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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2월05일 10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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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영종점의 고육지책
- 주차장 유료화의 속사정


 

운서동 공항신도시에 있는 롯데마트가 12월 1일 부로 주차장을 유료화했다. 다음카페 ‘영종국제도시에 사는 사람들’에서 이에 대한 반응은 ‘롯데가 미운짓만 골라한다’, ‘롯데마트에 가지말자’는 의견도 있지만 대부분 주민들의 의견은 롯데마트의 주차장 유료화에 찬성하는 입장이다.
롯데마트측은 12월 1일부터 주차차량에 대해 1만원이상 구매시 1시간, 3만원 이상 구매시 최대 3시간의 무료주차를 허용하고, 일반 주차 차량에 대해서는 10분당 300원씩 요금을 받기로 했다. 이유는 그동안 마트를 이용하지 않는 주차 차량으로 주차장이 포화상태에 왔기 때문이다.
롯데마트 관계자에 따르면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장기주차를 하거나, 인근 상가에서도 마트에 주차를 하라고 안내하고 있으며, 사설 주차대행 업체 차량도 마트에 주차해 정작 이용고객이 크게 불편을 겪고 있었다’는 것이다. ‘심지어 수개월간 방치된 차량, 차적조회가 되지 않는 속칭 대포차량도 장기 주차되어 구청에서 몇 대를 견인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특히 운서역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주차하는 경우도 많다. 현재 운서역 광장부근에는 기존 부지에 주차타워를 건설중이여서 주차장을 이용할 수 없다.
더군다나 마트의 주차장 운영시간이 아침 7시 30분부터 밤 10시 30분까지인데 문 닫은 시간에 찾아와 차를 빼야 한다며 문을 열어달라는 사람도 많았다고 한다.
한 마트이용객은 ‘주차장은 주차할 곳이 없을 정도로 차가 많은데 정작 마트안에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이 의아했다’며, ‘얌체 주차차량을 막고 마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서 유료화한 것은 잘한 것 같다’고 말했다.
마트 관계자는 ‘주차로 인한 마트 이용객의 불편이 많이 접수되어 부득이하게 유료화 하게 되었다’며 ‘지역주민들의 이해를 바라며, 문화센터 수강자는 3시간 무료가 적용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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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 (김창근기자 ianews@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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