 기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지급 대상자의 97.3%인 11만 9499명이 신청해 298억 7475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지급수단별로는 ▲신용·체크카드 8만 6686명·216억 7150만원(약72.5%), ▲지역사랑카드(인천e음) 3만 2813명·82억 325만 원(약27.5%)이다.   하지만 9월 6일부터 실시한 국민지원금 신청·접수를 10월 29일 마감함에 따라, 아직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서둘러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중구는 미신청자 3320명을 대상으로 홍보를 집중강화하고, 특히, 미신청자 중 고령자 등 거동 불편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 신청·접수도 병행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국민지원금 미신청자에 대해 집중 홍보하며 추진 상황 등을 지속 관리해 대상자가 모두 수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중구 복지정책과(☎760-735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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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중구월디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봇물’
      인천 중구 월디장학회에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탁이 이어지면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인천 중구 월디장학회는 지난 6일 최윤식 지점장(중구농업협동조합/기탁금 600만원), 이복식 이사장(신포중앙새마을금고/기탁금 500만원), 김정화 이사장(인천수산물유통업협동조합/기탁금 500만원), 이종길 이사장(답동신용협동조합/기탁금 300만원), 이윤숙 대표(에버문화교류봉사단/기탁금 100만원), 조은경 대표(도자기 공방 민/기탁금 100만원), 홍성유 회장((사)대한위생사협회/기탁금 100만원), 정준호 신포동장(신포동행정복지센터/기탁금 100만원), 박정희 안전관리팀장(중구청 안전관리과/기탁금 100만원)께서 월디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인천수산물유통업협동조합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임에도 활어시장의 활성화와 조합 기능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활동에 앞장서 헌신하고 있다. 에버문화교류봉사단은 2010년 12월에 설립되어 소외계층, 청소년, 노인, 시민을 대상으로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 등을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이외에도 많은 단체들이 어려운 학생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   홍인성 중구 월디장학회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각계각층의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코로나19 극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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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마시안제빵소, 고구마로 이웃사랑
      마시안제빵소가 지난 7일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고구마 250상자를 중구에 기탁했다. 중구 착한기업 2호인 마시안제빵소는 제빵소 앞 농지를 활용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난 봄부터 고구마를 재배해 맛좋은 고구마를 수확할 수 있었다. 마시안제빵소의 이번 고구마 기부는 지역주민들이 정성껏 기른 수확물이라 기부의 의미가 더 크다.   인천 중구 마시안해변에 위치한 마시안 제빵소는 작년 3월에는 마스크 1만8060장, 올해 5월에는 인천 중구에서 진행하는 ‘먹거리 나눔사업’에 5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6월부터는 용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업을 위해 월 30만원씩 기부를 약정해 중구 착한기업 2호점으로 가입하는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최승욱 마시안제빵소 대표는 “지역 주민들과 직접 키운 고구마를 중구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나눔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홍인성 구청장은“땀 흘려 키운 귀한 고구마를 중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해주신 최승욱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고구마는 관내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 후 기부자의 뜻에 따라 영종도 지역 취약계층 이웃들과 무료급식소 및 생활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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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 내년 착공
      인천 중구는 지난 24일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 건립사업’ 계획설계 보고회를 개최했다. 홍인성 구청장을 비롯해 중구 의회 의원과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사로부터 설계개요, 스페이스 프로그램, 층별 평면계획 및 입면계획 등에 대해 보고를 받고 설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했다.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 건립 사업’은 생활 SOC 복합화사업에 선정돼 국비 66억 원을 포함, 총사업비 477억 원을 투입해 중구 운남동 1709-2번지 일원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을 조성한다. 2022년 7월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2년 8월 공사에 착공해 2024년 준공할 계획이다.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은 문화·복지·체육의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커뮤니티 핵심공간으로서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영종국제도시 내에 취약한 생활인프라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복합공공시설은 단일시설에 5개의 시설이 들어서는 만큼 완공시 이용계층이 다양하다”며 “이용자들의 동선과 안전 부분에 특히 유의해 설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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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9
