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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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준영 의원, ‘공항경제권 특별법’ 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발의할 것
          - 영종국제도시 등 공항인접 지역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을 것   재선에 성공해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를 맡은 배준영 국회의원이 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공항경제권 개발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공항경제권 특별법)을 대표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항경제권은 공항 관련 산업을 공항 주변 지역과 연계해 확장·발전시키는 개념으로  해외에서는 네덜란드 스키폴 공항, 핀란드 헬싱키 공항이 공항경제권 구축의 우수사례로 꼽힌다.   배준영 의원이 발의할 공항경제권 특별법은 공항경제권의 개념을 법제화하는 한편, 이를 추진하기 위한 국토교통부 소속 '공항경제권위원회'의 설치 운영 근거를 담았다. 또 시·도지사가 공항경제권 구축을 위한 계획을 수립·시행할 수 있도록 했다. 배준영 의원은 “공항은 MRO, 물류 등 유관 산업이 다양하고 운영을 위해 필요한 기반시설이 많은데다, 이를 유지·보수하기 위한 교육 훈련 수요도 높다” 며 “공항경제권 특별법이 제정된다면 지역 특색에 맞춘 공항 산업 발전으로 전국 지방공항의 적자 문제가 해결될 뿐 아니라, 시대적 과제인 지방시대 정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배 의원은 이어 “공항경제권 구축이 공항 인접 지역은 물론 우리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해 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발의하게 됐다” 고 말했다.   한편 배준영 의원은 지난 21대 국회부터 공항경제권 관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인천·공항 상생발전 범시민협의회' 고문으로서 실무 논의를 이어왔다. 배 의원은 지난해 5월 10일 공항경제권 특별법을 발의한 바 있다. 배 의원은 지역구에 공항을 둔 22대 국회 의원들이 공항경제권 특별법 발의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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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중구 소상공인연합회·현대백화점 면세점, ‘지역 상생’ 맞손
      인천 중구 소상공인연합회와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지역사회 발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중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와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지난 3일 중구 제2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지역 상생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양 측은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실현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협약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실행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물류 입고 시 발생하는 나무 팔레트를 재활용(업사이클링, Upcycling)해 인테리어 물품으로 제작한 후, 관내 소상공인에게 기증하기로 했다.   또한 영종지역 해변의 조개껍데기와 유리 조각 등의 표류물을 주워 재활용하는 ‘비치코밍 봉사활동’을 협업해 진행하는 등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신인수 회장은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협회의 목표”라며 “현대백화점면세점과의 협력이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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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영종1동 15번째 ‘착한가게’는 던킨도너츠
      영종1동에서 ‘착한가게’ 가입이 이어지며 지역사회가 따뜻해 지고 있다. 영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31일 던킨도너츠 인천영종점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이날 착한가게 15호점이 된 던킨도너츠 인천영종점은 영종1동 협의체와 업무협약을 통해 간식 등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으며, 착한가게에 가입해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따뜻한 정기 후원의 대열에 섰다.  던킨도너츠 인천영종점 김미경 대표는 “영종1동에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는 걸 알고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상권 민간위원장은 “지속적인 후원으로 나눔 문화 형성에 동참한 김미경 대표에게 감사하다.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선미 영종1동장은 “어렵고 침체한 경기 속에서도 지속 후원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라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의미 있게 쓰이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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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영종2동,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9개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협약 체결
