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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해경, 인천대교 인근해상 40대 익수자 구조
    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 26일 인천대교 인근 해상에서 물에 빠진 40대 익수자(45세, 남) 서모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인천해경은 이날 오전 6시 57분경 인천대교 상황실로부터 인천대교 영종도 방향(E54 교각) 부근 정차된 차량에 사람이 없다는 신고를 접수, 구조세력을 급파했으며,현장에 도착한 인천 해경구조대는 해상을 수색하던 중 7시 24분경 익수자를 발견하여 구조했다고 전했다. 구조 당시 익수자는 탈진 상태였으나 의식이 있었고, 외상은 없는 상태로 전용부두로 이송되어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 차량으로 인천소재 병원으로 옮겨졌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차량 안에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보아 투신한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 박윤규기자i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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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소식
    2019-07-31
  • 인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항공기내 반입금지물품 안내캠페인 열려
    서울지방항공청이 주최하고 인천공항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항공사 등이 참여하는 ‘항공기내 반입금지물품 안내캠페인’이 지난 18일 오후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캠페인은 혼잡한 하계성수기를 맞아 승객이 자발적으로 기내 반입금지물품을 확인, 보안검색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항공기 탑승객들이 자주 혼동하는 것은 항공기내 휴대반입금지 물품과 위탁금지 물품이다. 커터칼, 가위처럼 위해를 가할 수 있는 물품과 100㎖를 초과하는 용기에 담긴 액체류, 젤류(김치, 장류, 화장품, 홍삼농축액 포함)등은 휴대하고 항공기에 탑승할 수 없어 반드시 위탁수하물로 부쳐야 하며, 반면에 보조배터리, 라이터, 전자담배 등은 위탁수하물로 부치는 것을 금지하고 있어 승객이 직접 소지하고 탑승하여야 한다. 인천공항공사 최훈 항공보안실장은 “휴대금지물품을 휴대하거나 위탁금지물품을 부쳤을 경우에는 보안검색 과정에서 적발되어 소중한 여행물품을 포기하거나 항공기 탑승시간을 놓칠 수 있다”며 여행객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했다. 항공기내 휴대금지 물품과 위탁금지 물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운영하는 항공보안자율신고제도 사이트(https://avsec.ts2020.kr)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박선영기자i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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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항소식
    2019-07-25
  • 인천공항2터미널 상설공연 새 프로그램, 공항 수문장 임명식 개최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16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면세지역에서 인천공항 수문장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과 한국문화재재단 진옥섭 이사장 및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수문장 임명식에는 국?내외 여객들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인천공항 수문장 임명식은 앞으로 인천공항 상설 문화공연으로 진행되는 ‘인천공항 수문장 교대식’의 특별행사로 열렸으며, 배우 임호가 조선시대 국왕 역을 맡아 인천공항을 지키는 수문군 최고 책임자인 인천공항 수문장을 임명하고 교지를 하사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아울러 인천공항 수문장 교대식과 제식훈련을 포함해 부채춤 등 전통공연을 선보이며 인천공항을 찾은 국?내외 여객들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인천공항 제2터미널 면세지역에서는 앞으로 인천공항 수문장 교대식 상설문화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연은 매주 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하루 3차례 (12:00/13:30/15:00) 진행된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대한민국의 관문 인천공항에서 열린 수문장 임명식 행사를 통해 인천공항을 찾는 국?내외 여객들에게 한국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 앞으로 인천공항공사는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인천공항을 찾는 여객들에게 인천공항만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한편, 대한민국의 관문으로서 전통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한국전통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윤규기자i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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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항소식
    2019-07-25
  • 인천공항, 초대형 항공교통 처리를 위한 관제사 전문훈련센터 오픈