  • 인천 중구,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1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천 중구 교통운수과에 재직중인 왕서연 주무관의 ‘등기우편 배달 방법 규제 개선 사례’가 우수제안으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재정 인센티브 1억 원을 받게 됐다.   인천 중구의 주무관이 제안한 규제개선 아이디어가 우수 사례로 채택되어 14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1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중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제출된 총 85건의 규제혁신 우수사례 가운데 1차로 행정안전부와 지자체 합동 심사 후,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10건의 규제혁신 사례가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펼쳤다.   인천 중구는 생활불편 해결 분야로‘시대에 부응하는 등기우편 배달방법 규제 개선’을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하며, 행정안전부장관상과 재정인센티브 1억 원을 받았다.   중구 교통운수과 왕서연 주무관이 발표한‘시대에 부응하는 등기우편 배달방법 규제 개선’사례는 과태료 고지서 등기우편 배달 방식에 대한 개선방안이다. 현행 등기우편 배달방법은 1인 가구 및 맞벌이 부부 증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우편송달 요구 증가 등의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지 못해 직접 수령하지 못했을 경우 우체국 방문, 연체로 인한 가산금 부과 등 다수의 민원 불편사항이 발생하는데 착안했다.   이에 중구는 적극적으로 등기우편 배달방법 규제 개선안을 중앙 부처에 끊임없이 건의해 우편법령 개정을 이끌어 내었고, 2021년 7월‘선택등기 우편서비스’제도를 시행하는 성과를 얻었다.   ‘선택등기 우편서비스’란 발송인의 선택에 따라 등기우편을 수취인에게 대면 배달하지 못한 경우 준등기로 취급해 우편함에 투입하는 특수취급제도로 고지서 송달의 적시성을 확보해 국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일반우편 재발송에 따른 예산 절감과 행정의 효율성 향상이 기대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규제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불합리한 규제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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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인천중구문화재단 직원채용 두고 설왕설래
        인천 중구가 설립하는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임원과 직원채용을 두고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27일 열린 ‘(재)인천중구문화재단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를 모습으로 이날 행사에는 이사장인 홍인성 중구청장, 나채훈 대표이사, 문화재단 이사와 감사로 선정된 임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 6명 모집에 원서마감 이틀 앞두고 10명 지원, 2배수 안되면 재공고 할 수도 - 본부장은 지난달 명예퇴직한 A국장 내정 소문이 지역에 파다해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문화예술 행정을 추진 위해 인천 중구가 설립하는 재단법인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임원과 직원채용부터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인천 중구는 지난 6일부터 인천중구문화재단 사무국에서 일할 직원 공개채용을 공고했다. 이번에 채용하는 인원은 본부장 1명과 공연전시·생활문화·축제운영을 각각 담당할 팀장 3명, 회계 1명, 행정 1명 등 총 6명이다.   8일이 지난 14일 현재 중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채용공고는 다른 게시글과는 달리 조회수만 900회를 넘기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반응과는 달리 지원자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현재 중구 문화관광과로 접수된 입사지원 원서는 10명이다. 지원원서 접수 마감까지 이틀은 남았지만 연수문화재단이 직원모집에 40:1의 경쟁률을 넘긴 것에 비하면 예상외의 반응으로, 2배수를 넘지 않는 모집분야는 재공고를 우려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경영과 문화사업을 총괄하는 본부장은 이미 내정되어 있다는 소문이 무성해 중구문화재단 설립의 명분까지도 의심받는 상황이다.   8월 17일자로 중구 제2청에 근무했던 A국장이 명예퇴직을 했다. 올해 말까지 근무하고 내년이면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코스였던 A국장은 공무원을 사직하고 이미 본부장직으로 입사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직원채용 공고가 나오기도 전에 지역에서는 A국장이 중구문화재단으로 옮긴다는 말이 많이 돌았다.   인천 중구에서 퇴직한 한 공무원은 “자리가 보장되지 않았다면 옷을 벗고 나가는 것은 어려운 일로 이미 결정이 되었기 때문에 명퇴를 한 것이 아니겠느냐. 일반적인 관행이다”라고 말했다.   게시된 채용공고를 보면 3급인 본부장의 자격기준은 5급 또는 6급 공무원으로 5년 이상 근무경력자, 정부 지방출자·출연기관 공기업 상장기업체 동일직급 3년 이상 경력자, 관련분야 석사 취득자로 문화예술 분야 경력 7년 이상인자, 학사학위 취득자는 경력 10년 이상인자로 제한하고 있다.   문제는 서류심사에서 해당분야 전공이나 자격증 소지 등 정량평가의 배점은 10점으로 현저히 낮고 자기소개서와 경력사항, 직무수행계획서가 90점을 차지한다. 