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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16일 14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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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면 달려오는 ‘콜버스(i-mod)' 운영 한 달
- 편리한 이동 · 기사 서비스는 굿


- 편리한 이동 · 기사 서비스는 굿

- 피크시간대 배차 · 뱅뱅 도는 지도는 개선필요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으로 선정되어 영종국제도시 대중교통문제해결을 실증 서비스를 하고 있는 ‘콜버스(i-mod)’가 1월 9일로 실증서비스 한 달을 맞았다. 일단 한 번 이라도 이용해 본 지역주민들의 반응은 좋다.
작년 12월 8일까지 시범서비스를 거쳐 9일부터 유료화해(1,250원) 실증서비스를 하고 있는 콜버스(i-mod)의 앱다운 이용자는 7,468명이다. 한 달간 앱을 통해 버스를 부른 콜 건수는 23,561건이나 이중 9,261건이 성공했고, 탑승전 취소는 5,521건이다. 수송인원은 10,775명으로 일평균 269명을 수송했다.
또 지역 짧은 거리의 이동을 위해 운서동 공항신도시 지역에서 지난 11월부터 운영중인 전동킥보드(i-zet)는 1월 9일까지 2,740명이 앱을 다운받았으며 일평균 105회 사용되고 있다. 지금까지 이동거리는 총 6,974km로 일평균 100km다.
콜버스(i-mod)를 이용해 공항신도시에서 인천공항 국제업무단지로 출퇴근하는 A씨는 ‘차도 깨끗하고 기사분들도 친절해 이용하는데 좋지만, 간혹 짧은 거리를 놔두고 뱅뱅도는 경우가 있어 이 문제를 개선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지난 12일 을왕리에서 하늘도시로 가기위해 버스를 부른 주민 B씨도 ‘카페에서 기다리며 1시부터 4시간 동안 콜을 했지만 배차되지 않아 결국 노선버스를 이용했다’며 배차에 불만을 나타내기도 했다. 현재 영종국제도시에서 운행하는 콜버스(i-mod)는 16인승 솔라티 버스 8대다. 콜버스를 이용하려면 스마트폰 구글플레이에서 I-mod, I-zet를 검색해 설치하면 되고, 이 실증서비스는 1월말까지 계속된다.
인천시 스마트도시담당관실 관계자는 “국토교통부에서 전국 6개 시에서 선정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에 실증서비스 결과를 가지고 2월중에 두 곳을 최종 선정하게 되며, 선정된 곳에는 3년간 총 150억원의 재정을 투입해 사업을 본격화 하게 된다‘며 지역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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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 (김창근기자 ianews@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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