    국토교통부 서울지방항공청과 인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대규모 항공기 운항을 위한 초대형 항공교통관제훈련센터를 구축, 지난 2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초대형 항공교통이란 항공기 관제량이 시간당 80대 이상을 이·착륙시킬 때를 말한다. 참고로 금년 7월 현재 인천공항의 항공교통관제 수용량은 시간당 70대이다. 초대형 항공교통 관제훈련센터는 오는 2021년 인천공항 4활주로 신설에 따른 항공기 증가와 비행로 신설에 대비,여 시간당 80대 이상의 항공기를 이·착륙 시킬 수 있는 선진 관제기법을 개발·도입하여 관제사를 훈련시키게 된다. 이를 위해 인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지정한 지역교육훈련센터로서 글로벌 수준의 항공교통관제 교육프로그램을 협력, 개발해 나가기로 서울지방항공청과 업무협약서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인천공항이 세계적 수준의 MEGA AIRPORT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항공기 안전운항을 담보할 수 있는 선진 항공교통관제 서비스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으며, 김철환 서울지방항공청장은 “미래 항공교통량 증가에 부족함 없는 선진 관제업무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관제업무를 선진화하여 항공교통 소통에 국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다짐했다. 박윤규기자i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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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홍인성 중구청장, 운서동에서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18일 운서동에서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 행사를 가졌다. 운서동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1부 행사로 C-TECH연구소 전문강사 김찬배 교수가 ‘눈이 부시게 행복한 인생’ 이라는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주민 아카데미’ 강연을 진행했다. 김찬배 교수는 감사 일기를 쓰며 하루하루를 감사하게 살고, 받으려고 하기 보다는 주는 사람이 되라고 얘기하면서 눈이 부시게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한 밑거름을 강의하여 주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2부행사로 ‘현장소통의 시간’은 주민들과 격의 없는 편안한 대화를 나눈다는 취지에서 공항신도시 명품관으로 이동, 주민단체 대표들과 식사를 함께 하며 주민들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먼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성 위원장은 운북동 저어새 서식지인 수하암 일대의 보호와 저어새가 알을 낳고 활동할 수 있도록 주변에 돌을 쌓아줄 것을 주문하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쓰레기매립장이 준설토 투기장에 들어와서는 안된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홍인성 구청장은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지만, 박남춘 인천시장은 쓰레기매립장은 환경부에서 직접 추진해야 하며, 절대로 주민들 의사에 반해서 추진하면 안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언론에 잘못 알려진 것이 있는데, 영종은 절대 대상지가 아니다”하고 답변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안미숙 위원은 “기초수급자를 위한 반찬봉사를 하고 있는데 위원들이 모여서 음식을 만들 장소가 없다. 공항신도시 경로당 지하에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이곳을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주방시설로 리모델링 해달라”고 요청했고, 상가연합회 민원기 회장은 상수도문제와 관련한 영세상인 신용기금 지원문제와 인천공항공사의 삼목석산 발파에 따른 보상시설 추진에 진전이 없다면서 청장의 관심을 부탁했다.  인천공항고 학부모위원 김미숙씨는 “주민들과 소통에 감사드린다. 하지만 영종지역의 교육문제와 관련하여 학부모들과도 소통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취임1주년을 맞은 홍인성 중구청장을 위해 축하케이크를 마련, 촛불을 붙이며 홍청장의 지난 1주년을 박수로 축하했다. 마지막으로 홍청장은, “참석해주신 운서동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건의해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히 검토하여 불편사항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규기자i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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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송도에서 복합리조트 전시회 및 산업 컨퍼런스 열려
