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3(금)

뉴스
Home >  뉴스  >  보도자료

실시간 보도자료 기사

  • (보도자료) 네스트호텔, 국민권익위에 인천공항공사의 부당 갑질 행위 신고
      <사진설명 : 네스트호텔 조원기 총지배인이 지난 5월 31일 국민권익위원회에 방문해 인천공항공사의 부당 갑질 행위를 신고하고 있다.>   거래상 우월적 지위 남용 등 ’권익위법‘ 및 ’공사 윤리규정‘ 위반행위 명백 명확한 법적 근거나 공익적 목적이 없는 비인간적이고 일방적인 호텔 철거 통보 코로나19로 가뜩이나 어려운 호텔, 350여명 종사자 생계 위협   네스트호텔(대표 이승형)은 명확한 법적 근거 없이 거래상의 우월적 지위를 남용하여 실시협약 해지 및 호텔 철거를 통보한 인천국제공항공사(대표 김경욱, 이하 인국공) 임직원을 지난 5월 31일 ‘국민권익위원회’ 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인국공은 거래상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1천억이 넘는 5성 호텔을 ‘철거하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350여명의 종사자의 생계까지 위협하는 등 「권익위법」과 「인천국제공항공사 윤리규정 에 따른 행동강령」 등을 위반했다는 것이 주된 신고 취지이다.   앞서 지난 5월 11일, 인국공은 네스트호텔이 실시협약을 위반했다는 사유(‘사업 시행자가 본 협약의 중요한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를 들어 협약의 중도 해지와 호텔을 철거하라고 통보했다. 이와 함께 네스트호텔의 채권 금융기관에게도 동일한 일자에 같은 내용을 통보했다. 인국공이 주장하는 중요한 의무란 지난해 네스트호텔측이 발행한 전환사채(CB)로 인해 대표출자자의 지분이 5% 이상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니 인국공의 승인을 받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네스트호텔은 이미 수차례 공문을 통해 전환사채(CB)는 전환 청구일이 특정되어 2025년 이후에나 전환이 가능한 채권으로 그 이전에는 주식으로의 변경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2025년 이후 지분 5% 이상 변경이 생길 경우 협약대로 인국공의 사전 승인을 받겠다고 수차례 공문으로 고지했으나 인국공으로부터 모두 묵살당했다. 특히 전환사채(CB) 발행은 애당초 인국공의 승인 대상도 아니며, 회사의 자금 조달은 사업자가 책임지는 경영에 속하는 사항으로 인국공으로부터 간섭받을 사항이 아님을 명백히 밝혔다.   나아가 오히려 실시협약을 위반한 당사자는 인천공항공사라는 점도 명확히 했다. 협약의 해지를 통보하는데 있어 정식 절차를 누락하거나 생략함은 물론 협약 해지라는 중요한 사안에 대해 채권 금융기관에까지 3영업일만에 회신을 요청하는 등 졸속으로 일을 처리했기 때문이다.      네스트호텔 이승형 대표는 “공기업인 인국공에서 아무런 법적 근거와 공익적 목적도 없이 5성 호텔에 대해 협약 중도해지, 호텔 철거라는 유례를 찾기 힘든 갑질을 하는 이유는 오로지 네스트호텔과 관계사 스카이72를 압박하기 위한 것으로밖에 해석되지 않는다. 스카이72에 대한 단전, 단수 등이 법원에 의해 무력화되자 관계사인 네스트호텔을 상대로 분풀이를 하는 것으로 전형적인 공기업의 갑질 행위로 생각된다. 운영 기간이 43년 이상 남은 5성 호텔을 하루아침에 부수라고 하는데 당장 350여명의 생계는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호텔과 골프장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의 생계에 대해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봤는지 의문이 든다. 코로나19로 인천공항 인근에서 호텔을 유지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진 상황에서 상호신뢰를 깨고 종사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부당한 갑질 행위를 조속히 철회하고 원래의 모습대로 정상적인 인국공이 되어주기를 간곡히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네스트호텔은 현행 최고 등급의 5성 호텔로 국내 최초로 디자인 호텔스 멤버로 가입하는 등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자료제공 네스트호텔)   
    • 뉴스
    • 보도자료
    2021-06-03
  • (보도자료)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을 위한 계절별미 먹거리 전달
    어르신을 위한 계절별미 먹거리 전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열무김치·갈비탕 지원 -   중구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무섭, 김지호)는 지난달 31일 관내 어르신을 위해 계절별미인 열무김치와 건강식인 갈비탕으로 먹거리를 지원했다.   영종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더워진 날씨로 입맛을 잃을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맛있는 상차림을 위한 제철음식인 열무김치와 건강식인 갈비탕을 직접 전달했다.   공적급여로 채워질 수 없는 기초영양 해결과 함께 가정방문을 통한 대상자의 안부확인은 물론, 洞 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역할을 수행했다.   이날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열무김치(2kg) 30통과 갈비탕(3인분) 30개를 관내 어르신 60가구에 전달하며 코로나19로 고립되기 쉬운 어르신의 안부확인과 함께 복지 상담을 연계했다.   이무섭 공동위원장(영종1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열심히 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情 듬뿍담은 반찬사업’과 함께 ‘선식愛 돌봄사업’등 정기적 돌봄서비스와 영종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보장구 무상대여사업’,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자료제공 인천중구청)
    • 뉴스
    • 보도자료
    2021-06-03
  • (보도자료) 인천 중구청 펜싱팀, 제26회 김창환배 전국남녀 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 1위·2위‘기염’
    인천 중구청 펜싱팀, 제26회 김창환배 전국남녀 펜싱선수권대회 단체전 1위·2위‘기염’ - 플러레팀, 지난해 우승한 부산시청 상대로 최종 승리 -     인천 중구청(구청장 홍인성)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이 제26회 김창환배 전국남녀 펜싱선수권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냈다.   인천 중구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은 지난 5월 29일부터 6월 2일까지 충북 보은에서 열린 제26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에서 플러레종목 단체전 1위, 사브르종목 단체전 2위를 차지했다.   오혜미, 조아로, 최덕하, 김현진 선수로 구성된 플러레팀은 8강에서 성남시청에 43 대 33으로 승리한 후 경북체육회에 28 대 22로 승리했으며, 결승에서는 지난 대회 우승팀인 부산시청을 상대로 44 대 42로 꺾고 최종우승을 했다.   한편 한두미, 김도희, 지영경, 양에솔로 구성된 사브르팀은 8강에서 전남도청을 45대 44로 승리하고 준결승전에서 45대 40으로 승리한 후 결승에서 안산시청에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선수들은 코로나19라는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장기철 감독과 한주열 코치의 지도 하에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훈련에 매진하고, 대회를 준비하며 중구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 일원으로서의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인천 중구청 펜싱팀은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전남 해남군에서 개최되는 제50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다시 맹훈련에 돌입한다. (자료제공 인천중구청)
    • 뉴스
    • 보도자료
    2021-06-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