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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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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해설사.JPG

 

코로나19로 학교의 현장학습이 어려운 가운데 인천 중구가 찾아가는 역사문화해설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현장학습 공백을 매우는 적극 행정을 펼치기로 했다. 중구는 6월부터 찾아가는 역사문화해설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의 단체 현장학습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전문 역사문화해설사가 관내 학교로 찾아가 지역의 역사문화를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개항기 근대건축물 체험키트도 함께 제공해 재미와 교육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중구 문화관광과 관광팀(전화 773-7511~2)으로 신청하면 된다.

 

홍인성 구청장은“중구는 근대기 세계 각국의 영사관을 설치할 만큼 세계사적으로 중요한 역사의 장이었으므로 지역사, 동아시아사, 세계사를 통합적으로 배움으로서 애향심 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글로벌 역사에 대한 안목을 키울 수 있다”며 “기다리는 행정이 아니라 먼저 다가가는 적극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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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학습 공백 역사문화해설사가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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