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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1.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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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봉사.jpg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찾아가는 이미용서비스’를 추진했다. 

2018년부터 추진한 이미용서비스는 경로당을 순회하며 어르신에게 커트·파마 등을 제공했으나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가정방문을 통한 커트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변경해 추진하고 있다.

거동 불편 장애를 가지고 있는 독거 복지대상자를 대상으로 추진했으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부스터샷을 마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담당 공무원이 자택으로 직접 방문해 머리 커트서비스를 제공했다.

 

서비스를 받은 대상자는 “장애정도가 심해 휠체어를 타고 있어 주변에 있는 미용실에 가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이러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미용 봉사를 제공한 박순애 위원은 “코로나19로 많은 분께 서비스를 제공해드리지 못하는 상황이라 아쉽지만, 다양하고 내실 있는 특화사업 추진으로 지역주민에게 먼저 찾아가는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무섭 공동위원장은 “꾸준한 재능기부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박순애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2022년에도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복지특화사업으로 따뜻한 영종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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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봉사로 이웃사랑,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순애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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