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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서 SK1차 입주예정자협의회, 사랑의 후원금 500만원 기탁
    운서 SK뷰 스카이시티 입주예정자협의회(회장 김정향)가 27일 지역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500만원을 인천 중구에 기탁했다. 운서 SK뷰 스카이시티는 1153세대 대단지로 28일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입주를 앞두고 운서 SK뷰 스카이시티 입주예정자협의회가 27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으로 써 달라며 500만 원을 인천 중구에 기탁했다. 운서 SK뷰 스카이시티는 총 13동 1153세대로 구성된 대단지 아파트로 28일부터 입주가 시작됐다.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전하고자 후원금을 기탁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운서 SK뷰 스카이시티 입주예정자협의회 김정향 회장은 “중구에서 함께 지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기탁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중구 구민으로서 모두가 살기 좋은 곳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인성 구청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낸 만큼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희망한다”며 "이웃사랑에 동참해주신 운서 SK뷰 스카이시티 입주예정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인천 중구의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접수 후 운서동 복지특화사업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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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소식
    2022-01-28
  • 영종지역 국공립어린이집, 설맞이 물품 후원
      영종지역 국공립어린이집(금산, 스카이시티자이, 영종국제, 운남, 푸르지오자이 은하수)에서는 26일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이 정성껏 마련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영종공감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영종공감복지센터는 26일 영종지역 국공립어린이집에서 준비한 설맞이 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나누는 기쁨! 커지는 행복!’을 주제로 한 이번 후원품 전달식에는 금산, 스카이시티자이, 영종국제, 운남, 푸르지오자이 은하수 어린이집이 참여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기 어려운 때 힘든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다양한 먹거리와 라면, 김, 휴지 등 생필품을 정성껏 모아 영종공감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푸르지오자이 은하수 어린이집 김미경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힘든 이웃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진 따뜻한 아이로 자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영종공감복지센터 성은정 센터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해준 물품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는 아이들의 소중한 마음까지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된 물품들은 영종공감복지센터 ‘행복울타리’ 명절행사와 더불어 영종지역내 저소득 취약가정 80곳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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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소식
    2022-01-26
  • 건설현장 긴급 안전점검 실시
        광주시에서 신축중인 한 아파트가 무너져 내린 참사가 발생하면서 대형공사가 많은 영종국제도시에 적극적인 안전점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높다.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은 지난 21일 관내 대형 건설현장을 방문해 관리·감독 및 품질관리 상태 등을 긴급 점검했다. 구청장은 건설현장 콘크리트 및 철근조립 작업 등 시공현장을 살펴보고, 건설품질 기준 충족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시공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중구는 골조공사가 진행 중인 연면적 5천㎡ 이상 건축물에 대해 외부전문가(인천건축사협회 협조) 및 담당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그 외 중·소규모 건설현장은 감리자가 확인한 자료를 제출받은 후 불시 점검을 계획하고 있다. 주요 점검내용은 동절기 공사계획 수립 여부, 콘크리트 타설 후 양생기간 준수 여부, 타워크레인 안전관리 여부, 현장대리인 및 품질관리자 등 상주 여부, 비계 및 동바리 설치 상태 점검 등이다. 홍 구청장은 “건설현장에 대한 관리ㆍ감독 상태 등을 점검해 안전관리 미흡 및 부실시공 등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으로 관내 건설현장을 점검해 품질시공 및 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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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소식
    2022-01-26
  • 인천공항공사, 인천지역 한부모가정에 육아·학용품 지원
