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왕산마을 발전위해 올해 토끼처럼 뛸 것’

- 용유동 을왕1통 왕산청장년연합회 신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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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1.18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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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산청년회.jpg
용유동 을왕1동 왕산마을의 대소사를 앞서서 챙기며 봉사에 나서고 있는 왕산청장년연합회는 지난 10일 왕산경로당 대회의실에서 2023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용유동 을왕1통 왕산마을의 자생단체인 왕산청장년연합회는 지난 10일 왕산경로당  대회의실에서 2023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회에는 왕산청장년연합회원 60여명과 왕산노인회장, 을왕1통장, 왕산발전협의회장, 왕산부녀회장, 왕산해수욕장번영회장 등 마을의 지도부들이 자리를 함께 하면서 신년회의 의미를 더했다. 신년회에서는 새해를 맞아 청장년연합회가 2023년도에 나가야할 방향과 전반적인 자체 예산 집행을 의결하는 자리였다. 

 

왕산청장년연합회 김영은 회장은 “우리 왕산청장년연합회는 명실상부한 왕산마을의 중심으로, 마을의 발전을 위해서 계묘년에는 토끼처럼 더 부지런히 뛸 것”이라며, “회원 서로간의 우정을 돈독히 하고 더 도약하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왕산청장년연합회는 왕산 마을에서 거주하거나 사업을 하고 있는 20세 부터 64세 이하로 구성된 남성 단체로, 왕산 마을의 각종 행사와 대소사를 부녀회와 함께 꼼꼼히 챙기며 봉사하는 마을의 중추적인 자생단체이다.현재 회원수는 85명이며, 해를 거듭할수록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2023년 새해에도 왕산청장년연합회 회원들은 ‘내 마을은 내가 발전시킨다’는 구호를 외치며 서로를 토닥거려주고 격려하면서 뜻을 모으고 있다. 왕산마을은 영종·용유 지역 마을중에서도 화합과 단결력이 우수한 모범마을로 정평이 나있다. 계묘년에도 왕산마을은 마을의 발전을 위해서 주민 모두가 한마음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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