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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0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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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복지.JPG
인천 중구 사회복지직 공무원 115명이 소속된 인천광역시중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지난 8일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먹거리 나눔사업’에 써 달라며 십시일반 모은 300만원의 성금을 인천 중구에 기탁했다.

 

- 인천시중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 먹거리 나눔사업지원 위해 성금 기탁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앞장서 지역 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인천광역시중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지난 8먹거리 나눔사업 써달라며 인천 중구에 300만원을 기탁했다.

 

인천광역시중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115명의 인천시 중구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의 모임으로 2년 전부터 사랑의 연탄나눔 및 수해가구 지원 등 중구 구민을 위한 사업에 꾸준히 기부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있는 주민을 위해 추진 중인 먹거리 나눔사업에 기부하게 되었다.

 

인천 중구가 추진하고 있는 먹거리 나눔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주민이 나눔 제공기관을 찾아가면 반찬 등 다섯가지 먹거리를 바로 지원받을 수 있는 복지사업이다. 나눔 제공기관으로는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에 영종공감복지센터와 원도심에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 부설 푸드뱅크를 선정해 운영중이다.

 

 인천광역시중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 김영애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구 전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에 기부하게 되어 어느 때보다 더 기쁜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앞으로도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주민의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이웃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인천광역시중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인성 중구청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을 위한 사업에 중구 공무원들이 직접 기부를 해 더욱 뜻이 깊다앞으로도 관내 주민의 어려움을 잘 보살피고 중구의 복지 발전을 위해 사회복지행정연구회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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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공무원들, 어려운 지역주민 위해 300만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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