    18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에 위치한 한부모가정 보호시설 푸르뫼맘앤키즈에서 열린 ‘인천지역 한부모가정 육아 및 학업용품 기부 전달식’에서 인천공항공사 조종호 ESG경영팀장(사진 왼쪽 2번째)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은정 팀장(사진 왼쪽 5번째), 푸르뫼맘앤키즈 이선민 원장(사진 가운데) 및 관계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이 성금을 모아 인천 지역의 한부모가정에 육아용품과 학용품을 지원해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18일 인천시 연수구에 위치한 한부모가정 보호시설 푸르뫼맘앤키즈에서 ‘인천지역 한부모가정 육아 및 학업용품 기부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인천공항공사 조종호 ESG경영팀장,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은정 팀장, 푸르뫼맘앤키즈 이선민 원장 및 최소한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개최됐다. 이번에 공사가 기부한 1,500만원 상당의 육아 및 학업용품은 푸르뫼맘앤키즈, 아담채, 은혜주택 등 인천지역 8개 보호시설을 통해 한부모가정 180여 명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지원 물품은 공사 임직원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모인 성금으로 마련돼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공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인천지역 한부모가정의 육아 및 학업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은 “이번 기부 물품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한부모가정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방역 최전선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는 한편,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을 지속해 지역사회 상생발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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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항소식
    2022-01-26
  •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생일 직접 챙긴다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무섭, 김지호)는 지난 20일 홀로 사시는 80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생신 축하선물을 드리는 ‘장수더하기에 건강더하기’ 사업을 추진했다.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속되는 거리두기로 인해 외로움에 지친 홀몸 어르신들에게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전병·화과자와 생신 축하 카드를 협의체 위원이 직접 찾아뵈어 따뜻한 마음을 매월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협의체 위원은 1월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 3가구를 순회하며 방문인사와 함께 생신 축하선물을 전달했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께서는 “90번째 생일인데 흔한 케이크가 아닌 화과자를 선물로 받은 것은 처음”이라며 “코로나로 다른 사람과 만나기도 어려운데 이 추운 날씨에 직접 와 줘 고맙다”고 전했다. 이무섭 공동위원장(영종1동장)은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의 안부 확인과 함께 생신 선물 전달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동에서도 복지대상자분들을 위해 힘차게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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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소식
    2022-01-26
  • 인천 중구, 영종동·운서동에서 스마트 키오스크 시범 운영
      인천 중구는 올해 1월부터 대형폐기물 처리 개선 사업 일환으로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스마트 키오스크 시범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 중구는 2022년 1월 3일 대형폐기물 간편배출 플랫폼 기업인 ㈜지금여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존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방법(스티커 구매, 모바일 앱, 인터넷)에 스마트 키오스크 및 카카오톡으로도 접수할 수 있도록 접수방법을 확대했다. 또 1인 가구, 노약자, 장애인 등을 위해 대형폐기물을 배출장소까지 유료로 운반해 주는 내려드림 서비스를 새롭게 시행한다.   주민들은 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키오스크를 통해 대형폐기물 배출 품목과 배출 위치를 선택하고, 비용까지 결제할 수 있어 종전의 스티커를 부착해 배출하는 방식보다 편리하고 간편한 방법으로 배출신고가 가능해졌다. 중구는 인구 구성 및 수요를 고려해 영종동 행정복지센터와 운서동행정복지센터를 시범동으로 운영한 후, 설치수요 및 호응도를 반영해 설치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형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을 것”이며 “비대면 방식의 행정서비스 확대를 통해 코로나19 시대의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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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 대성베르힐건설(주), 영종동에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 기탁
        영종하늘도시에서 공동주택을 시행중인 대성베르힐건설(주)가 영종동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대성 베르힐은 영종하늘도시 A25블록(운남동) 시행사로 관할 동이 영종동이라는 사실을 알고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1천만 원을 기탁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영종동에서 기탁식을 추진했다. 기탁식에는 김성수 대성베르힐건설(주) 상무이사, 김홍남 국제도시 건설국장, 김세원 영종동장, 이정국 영종동 주민자치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성수 상무이사는“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김세원 영종동장은“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따뜻한 정성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종하늘도시 A25블록(운남동) 대성 베르힐은 지하 1층~지상 25층, 13개 동 총 1,224세대 규모로 2025년 1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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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소식
    2022-01-26