블라인드 채용을 명시하고 있으나 2차 면접시험에도 지원분야 전문성(30점), 문화재단의 이해(20점), 문제해결능력(20점) 등으로 배점되어 있어 서류만 봐도 다 알 수 있는 상황이다. 면접자의 주관에 따라 점수가 채점되는 것이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인천 자치구에서는 부평구, 서구, 연수구에 이어 4번째로 설립되는 문화재단으로 61명으로 인원이 확정되었다. 이번에 6명을 1차로 채용하면 오는 11월에 문화재단 주관으로 나머지 인원을 채용하게 된다. 박물관 등 문화시설을 위탁관리하는 인천중구시설공단 소속 직원 29명과 재단으로 이직을 원하는 공단 사무직 직원을 제외하면 20여명을 추가로 채용하게 된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임원 선출시에도 한 시의원 선거캠프의 사무국장 출신 인사와 지역에서 시민단체 활동을 하면서 인터넷 언론사 대표를 맡고 있는 인사 등이 이사로 선임되면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영종국제도시의 한 시민단체 회장은 “중구 문화관광과와 중구문화원 등 문화와 축제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조직과 단체를 그대로 두고 매년 인건비만 수십억이 소요되는 중구문화재단이 꼭 필요한지 묻지 않을 수 없다. 그 인건비의 일부만 배정하면 주민들이 모두 원하는 제2청 보건소에 응급실을 운영할 수 있다”고 말하고 “채용과정에서부터 공정성을 잃으면 중구문화재단은 지역주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구청 문화관광과 관계자는 “중구문화재단 설립에 대해서는 시기상조라는 우려도 있지만 만시지탄이라는 의견도 있다”며 “문화도시로 도약하는데 있어 중구문화재단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문화재단 채용 시험위원회’에서 공정하게 심사해서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채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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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다함께 행복한 여(與)행(幸)도시 중구! 여성친화도시 비전 선포
      인천 중구는 8일 ‘다함께 행복한 여(與)행(幸)도시 중구!’를 비전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향한 의지와 다짐의 의미로 여성친화도시 온텍트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여행도시란, 말 그대로 여행처럼 설레고 즐거운 도시라는 말을 포함해 다함께 행복하다라는 말을 포함하는 중의적인 의미의 비전이다. 중구는 이날 비전선포식에서 구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공감도시, 누구에게나 공평한 보편적 여성친화 가족도시, 일(work)과 쉼(恷)의 공존! 함께 만드는 돌봄도시, 발로 뛰는 뚜벅이! 구민 파수꾼! 안전도시,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의 지역적 특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어울림 도시 등 다섯가지 여성친화도시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비전선포식은 코로나19 거리두기로 인해 최소한의 현장 참석자와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을 줌으로 초대해 대면·비대면 혼합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중구tv 유튜브 방송으로 실시간 중계로 진행되어 다수의 주민이 함께 참여했다.   중구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확대 ▲지역사회 안전증진 ▲가족친화 환경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4대 목표 아래 10개 추진과제, 14개 협력부서로 구성된 여성친화도시 협의체인 T/F팀을 구성했다.   지난 8월 30일 발대식을 개최하고 회의를 개최한 바 있으며, 지역정책에 여성과 남성이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의지 표명인 비전선포식 개최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역량을 최대한 쏟아부어 소외되는 사람이 없도록 평등한 참여와 소통, 양성이 평등하고 행복한 도시를 가꾸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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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실시간 중구소식 기사

  • 일상 회복 바라는 마음 크리스마스트리에 담아
    중구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   코로나19로 평범한 일상을 빼앗긴지 두 해가 되어가고 있다. 학생들의 학교 수업은 물론 종교집회와 사적인 모임까지도 사회적거리두기로 통제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에서는 지난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했지만 코로나19 감염자 급증과 남아공발 신종변이 발생으로 일상회복은 당분간 더 이상 진전되지 못할 것으로 보여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회복을 기원하는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바람은 별빛광장을 수놓은 전구만큼 환하게 빛났다. 코로나 이후 두 번째 겨울을 맞는 영종하늘도시 별빛광장에는 지난 27일 일상회복을 기원하는 크리스마스트리가 불을 밝혔다.     트리 점등식에는 홍인성 중구청장과 최찬용 중구의회 의장, 배준영 국회의원, 안병배 시의원, 조광휘 시의원, 강후공 구의원, 이성태 구의원, 김홍복 前중구청장을 비롯해 하늘소망교회, 운서감리교회, 덕교감리교회, 미단교회 등 각 교회 담임 목사님들이 참석해 불빛축제를 축하했고, 많은 지역 주민들과 점등 카운트다운을 통해 트리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식전행사로는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탈북이주민 ‘통일코리아’의 북한 문화예술 공연과 중구 어린이합창단의 캐롤송 메들리로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고, 식후 행사에서도 영종예술단 성악공연, 영종 돈브라 기타앙상블 공연에 이어 팝페라 싱어즈 공연도 이어졌다.     2021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는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중구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분위기를 