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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0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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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복지서비.JPG

 

인천 중구가 주민들의 체감 복지서비스의 향상을 위해 각 동 행정복시센터의 보건복지팀 업무 전반을 모니터링 하고 촘촘한 보건복지서비스망을 구축한다.  

중구는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복지팀 활성화와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2021년 상반기‘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모니터링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작년 10월 대대적인 복지전달체계 개편을 통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수행을 전담 시행하는 ‘보건복지팀’을 12개 동에 신설한 바 있다.

 

보건복지팀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 및 보건·복지분야 통합사례관리를 전담하며 종합상담, 수급자외 생애전환기, 위기가구, 돌봄 필요 대상자 방문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2일까지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보건복지팀 업무 전반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했으며 해당 모니터링에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실적, 통합사례관리 수행 현황, 방문상담 실적 확인 등을 통해 미흡한 부분을 점검하고 각 동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향후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14일에는 동료 교육을 실시해 부진 분야에 대해 집중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백진욱 복지지원과장은 “동 보건복지팀 업무의 적극 추진으로 구민의 복지체감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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