    인천경제청은 지난 17, 18일 양일간 송도 컨벤시아에서 국내 최초로 복합리조트 전시회 및 산업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엑스포비전이 주최한 복합리조트 전시회(Casino Integrated Resort Show)와 게이밍코리아가 주최한 복합리조트 산업 국제 컨퍼런스 (Korea Gaming Congress)로 진행되었으며, 인천경제청을 비롯하여 산업통상자원부, 인천관광공사, 그리고 복합리조트 개발사 및 국내·외 관련학과 교수, 미국, 마카오, 일본, 유럽 등의 업계 전문가 및 오피니언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인천경제청 이원재 청장은 환영사를 통해, “복합리조트 집적화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 중인 IFEZ에서 국내최초로 복합리조트 전시회 및 컨퍼런스가 개최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산업 전문가들의 진지한 토론과 정보 공유를 통해 인천공항과 강화도, 인천개항장 등 풍부한 관광 인프라를 복합리조트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전략에 대한 토론과 영종도가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이 모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경제청은 컨퍼런스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영종도의 복합리조트 개발현황과 투자환경 및 신규일자리 창출 등을 홍보하는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하였으며, 파라다이스시티는 지금까지의 사업진행 현황과 비전을 발표하여 국내·외 복합리조트 전문가와 잠재투자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마카오, 라스베가스에서 방문한 복합리조트 전문가들은 세계 복합 리조트 시장의 트렌드 변화에 대한 강연 및 동북아 시장의 전망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관련 전문가 250여 명이 참가해 산업 전반의 최신 정보를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인천의 관광 진흥을 위한 복합리조트 산업 전략, 글로벌 네트워크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관계, 투명한 산업정책 마련 등 실질적인 주제가 논의되었다고 한다. 한편, 컨벤시아 1전시실에서 진행된 복합리조트 전시회에는 게이밍, 리조트, 호텔, 블록체인, 보안솔루션 등 복합리조트 산업 핵심 관련 기업 80여 업체가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으며, 경제청은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현재 영종도에서 진행 중인 복합리조트 집적화 사업에 대하여 홍보하고 잠재투자자들과 1:1 투자 면담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인천경제청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하여 복합리조트와 관련한 국내 현안부터 세계 주요 국가들의 산업 이슈를 분석하고 각국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장으로 삼았다고 밝히고, 전시회를 통하여 복합리조트 산업의 파급효과와 영종도 복합리조트 집적화사업의 진행현황을 홍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했다. 박윤규기자i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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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덕교동 3.1만세운동 기념비 앞에서 여름밤 해변음악축제 열려
    용유동 자생단체연합회에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한 제1회 용유해변음악회가 지난 18일 덕교동 3.1 독립만세 기념비 앞 쉼터에서 열렸다. 용유동 자생단체연합회 강동규 회장 및 관계자들이 ‘3.1운동 100주년 기념 뜨거운 함성’이란 주제로 순수하게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금만으로 준비한 이번 해변음악회에는 홍인성 중구청장과 최찬용 중구의회 의장, 정동준 부의장, 강후공, 이성태, 이종호, 유형숙 의원, 그리고 안상수 국회의원과 인천시의회 조광휘 의원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초청가수 권율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로 채워진 이번 음악회는 그만큼 주민들과 친밀도도 높아 시종 공연자와 관객이 함께 어우러져, 난타와 색소폰 합주, 민요, 풍물 등 공연마다 관객들의 반향이 매우 높았다. 공연이 한창 무르익으며 사회자의 호출을 받은 홍인성 중구청장도 평소 갈고닦은 노래솜씨를 뽐냈고, 객석에서는 김충일 동장도 주민들의 춤사위에 함께 어우러지며 여름밤 용유해변에 모처럼 민관화합, 주민화합의 따뜻한 불꽃을 피워 올렸다. 박윤규기자i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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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인천공항 글로벌 봉사단, 코피온과 글로벌 사회공헌기금 협약 체결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22일 오후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2019년 인천공항 글로벌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국제구호단체인 사단법인 코피온과 글로벌 사회공헌기금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 해외봉사단은 인천공항공사 임직원을 포함해 공항공사의 자회사 및 협력사, 인천공항 상주기관, 국적 항공사 직원 등 총 40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2011년 처음으로 발족한 이후 올해로 9년째를 맞았다. 이번 해외봉사단은 약 한 달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8월말과 9월초 두 차례에 걸쳐 각각 5박 6일 일정으로 몽골 해외봉사활동에 나선다. 봉사단은 몽골 울란바토르 인근 빈곤지역을 찾아 게르(몽골 전통주택) 짓기 등 거주환경과 아동센터 교육시설을 개선하는 한편,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교육봉사와 문화체험 활동으로 현지 주민들과 교류할 예정이다. 인천공항공사는 이번 해외봉사를 계기로 몽골과의 교류 ? 