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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2.01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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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운서동 명품관에서 인천공항뉴스 자문위원 20명이 모인 가운데 2023년 신년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지난해 결산과 2023년 신문사 및 자문회의의 사업계획이 논의 되었다. 

자문회의에서는 올해에도 각종 기고와 컬럼 등을 게재해 지면 컨텐츠를 다양화 할 계획이며, 초청강연 등을 개최해 지역주민들의 문화 갈증 해소와 인문학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류문성 인천공항뉴스 발행인은 “치우침 없는 정론 보도로 더욱 신뢰받는 언론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며 “자문위원님들의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차석교 고문은 “영화로만 알려진 실미도는 실제와 다른 부분이 많다”며 “지역의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해서라도 실미도 사건 당시 생존자가 살아있을 때 사실 그대로를 기록해 놓는 것도 지역 신문이 해야 할 일”이라고 당부했다. 

 

김홍복 자문위원회 회장은 “영종국제도시에 급격한 인구증가와 함께 다양한 요구들이 분출되고 있다”며 “지역주민들과 가깝게 소통하면서 변화와 발전을 견인하며 지역신문의 좌표를 제시하는 언론사로 한 단계 더 도약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4명으로 구성된 인천공항뉴스 자문위원회는 매월 정기 자문회의를 열고 있으며 지역사회 현안을 논의하고 친목도모와 함께 건강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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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 2023년 신년 자문회의 개최 - ‘지역신문의 좌표를 제시하는 선구자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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