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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2.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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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성금.JPG

 

중구청 직원들이 최근 지진으로 수 많은 사상자와 큰 피해를 본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을 위해 십시일반 뜻을 모았다.

중구는 20일 김정헌 중구청장,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모금 전달식’을 열고 성금 733만 원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번 모금은 김정헌 중구청장이 “피해민을 돕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마련하자”라는 뜻을 밝힌 데서 출발했으며, 이에 적극적으로 공감한 중구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또한 중구는 성금 모금 외에도 직원들을 대상으로 의류, 기저귀, 담요 등 각종 구호 물품을 모집해 지난 17일 인천 중구 운서동 소재 ‘이글종합물류’에 직접 전달을 완료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이번 지진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국민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을 전한다”라며 “중구청 공직자들이 모은 성금과 구호 물품이 이번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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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 직원들,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지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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