  • 27일 부터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인천광역시는 21일 ‘인천광역시 안전감찰 지역전담기구협의회’1차 회의를 개최하고, 시와 재난관리책임기관 및 유관기관에서 오는 27일 시행예정인 중대재해처벌법 관련해 인천시 추진사항과 중대재해처벌에 관한 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논의했다. 특히, 평택 공사장 화재사고 및 광주 아파트 외벽붕괴와 같은 재해사고가 인천시에서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사전에 적극 발굴하고 문제점 개선방안을 상호 제시하면서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활동계획을 공유했다.   시는 27일부터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에 앞서 지난해 11월부터 관련 기관에 사전준비 사항을 안내하고 정부합동설명회를 개최, 법 시행 가이드라인을 배포하였으며, 12월에는 ‘중대재해처벌법’관련 부서별 업무추진계획을 포함한 ‘2022년 인천광역시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였으며 시기별 추진사항을 점검 할 계획이다.  또한, 2022년 1월에는 중대시민재해 적용대상 시설 현황을 조사하여 ‘중대재해처벌법’조치의무 이행실태에 대한 확인?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중대재해처벌에 관련된 온라인 교육과 홍보도 병행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이번 협의회를 통해서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 간 관심과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요청하며, 안전분야 부패 척결을 위한 동참과 결의를 다졌다.   지난 해 출범한 ‘인천광역시 안전감찰 지역 전담기구 협의회’는 인천시 10개 군?구와 19개의 재난관리책임기관, 2개의 유관기관(인천관광공사, 인천환경공사), 안전문화운동인천광역시협의회 등 시민단체와 민간대표 총 52명이 협의회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유지해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부패방지 척결을 위해 지속적인 감찰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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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 인천시, 항공 일자리 창출 및 안정화 집중
    인천광역시가 올해 항공·문화예술 분야 ‘일자리 창출 및 안정화’에 집중해 미래 신성장동력 기반마련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로 했다. 특히 인천 미래먹거리의 한 축인 항공산업에 대한 전문인력 육성을 통해, 틀을 갖춰가고 있는 항공정비산업(MRO) 인프라 구축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인천시는 1월 24일 박남춘 인천시장 주재로 열린 문화관광·해양항공분야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먼저 시는 항공산업 분야와 관련, ‘인천형 일자리’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새로운‘항공산업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주력해 항공산업 관련 일자리 창출을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인천 경제를 이끌어왔던 내연기관(자동차) 중심의 제조산업을 재편해 이와 유사한 항공MRO 분야로 전환, 산업구조 고도화를 이루는 동시에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게 한다는 복안이다.   시는 예산확대와 지원 조직 정비를 통해, 올해 다양한 지역 경제주체가 사회적 합의를 이뤄낼 비즈니스 모델을 마련하고, 이를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게 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앞서 시는 이스라엘 IAI사의 항공 개조사업, 미국 아틀라스항공의 중정비 센터, 항공기의 심장인 엔진을 정비하는 대한항공 엔진정비클러스터를 유치한 바 있다. 이 같은 인천형 항공정비산업 포트폴리오에 따른 ‘일자리 공급-일자리 안정화-일자리 재창출’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오는 2025년까지 이 분야에서만 최대 3,000개의 직접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박 시장은 항공산업 일자리 창출과 관련해 “영종에 항공정비와 관련 기업들이 유치되면서 항공산업 추진을 본격화 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이를 위한 초기 인프라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에 좀 더 가시적인 성과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날 해양항공·문화관광국 업무보고에서는 UAM(도심항공교통)과 해양 산업·환경 문제, 문화·관광 일상회복 등이 화두로 올랐다. 우선 해양항공 업무보고에서 시는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추진하는 UAM(도심항공교통)에 대해 선도·실증도시 조성을 위한 관련 기업 발굴과 UAM 플랫폼 구축·분석 및 기업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 운영 등에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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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소식
    2022-01-26
  • 인천 중구, 관·군·경·소방 통합방위작전예규 서명식 개최
      인천 중구는 지난 19일 중구청, 7873부대 2대대,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각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총력안보태세 확립 차원에서 통합방위작전예규 발간을 위한 합동 서명식을 가졌다. 통합방위작전예규에는 전시나 평시에 군사적?비군사적 등 다양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관?군?경?소방의 협력체계 구축 및 위기관리를 바탕으로 중구 통합방위작전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각 기관별 임무와 역할, 협조사항 등을 담고 있다.   중구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홍인성 구청장은 “향후 위기 발생 시 예규에 따라 각 기관별 임무를 즉각적으로 수행할 수 있어 작전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최근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연이은 발사 등 급변하는 안보상황 속에서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반드시 보호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깊이 인식하고 함께 힘을 모아 총력안보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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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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