      영종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 9개소와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종2동 관내 모든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이번 협약에 참여했으며, 관리사무소에서 아파트 내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발견해 도움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적극 신고하는 내용이 협약에 담겼다. 이 밖에 생활편의 및 복지정보 등을 담고 있는 소식지 게시판 게시 협조, 복지사업 홍보 협조 등의 내용도 협약에 포함됐다. 이번 협약으로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협조가 원활히 이뤄지면, 취약계층을 더 신속·정확하게 파악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장은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협력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항상 주민들의 어려움을 가까이에서 보고 듣고 있는 만큼,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 발굴에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지호 영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협약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영종2동 9개소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감사하다”라며 “협약을 통해 더욱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하게 된 것 같아 매우 뜻깊다”라고 말했다.  함혜영 영종2동장은 “지역복지 증진에 동참해 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감사하다.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주민들의 실질적 복지 증진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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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제물포구 영종구 통합조정에 중구청의 적극 대응이 필요 - 손은비 중구의회의원
    지난 2024년 1월 9일 국회 의결과 1월 30일 정부의 공포로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영종구 및 검단구 설치 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민선 9기가 시작되는 2026년 7월 1일 2군 9구 행정체제 개편이 확정되었습니다.   이에 시에서는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법률 제정에 따른 ‘자치구 출범 준비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행정지원, 재정지원, 기반시설 구축 등 세 분야로 나눠 준비할 계획이며, 하반기 중 출범 준비 전담 조직을 설치,운영해 시(市) 관계부서 및 해당 구와의 협조체계를 구축할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지방선거 후, 새로 선출된 구청장 인수위원회와 지방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사전 설명한 뒤 신설구 출범을 최종 점검한다는 계획입니다.   그간 행안부에서 주도적으로 추진하던 행정체제 개편을 전국에서 전례 없던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으로 주민의견 반영과 각 의회 의견 반영 절차 등을 통해 성공적인 성과를 이끌어냈습니다.    인천광역시의 적극적인 추진과 국회 의결, 정부의 공포가 완료되어 행정체제 개편이 확정된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은 중구청이 행정의 주체가 되어 실질적인 업무들을 정리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음 개편된 민선체제 결정권자들이 당선 직후 혼란 없이 안정적인 개편을 완료할 수 있도록 중구의 마지막 행정을 정리하여 넘겨주는 것은 민선 8기 중구청과 중구의회의 중요한 임무일 것입니다.   구에서는 행정체제 개편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조속히 관련 부서를 신설하여 청사건립 등의 중요논의 외에도 실질적으로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하는 소속 공무원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반영하여 큰 변화 속에 혼란이 가중되지 않도록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중구의회에서는 조례 제정 및 개정 시 긴급을 요하는 필수적인 내용이 아닌 형식적인 내용이라면 2년여 뒤 통폐합될 수 있는 점을 감안하여 두 번의 행정력 낭비가 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인천시에 적극 요청드리고자 합니다. 영종구로 개편되면 영종 주민을 제외한 공직자들에게 통행료와 긴 출퇴근 시간 등의 이유로 근무 만족도가 다소 낮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종구 근무 공직자들의 낮은 근무 만족도는 적극 행정으로 이어지지 못할 것이며, 이는 우리 구민의 행복도와 직결될 것입니다.   최근 중구에서는 공무원 통행료 지원금이 환수되는 사태가 있었기 때문에 인천시에서는 특단의 조치를 시행해야 합니다. 중구청에서는 반드시 분구 전에 해결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방안을 인천시에 제시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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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목회단상> 편한 길보다는 평안의 길을