조성하고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12월 24일 오후 5시 별빛공원 특설무대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점등식은 방역수칙에 따라 99명까지만 입장이 허용되었고 많은 주민들이 무대 주변에서 이날 점등식 행사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행사장 밖에서 공연을 관람한 운남동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은 “조금씩 일상을 회복하는가 싶더니 다시 확진자가 증가하고 신종변이까지 나와서 걱정”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인 거리두기를 실천해 크리스마스 이브 공연에는 걱정 없이 마음 편하게 관람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이해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중구 지역을 찾아와 즐거운 연말연시를 함께하며 행복한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며 “위드코로나를 향한 촛불 하나를 우리 마음에 두고 각자 밝히는 노력을 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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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하늘1중 학교복합화시설 건립 업무협약 체결
      인천 중구는 26일 인천시교육청과 ‘(가칭)하늘1중 학교복합화시설 건립 및 운영·관리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4년 3월 개교 예정인 영종하늘1중학교 부지(인천과학고 인근, 운서동 3083-23) 내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을 통해 연면적 5,000㎡(지하1층~지상4층) 규모로 학생시설을 비롯한 가족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등 지역 주민을 위한 시설 조성에 대한 것으로, 인천시교육청의 부지 제공과 함께 양 기관의 시설 건립 및 운영·관리에 관한 협력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학교시설복합화는 학교 부지 내에 학생 및 지역주민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복지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주로 교육청에서 부지를 제공하고 지자체에서는 재원을 마련해 건립 및 관리·운영을 맡는다. 중구에서는 지난 3월 개교한 하늘중학교 내 2023년에 개관 예정인 중구 평생학습관 건립 사업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하는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이다.   복합화시설 내 주요 시설로는 ▲가족센터(가족교육·상담, 다문화가족을 위한 한국어교육, 아이돌봄 서비스), ▲다함께돌봄센터(초등돌봄 서비스), ▲작은도서관(자료열람, 문화행사, 독서프로그램), ▲마을교육지원센터(마을학교 및 마을연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이 있다.   이번 복합화시설은 하늘1중 개교시기에 맞춘 2024년 개관을 목표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추진을 위해 설계공모를 진행 중이며, 지난 10일 응모 등록한 업체에 한해 작품 접수를 받아 오는 12월 말 최종 당선작을 선정한다.   홍인성 구청장은 “하늘1중 학교복합화시설 건립으로 주민 삶의 질을 한 층 더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조속히 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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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대상,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모집
      인천 중구는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일제리를 제공하는 한편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 동네 환경지킴이’ 참여자를 모집한다. 환경지킴이는 월 10회 30시간 이내에서 도로와 골목길 등에서 환경정비활동을 하게 되며 월 27만원의 활동수당을 받게 된다.       모집 대상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로 모집인원은 120명이다. 선발기준은 소득인정액(60점)과 활동역량(30점), 신규참여자(5점), 세대구성(5점)이며 코로나백신접종 완료자는 5점의 가점이 부여된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생계급여 수급자와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및 정부나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일자리사업에 2개 이상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은 제외된다.    신청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노인일자리 여기(www.seniorro.or.kr), 복지로(www.bokjiro.go.kr) 등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이며, 선발된 환경지킴이는 내년 1월 17일부터 12월까지 11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어르신장애인과 자립지원팀(760-729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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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영종공감복지센터, 사랑의 김장 나눔
