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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01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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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기부.jpg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는 인천장애인부모회 중구지부에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후원금을 쾌척했다.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는 29일 인천장애인부모회 중구지부에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후원금 4백만원을 기부했다.

인천광역시 장애인부모회 중구지부는 장애 당사자와 장애인 가족의 권익옹호는 물론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서의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중인 단체다. 영종국제도시에는 현재 등록 장애인만 2,500명 이상이지만 재활교육이나 직업훈련을 받기에는 열악한 실정이다.

장애인부모회에서는 이번 후원금으로 영종역 인근에 장애인 바리스타 교육장을 만들어 7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직업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과정을 거친 교육생은 취업도 알선할 계획으로 현재 중구 제2청에 공모중인 장애인 카페 위탁 운영자로 신청한 상태다.

 

한국마사회 인천지사 신현각 지사장은 장애인들의 자립과 취약한 복지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마사회가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부모회 중구지부 한상희 지부장은 장애인이 자립하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바리스타 양성교육의 기반 마련에 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가 큰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양질의 평생교육으로 바리스타 양성을 지속해 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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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인천중구지사 장애인 자립 위해 후원금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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