    장윤석목사 <하늘사랑의 교회>     새벽기도 인도를 다른 분에게 맡길 때면, 새벽기도 시간에 ‘오늘은 아침까지 푹 좀 쉬자’는 마음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몸은 잠시 편할 수 있겠지만, 마음은 결코 편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새벽 예배를 참석하고 잠시라도 기도를 하고 나면 평안합니다. 목회를 하는 동안 언제나 육신이 편한 길보다는 사명에 합당한 길을 선택했습니다. 편한 것 싫어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예전과 비교해 보면 세상은 살기 더 편해졌습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마음의 병을 안고 살아갑니다. 스스로 삶을 포기하는 이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편안함이 아닌 평안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재물은 몸을 편하게 해줄 수 있지만 평안을 주지는 못합니다. 평안은 하늘로부터 오는 은혜의 선물입니다. 평안으로 근심과 두려움을 이길 수 있습니다. 편안함은 우리를 나약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우유를 배달시켜 마시는 사람보다 배달하는 사람이 더 건강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너무 편하게만 살려고 하면 나약해집니다. 신앙생활도 너무 편하게만 하려고 하면 신앙이 나약해집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때로는 우리에게 불편함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사랑하는 자녀가 강해지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불편한 중에 신앙의 야성을 회복합니다. 광야는 불편한 곳입니다. 그곳에서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훈련을 받습니다. 그곳에서 불기둥과 구름기둥, 만나와 생수의 기적을 경험합니다. 그런 기적들을 경험하면서 물질과 환경을 초월하는 하늘로부터 주신 평안을 선물로 받습니다. 지금 사방이 거친 광야와 같은가요? 많이 불편한가요? 더욱 하나님을 의지해 보세요. 더욱 큰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공군 전투기가 추락했습니다. 조종사는 간신히 목숨을 건졌습니다. 하지만 추락 원인이 조종사의 실수였습니다. 베테랑 조종사였던 그가 비행에 집중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암 투병을 하던 어린 딸이 얼마 전 세상을 떠났습니다. 아이와 직장을 한꺼번에 잃은 그는 실의에 빠졌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주저앉을 수는 없었습니다. 아빠가 하늘을 나는 것을 자랑스러워했던 딸의 바람을 이뤄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미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탐사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극한의 체력과 정신력을 필요로 하는 테스트를 모두 통과하고 달 탐사선의 선장으로 발탁됐습니다. 1969년 그가 탄 아폴로 11호는 드디어 달에 착륙했습니다. 그는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사람으로 기록됐습니다. 그의 이름은 닐 암스트롱입니다. 그는 실패한 비행기 조종사였고 꿈을 잃었습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않고 도전하여 우주비행사가 되어 더 놀라운 성과를 이뤘습니다. 하늘을 잃었지만 우주를 얻었습니다. 혹시 실패하셨습니까? 무언가를 잃어버리고 힘드십니까? 하나님만을 의지하세요. 놀라운 평안을 선물로 받게 될 것입니다. 그 평안을 안고 일어나 다시 도전해 보세요. 잃은 것보다 더욱 큰 것을 얻게 될 것입니다. 너무 편한 길로만 가려고 하지 마십시오. 사명의 길은 편한 길은 아니지만 그 길에는 평안이 있습니다. “평화 평화로다 하늘 위에서 내려오네~ 그 사랑의 물결이 영원토록 내 영혼을 덮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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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단상
    2024-06-05
  •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힘쓸 것’
      김정헌 중구청장이 지난 30일 중구보건소 국제도시보건과 철쭉관에서 열린 ‘2024 상반기 아이마중 출산준비교실’ 현장을 찾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인천 중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저출생 극복 등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중구가 운영 중인 ‘아이마중 출산준비교실’은 관내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임신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지식을 전문 교육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올해는 상·하반기로 나눠 아이마중 출산준비교실을 운영한다. 올 상반기에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4차례에 걸쳐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 93명이 참석하는 등 높은 참여율로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특히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 임신·출산 과정에 대한 이해, 산욕기 관리, 산후우울증의 이해와 극복, 신생아 키우기, 영유아 응급처치, 모유 수유 등 예비 부모들이 꼭 알고 싶은 내용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교육했다. 지난 30일에는 올 상반기 마지막 프로그램을 맞아 김정헌 구청장이 교육 현장을 방문, 참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헌 구청장은 “저출생은 국가 차원에서 함께 고민하고 풀어야 할 사회적 문제”라며 “인천 중구에서도 출산 친화 환경 조성 등 저출생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아이마중 출산준비교실 외에도 난임부부 힐링 쿠킹클래스, 임신부·육아맘을 위한 자조모임 운영, 영유아 응급처치 교실 등 다양한 출산 친화 환경 조성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 하반기 아이마중 출산준비교실은 오는 10월 중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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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인천공항 성장 키워드 도전! 공정성! 투명성!’
