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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0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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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청소년표창.JPG

 

 

인천 중구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난 29일 영종국제도시 내 모범청소년 19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중구는 평소 선행을 실천함은 물론 변화하는 사회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위한 적극적인 도전정신 등 또래 청소년들 사이에서 남다른 귀감이 되고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격려하고자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초·중·고 31개교 및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로부터 추천받아 총 35명의 청소년을 모범청소년으로 선정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은 수상자 총 35명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2022년 개관 예정인 중구 청소년수련관 구축 사업 등 중구에서 추진하는 청소년 관련 정책과 사업에 관한 청소년들의 궁금증에 대한 질의응답과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표출되는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내년 개관을 앞두고 있는 중구 청소년수련관의 건축과정과 운영설계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중심이 되어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시설건축과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하늘중학교 부지 내 평생학습관 신축과 현재 설계단계에 착수한 영종국제도시 복합공공시설을 통해 그동안 영종국제도시 내 부족했던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들을 채워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구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어린이 안전종합대책 3대 전략 25개 중점과제를 내실 있게 시행해 나감으로써 아동 및 청소년 안전을 기본으로 한 국제안전도시로 자리매김 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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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모범청소년 35명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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