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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0.01.1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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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유 을왕리 회센터가 자발적으로 뛰어난 제설작업능력을 보였다. 공항신도시 식당가와 다른 곳에 비해 눈이 오자마자 계속 제설작업을 실시해 을왕리 회센터 앞 도로와 주차장은 반짝반짝 빛날 정도의 제설작업을 했다.
강릉회센터 강규천 대표는 “을왕리 회센터의 저력”이라며 “손님맞을준비가 이정도는 되야 한다”고 자랑했다.
iaynews@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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