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9(월)

全국민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일반 가구 11일부터 온라인, 18일부터 오프라인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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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0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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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포스터.jpg


정부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4일부터 시작했다.
3월 29일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세대 기준으로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이상 가구 100만원을 지급한다.

 

기존 생계급여·기초연금·장애인연금 수급가구 등이 우선 대상이며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들 가구는 주민등록표상 세대주와 세대원 모두 수급자여야 현금으로 받을 수 있으며 별도 신청·방문 없이 지원금을 받게 된다.


현금 수급 대상이 아닌 국민은 인천e음카드·신용·체크카드, 지류·모바일·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중 하나를 택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인천e음카드로 받으려면 시·군·구 홈페이지(온라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오프라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는 11일부터 31일까지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18일부터 6월 18일까지 카드사와 연계된 은행 창구에서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 긴급재난지원금은 18일부터 주민센터나 지역 금고은행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긴급재난지원금 대상 세대주 여부와 얼마를 지급받게 되는지 여부는 4일부터 긴급재난지원금 홈페이지(긴급재난지원금.kr)에서 세대주가 공인인증서를 통해 조회할 수 있다.

특히 지급대상 여부 조회와 신청은 공적 마스크처럼 요일제를 적용한다. 세대주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이면 월요일, 2·7은 화요일, 3·8은 수요일, 4·9는 목요일, 5·0은 금요일에 가능하다. 토요일·일요일은 끝자리와 상관없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현금이 아닌 긴급재난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소멸한다. 사용상 제한 업소나 장소가 있으므로 지자체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긴급재난지원금 기부는 신청 단계에서 의사를 밝히거나 수령 후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할 수 있다. 신청 개시일로부터 3개월 안에 신청하지 않아도 자발적 기부로 간주한다. 기부하면 일정한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 ‘새소식’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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