        영종공감복지센터는 지난 11월 25일 영종 및 무의?용유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 57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힘든 한 해를 보내고 있는 영종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경제적 부담과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주기 위한 김장김치를 지원한 것이다.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김장김치 나눔 덕분에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고 몸과 마음에 활력이 더해지는 것 같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나눔 활동에는 LH청라영종사업본부 직원들이 전달 봉사활동에 참여해 각 가정에 김장을 배달했다. 배달 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김장나눔 봉사를 실시하고 이웃에 대한 사랑과 봉사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따듯한 정을 전할 수 있어 보람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영종공감복지센터 성은정 센터장은 “전달에 있어 도움을 주신 LH청라영종사업본부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는 영종 지역 취약계층 저소득분들이 김장김치 나눔으로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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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인천 중구, 주민과 함께 하는 용유·무의 둘레길 걷기행사 개최
      인천 중구는 지난 26일 용유·무의지역에 조성된 둘레길 2곳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걷기행사를 개최했다.    중구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을 위로하고 용유·무의지역 둘레길 관광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을왕리 해수욕장을 출발해 선녀바위 해변으로 걷는 문화탐방로 2.1km 구간과 무의도 작은하나개 해변에서 큰무리선착장으로 이어지는 트레킹둘레길 총5.2km 구간에서 실시했다.   용유·무의 둘레길 조성 후 1년 만에 다시 주민과 함께하는 걷기행사는 그간 둘레길 조성으로 인한 지역내 경제활성화의 성과와 개선점 등을 주민에게 직접 듣고 보완점을 마련하는 소통의 걷기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용유동의 한 자치단체장은 “둘레길이 조성되어 천혜의 바다경관을 즐길 수 있게 되면서 이곳을 찾는 여행객이 많아지고 있다”며 “왕산부터 무의도까지 해안 둘레길을 완성해 용유·무의지역의 관광활성화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용유·무의지역에 잠재된 자연자원을 더욱 발굴·활용하여 주민들에게 건강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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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살기 좋은 중구 위해 헌신한 모범구민들 표창
        인천 중구는 지난 17일과 18일에 제1청 월디관 대회의실과 제2청 대회의실에서 ‘제30회 구민의 날 기념 모범구민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구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한 구민에게 모범구민상(48명), 모범시민상(8명), 지방자치발전유공자상(1명)을 수여했다.   제30회 중구 구민의 날은 지난 10월 1일이었으나 지속되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시상식을 개최하지 못하다가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에 따라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로 나눠 시상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범구민 등 수상자들만 초청해 개최됐으며, 국민의례, 표창패 및 감사패 수여 후 제30회 구민의 날 기념영상 시청을 끝으로 간략하게 진행됐다.   홍인성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정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계신 수상자 여러분들이 있기에 중구의 미래는 밝고 희망찰 것”이라고 말했다.   <모범구민상 수상자 명단>   모범시민상 김정은 (푸르미봉사단 단장), 백영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김종욱 (운서동 주민자치회 사무국장), 문옥이 (용유동 자율방범대 총무) 모범구민상(모범근로자) 홍미진 ((주)한솔알앤디 대표) 모범구민상(모범청소년) 강민경 (중산중학교 학생), 김소은 (중산중학교 학생) 모범구민상(유관기관, 단체) 김광민 (영종소방서 소방교), 이대호 (영종1동대 동대장), 한은경 (중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장윤환 (공항중학교 교사)  모범구민상(모범구민) 김순희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이광만 (영종1동 주민자치회 회장), 박헌철 (운서동 주민자치회 간사), 김무성 (광명항어촌계 계장), 권영태 (운서동 통장자율회 회장), 이강미 (영종1동통장자율회 27통장), 이정례 (영종동경로당 회장)  코로나19모범 조영란 (영종동 통장자율회), 전혜령 (운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조미옥 (대한적십자봉사회 용유지회 회장), 이건희 (영종1동 통장자율회 7통장), 영종1동 통장자율회 모범구민상 (농·어민) 박웅찬 (영종동 통장자율회), 채대석 (농업경영인중구연합회영종지회), 라종필 (신불어촌계 계장), 김윤조 (운북어촌계 계장)  모범구민상 (공무원) 김일환 (인천공항농림축산검역본부 주무관), 박정렬 (중구청) 모범구민상(감사패) 영종동 주민자치회, 이용군 (주)명품 대표이사, 이상환 무의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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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제9기 중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공개 모집
    인천 중구는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제9기 중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중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는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지역사회 내 사회보장급여 제공기관·법인·단체·시설 간 연계·협력으로 지역 복지자원의 효율적 활용체계를 조성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제9기 중구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3년까지 2년간이며, 중구지역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위원 참여 신청은 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위원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구청 복지정책과(032-760-753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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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운서동 주민자치회, 우리마을교육자치회 구성 간담회 개최
