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제일태평양약국 지역사회 온정 나눔에 통 큰 후원
- 지역사회 나눔에 앞장서는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구지회에 1,500만 원 후원 약정

영종국제도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는 영종제일태평양약국이 또 한 번 따뜻한 기부 소식을 전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영종제일태평양약국 조인식 대표약사는 지난 30일, (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 인천 중구지회에 매달 25만 원씩 5년간 총 1,500만 원을 후원하기로 약속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하는 참된 봉사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2022년 영종하늘도시 중심상가 조양타워에 문을 연 영종제일태평양약국은 쉬는 날 없이 밤 12시까지 운영하며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고 있다. 35년간 약국을 운영해 온 조인식 약사는 나눔 실천을 꾸준히 펼쳐 현재 27곳에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달 약 700만 원 상당의 금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하고 있다.
침체된 지역 경기로 후원의 손길이 줄어드는 가운데 조인식 약사의 지속적인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감동과 희망을 주고 있다. 조인식 약사는 벌어서 남는 금액으로 후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후원을 하고 남는 금액으로 약국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웃 사랑의 진심이 담긴 후원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소외된 이웃들에게 온정과 희망을 전하는 ‘이웃 사랑’의 실천이어서 더 큰 의미가 있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구지회는 푸드뱅크 및 지역 나눔업체들과 협력하여 장애인 가정과 경로당, 사할린 이주동포, 저소득층 가정 등을 방문해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을 나누며 소외 계층의 환한 얼굴을 위해 애쓰고 있다.
특히 설과 추석 같은 명절에는 선물 꾸러미를, 복날에는 삼계탕 등 보양식을 준비해 소외계층의 웃음을 되찾는 데 힘쓰고 있으며, 공적 지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틈새 계층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고 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구지회 원성일 회장은 “지역사회 경기가 너무 어려워 기존의 후원마저도 끊기는 상황에서 영종제일태평양약국 조인식 약사님의 따뜻한 후원은 너무나 큰 힘이 된다”며 “약사님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해 환하게 웃음지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조인식 약사는 “나눔은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드는 가장 기본적인 실천으로, 영종에 들어와서 주민들로부터 돈을 벌고 있으니 지역의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쓰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후원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영종제일태평양약국 조인식 약사의 이러한 꾸준하고 진심 어린 기부는 지역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며, 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