협력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인천공항공사는 2009년 글로벌 교육 사업을 시작한 이래 몽골 등 개발도상국에 무상교육을 제공해왔으며, 2017년 12월에는 몽골 민간항공청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공항분야 상호협력 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  한편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선발된 ‘인천공항 8기 대학생 해외봉사단’은 22일부터 5박 7일간 필리핀 바탕가스 지역의 초등학교를 찾아 글로벌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인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올해로 9년째를 맞는 인천공항 해외봉사는 인천공항공사를 대표하는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으로, 올해는 몽골 지역에서 생활개선사업과 문화교류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며, “인천공항공사는 글로벌 공항기업으로서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하는 한편, 공동체와 함께 발전하며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는 바람직한 공기업 모델을 선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윤규기자i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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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인천공항, 태국 스타 유튜버 초청 환승 마케팅 진행
    인천공항공사는 총 구독자수 630만 명에 달하는 태국 스타 유튜버 ‘SOFTPOMZ’를 초청,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인천공항의 환승편의시설과 무료환승투어를 알리는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SOFTPOMZ는 이 기간 인천공항의 환승편의시설과 무료 환승투어를 포함해 서울, 인천 등 국내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는 영상을 현지어로 제작했으며,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8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공사가 해외 유튜버 첫 초청국가로 태국을 선정한 이유는 태국이 2018년 기준 55만 9천명의 방한 실적을 기록한 동남아시아 국가 중 최대 방한 수요를 자랑하는 국가로, 최근 한류 붐에 힘입어 젊은 층을 중심으로 방한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유튜브 등 SNS채널을 활용한 방한수요 증대 마케팅의 효과가 높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번에 인천공항을 찾은 유튜버 SOFTPOMZ는 태국 전체 인구 6,830만 명의 약 10분에 1에 달하는 630만 명을 구독자로 보유한 태국의 국민 유튜버 중 한 명으로, 특히 한국 걸그룹의 커버 댄스 영상을 올리는 등 한국과 관련한 콘텐츠도 많아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태국 밀레니얼 세대 다수를 팬으로 보유하고 있어, 이번 인천공항 홍보 영상 업로드 시 태국 잠재 여객들의 한국 방문과 인천공항 환승객 증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앞으로 동남아, 미주 등 인천공항 주요 환승축을 중심으로 신규 항공수요를 증대하기 위해 여객 영향력과 선호도가 높은 글로벌 플랫폼인 유튜브를 활용해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달 태국 유튜버 초청행사에 이어 8월에는 미국 뉴욕과 LA에서 활동하는 스타 유튜버를 인천공항에 초청해 홍보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며, 이외에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현지 마케팅을 실시하는 등 인천공항 신규 항공수요 유치를 위해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인천공항공사 임병기 미래사업본부장은 “항공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태국의 스타 유튜버를 인천공항에 초청해 맞춤형 마케팅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향후 인천공항의 환승증대와 신규 항공수요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인천공항공사는 여객 맞춤형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다양한 항공수요를 창출하고 인천공항의 글로벌 허브공항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선영기자i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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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항공기상청 관측예보과 현업실 이전 기념행사 개최
    항공기상청은 지난 9일 관측예보과 현업실 이전(T2 계류장 관제탑)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석 기상청장과 기상서비스진흥국장,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김종석 기상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업실 이전을 추진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여름철 방재기간동안 항공기상업무를 총괄하는 책임운영기관으로서 강풍, 윈드시어, 태풍, 호우 등 위험기상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고 정확하고 신속한 예보 및 관측업무에 적극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고 전했다. 박윤규기자ia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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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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