      운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운서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해 우리마을교육자치회 구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우리마을교육자치회란 생활권 단위에서 민·관·학이 협력해 마을연계교육과정, 마을학교, 평생교육, 사회적 돌봄 등을 구현하기 위한 교육 거버넌스이다.   이날 간담회는 운서동에서 최미자 주민자치회장, 유동숙 운서동장이 참석했으며, 인천시교육청에서 김태정 전문관, 남지현 장학사, 유혜경 장학사, 운서동 관내 교육기관에서 공항초등학교 신선자 교장, 운서초등학교 나수은 교장, 공항중학교 문성곤 교장, 공항고등학교 안석구 교장이 참석했다. 또한 인천시교육청 마을교육지원단 관계자와 남부교육지원청 장학사 등이 참석해 우리마을교육자치회 안내, 자치회 구성을 위한 협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를 중심으로 민(주민, 주민자치회), 관(지자체), 학(학교, 교육청)이 상호소통과 협력을 통하여 마을 의제발굴, 교육문제 해결 등, 마을교육을 함께 만들어 나가자는데 공감대를 형성하였으며 향후 협약식을 통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마을교육자치를 펼칠 예정이다.   최미자 운서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렇게 관내 학교가 한자리에 모여 마을교육을 위한 필요성을 공감하고 간담회를 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학교와 관련 기관들과 상호협력하여 성공적으로 마을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유동숙 운서동장은 “민?관?학이 함께 거버넌스를 이루는 마을교육이 아이들의 교육력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운서동 주민자치회는 운서동 우리마을교육자치회 협약식을 연내에 실시한 후 인천시 전체 우리마을교육자치회 합동 출범식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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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인구정책 방향, 복지·경제·균형도시로 나가야
      인천 중구는 지난 19일 중구 제1청 월디관 회의실에서 ‘지역 특성에 따른 중구 인구정책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민·관이 함께 논의하는 중구 비전공감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이인재 선임연구위원(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의 '인구정책 사례에 기반한 중구 인구정책 방향’이라는 발제로 시작했다. 이후 좌장 김민배 교수(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진행으로 발제자인 이인재 선임연구위원, 이종호 의원(인천 중구의회), 박진경 연구위원(한국지방행정연구원 균형발전상생센터), 김경배 교수(인하대학교 건축학부), 정선영 교수(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동철 실장(인천 중구 미래전략실)이 참여하는 종합 토론으로 이어졌다.    중구 인구정책 방향으로 복지도시, 경제도시, 균형도시의 3가지 목표와 15개 중점추진전략이 제시됐다. 중점추진전략에는 안정적 출산 및 양육 지원, 공공어린이집·공공돌봄센터 등 확충, 결혼-임신-출산-육아 전 주기적 지원 확대, 청년 창업공간 인프라 마련, 청년 및 신혼부부 정착을 위한 주거 지원, 노후 주거지 재개발·재건축 사업, 생활 SOC 균형적 확충, 안전이 확보된 주거환경 조성 등이 논의됐다.   또 원도심 빈 집을 활용한 양질의 공간 조성(놀이, 창업, 고령자 공동생활가정 등), 인천내항 재생을 통한 일자리 창출, 건축 규제 완화를 통한 투자 활성화 등의 의견도 제시됐다. 포럼은 유튜브 인천중구TV에서 다시 볼 수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포럼을 중구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출발점으로 삼아서 복지·경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시된 전략을 구체화 해 나가고, 특히 역사 공간으로 가치가 높은 원도심 지역의 활력을 증진해 누구나 살고 싶은 중구를 만들어가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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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인천 중구, ‘2022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인천 중구는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11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주40시간 근무하는 전일제 일자리 28명과 주20시간을 근무하는 시간제 일자리 11명, 주 14시간 근무인 복지일자리 24명,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단속보조 일자리(주25시간) 3명 등 총 66명이다. 선정된 인원은 내년 1월에서 12월까지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단체에 배치돼 행정·사회복지 업무보조, 환경정비, 장애인주차구역계도·단속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중구 거주 미취업 등록 장애인으로 중구청 어르신장애인과를 방문해 신청이 가능하다. 제출서류 및 장애인일자리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이번 장애인 일자리 사업이 장애인들의 생활 안정 및 자립기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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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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