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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9.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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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를 운영하는 ㈜파라다이스세가사미와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근무환경 혁신을 높게 평가받아 고용노동부가 인증하는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 최종환 대표이사와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종국제도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을 대표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와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가 나란히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파라다이스시티’를 운영하는 ㈜파라다이스세가사미와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근무환경 혁신을 높게 평가받아 고용노동부가 인증하는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고용노동부가 2018년부터 고용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에 앞장선 기업을 포상하는 제도다. △노사 동반 성장 실현 △취업 취약계층 고용 확대 △공정 채용 및 안정적 고용 보장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임금 경쟁력 강화 △일·생활 균형 지원 △교육·훈련 투자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파라다이스세가사미는 임직원의 고용 안정과 복지 향상을 기업 경쟁력의 핵심 기반으로 삼고 있다. 최근 4년간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무교섭 임금 협약을 이어가며 임금 수준과 복지를 개선했으며,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고용의 질을 꾸준히 높여왔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도 임원과 직책자의 급여 반납, 전 직원 순환 유급휴직, 단축 근무 시행 등을 통해 노사가 협력하며 고용 안정을 지켜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지난해 노사문화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인스파이어는 대규모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질적 향상, 공정 채용 문화 확산, 임직원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한 워라밸(Work & Life Balance) 증진 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을 수하기도 했다. 

 

최종환 ㈜파라다이스세가사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기업과 임직원 모두가 서로 존중하며 함께 이룬 결실”이라며 “앞으로도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안정적 고용을 지키고 포용적 근무환경을 조성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복합리조트로서노사 협력과 상생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인스파이어 안종화 매니저는 “지난해 그랜드 오픈을 통해 2천여 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했을 뿐 아니라, 업계에서는 드물게 유연근무제, 탄력근무제 등 다양한 근무 방식을 도입하고, 사내 소통 강화를 위한 시스템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일자리의 양적 확대와 질적 성장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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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인스파이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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