    29일 인천국제공항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CEO 청렴윤리 매니페스토’ 실천 선언식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인천공항에너지주식회사 이경용 사장, 인천공항운영서비스 김필연 사장, 인천공항시설관리 문정욱 사장, 인천국제공항보안 백정선 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29일 최고경영진의 청렴윤리실천의지를 전달하는 ‘CEO 청렴윤리 매니페스토 실천선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을 포함해 공사 및 자회사* 임직원 약 250명이 현장에서 참여했으며, 현장 참석이 어려운 임직원들을 위해 사내 방송 및 유튜브 생중계가 진행되었다.   이번 선언식에서 CEO들은 인천공항의 상호존중과 청렴윤리문화를 더욱 확산하고 견인할 수 있도록 나로부터 시작되는 실질적인 변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처리, 열린 소통 등 5개 실천 약속에 서약하였다. 특히, 인천공항이 올해 하반기 4단계 사업 준공이라는 성장과 도약의 순간을 앞두고 있는 만큼, 자칫 느슨해 질 수 있는 청렴윤리에 대한 중요성과 의미를 임직원들에게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를 ‘인천공항 합동 청렴윤리주간’으로 지정해 퇴근길 청렴 메시지 전달, 청렴골든벨, 공직자 MBTI 부패유형 테스트 등 공항이라는 한 울타리 속에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청렴윤리의식이 제고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인천공항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도전과 동시에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지켜야한다”며, “앞으로 자회사, 협력사 등과 상호 협력하여 공항 운영뿐만 아니라 청렴 부문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공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2021년에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등급을 받은 이후, 전담조직신설, 윤리경영선포식, 합동청렴윤리 주간 시행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하여 2022년부터 지금까지 종합청렴도 2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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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인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동참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이 친환경 메시지를 담아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이 플라스틱 사용 저감 캠페인인 ‘바이 바이(Bye Bye)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 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진행하는 범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착한 소비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이어지고 있다.    해당 챌린지는 참여자로 지목된 사람이 ‘플라스틱 안녕(Bye)’이라는 의미를 담은 손을 흔드는 동작과 함께 플라스틱 저감 관련 메시지를 보여준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사 이학재 사장은 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의 추천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지구를 위한 10가지 습관 인천국제공항이 함께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후 한국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을 다음 참여자로 추천했다. 특히 이번 챌린지에서 공사는 SNS 상에서 플라스틱 저감 메시지를 더욱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최근 SNS에서 유행하는 항공샷 콘셉트의 사진을 찍어 활용하였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챌린지 참여를 시작으로 친환경 인천공항, 더 나아가 친환경 대한민국을 만드는 일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천공항은 2023년 한 해 동안 335만 톤의 자원을 재활용해 약 141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달성하고, 사내 카페에 ‘다회용컵 순환 시스템’을 시범 도입해 일회용 컵 3만 개를 다회용컵으로 전환하는 등, 일회용품 발생을 최소화하고 재활용을 확대하는 친환경 자원 순환형 공항으로 도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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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인천공항 운영에 로봇도 한 몫’
    인천국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진행된 공사와 두산로보틱스 간 ‘인천공항 협동로봇분야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공사 이학재 사장이 두산로보틱스 박인원 사장과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내 협동로봇 도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29일 공사 회의실에서 두산로보틱스와 ‘인천국제공항 디지털 대전환 추진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천공항의 여객 서비스 첨단화와 공항운영 효율화를 위한 협동로봇 분야 과제 공동연구와 시범사업 운영 추진 등을 포함하고 있다. 협동로봇은 인간과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을 위해 설계된 로봇으로, 사람이 어떠한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보조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로봇을 말한다.    두산로보틱스는 두산 그룹의 자회사로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개발된 다양한 라인업의 협동로봇을 보유하여 여러 생산 공정에 적용 가능한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공사와 두산로보틱스는 오는 6월부터 인천공항 대형 수하물 수동처리구역에서 수하물 이송 협동로봇을 시범운영 할 계획이며, 오는 7월에는 로봇이 음료 등을 제공하는 로봇 푸드존을 조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수하물 로봇은 사람이 직접 수하물을 옮기는 수동처리구역에서 사람과 협업하여 여객의 수하물을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역할을 하며, 로봇 푸드존은 식음(F&B) 특화 협동로봇이 여객과 상주직원을 상대로 식음 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로 구성될 예정이다.  공사는 협동로봇 도입을 통해 작업자의 노동경감 및 안전성 향상이 가능해지고 여객들에게 인천공항만의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공항의 여객경험과 공항운영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빅테크 기업과의 협업으로 인천공항의 디지털 대전환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지난 3월 ‘인천공항 디지털 대전환’을 선포한 이후, 생성형 AI, 디지털트윈, 협동로봇 등 최신 디지털 기술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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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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