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2-03(금)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배준영 의원, 내년도 지역 예산 국비 2,368억원 확보
    배준영 국회의원   배준영 국회의원은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내년도 정부 예산에 중구·강화·옹진 지역 예산 총 2,36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배준영 의원이 올해 확보한 중구, 강화군, 옹진군 국비 총 1,285억 원 대비 84%인 1,083억 원이 증액된 금액이다.   배준영 의원이 확보한 주요 국비 사업은 영종~신도 평화도로 건설 127억 원, 국립 인천해양박물관 건립 255억 원, 영종해안순환도로 39억 원, 계양~강화 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5억 원, 강화 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123억 원, 서해5도 정주생활금 48억 원 등이다.   지역별로는 중구에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건립 255억 원, 인천스마트 선박안전 지원센터 19억 원, 인천항(연안부두 수제선 정비) 93억 원, 신포 공공도서관·생활문화센터 건립 9억 원, 영종 하늘1중학교 건립 57억 원, 영종해안순환도로(미단시티 진입도로) 39억 원, 영종 국민체육센터·공공도서관 건립 22억 원, 인천경찰특공대 훈련시설 증축 실시설계비 3억 원 등을 포함 총 824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또한 옹진군 예산에 영종~신도 평화도로 건설 127억 원을 포함시켰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을 2년째 맡고 있는 배준영 의원은 이번 예산심의 과정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에게 영종대교·인천대교 무료화를 촉구해 내년까지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확답을 받아내고, 공항철도-9호선 직결 연결(국토부 장관), 해사법원 인천 내항 설치(법원 행정처장), 연안여객선 완전공영제 도입(해수부 장관)을 촉구하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밖에도 배준영 의원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으로서 예산과 함께 연계되어 의결되는 법률안을 심사하는 조세소위 위원으로 활동하며, 양도세 비과세 면제 기준을 기존 9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상향, 가상화폐 과세 1년 유예, 항공기 부분품 관세 감면율 상향 및 감면기한 연장 등의 내용의 세법 개정안들을 심의, 의결하였다. 또한 홍남기 경제부총리에게 유류세 30% 인하를 요구해 6개월간 유류세 20% 인하를 이끌어냈다.   배준영 의원은 “다시 급증하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민생 안정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예산을 확보할 수 있어 매   우 기쁘다” 라며, “전년 대비 대폭 증액된 국비를 조기에 착실히 집행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
    • 지역소식
    2021-12-03
  • 일상 회복 바라는 마음 크리스마스트리에 담아
    중구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   코로나19로 평범한 일상을 빼앗긴지 두 해가 되어가고 있다. 학생들의 학교 수업은 물론 종교집회와 사적인 모임까지도 사회적거리두기로 통제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부에서는 지난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했지만 코로나19 감염자 급증과 남아공발 신종변이 발생으로 일상회복은 당분간 더 이상 진전되지 못할 것으로 보여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회복을 기원하는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바람은 별빛광장을 수놓은 전구만큼 환하게 빛났다. 코로나 이후 두 번째 겨울을 맞는 영종하늘도시 별빛광장에는 지난 27일 일상회복을 기원하는 크리스마스트리가 불을 밝혔다.     트리 점등식에는 홍인성 중구청장과 최찬용 중구의회 의장, 배준영 국회의원, 안병배 시의원, 조광휘 시의원, 강후공 구의원, 이성태 구의원, 김홍복 前중구청장을 비롯해 하늘소망교회, 운서감리교회, 덕교감리교회, 미단교회 등 각 교회 담임 목사님들이 참석해 불빛축제를 축하했고, 많은 지역 주민들과 점등 카운트다운을 통해 트리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식전행사로는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는 탈북이주민 ‘통일코리아’의 북한 문화예술 공연과 중구 어린이합창단의 캐롤송 메들리로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고, 식후 행사에서도 영종예술단 성악공연, 영종 돈브라 기타앙상블 공연에 이어 팝페라 싱어즈 공연도 이어졌다.     2021 크리스마스트리 축제는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중구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분위기를 조성하고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12월 24일 오후 5시 별빛공원 특설무대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점등식은 방역수칙에 따라 99명까지만 입장이 허용되었고 많은 주민들이 무대 주변에서 이날 점등식 행사와 공연을 관람할 수 있었다. 행사장 밖에서 공연을 관람한 운남동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은 “조금씩 일상을 회복하는가 싶더니 다시 확진자가 증가하고 신종변이까지 나와서 걱정”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인 거리두기를 실천해 크리스마스 이브 공연에는 걱정 없이 마음 편하게 관람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이해 많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중구 지역을 찾아와 즐거운 연말연시를 함께하며 행복한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며 “위드코로나를 향한 촛불 하나를 우리 마음에 두고 각자 밝히는 노력을 하자”고 당부했다.
    • 뉴스
    • 중구소식
    2021-12-01
  • 스태츠칩팩코리아·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 경로당 일상 회복 앞장
    글로벌 반도체 후공정 세계 3위 기업인 스태츠칩팩코리아·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대표이사 김원규)는 지난 25일 영종 지역의 경로당 8곳에서 일생 회복을 위한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번 코로나로 인해 장기간 방치된 경로당의 일상 회복 지원을 위한 것으로 고령의 어르신들이 하기 힘든 경로당 내 방과 화장실 청소, 싱크대 찌든 때 제거 및 유리창 청소와 용하지 않고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던 불필요한 물품 등을 말끔히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스태츠칩팩코리아·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는 지난 2019년 지역 내 주거 취약 가구를 방문해 집 고쳐주기와 청소 봉사활동을 시작한 이후 지속적으로 취약 가구를 지원해오다 이번에 봉사 활동 범위를 넓혀 경로당 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날 봉사 활동을 마친 봉사단은 경로당에 코로나 예방 KF94 마스크 8천장을 기부하기도 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른 열악한 실내 환경을 개선하고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른 쾌적한 여가 선용 공간 제공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봉사활동이 진행되었다.   이번 경로당 청소 봉사활동에 참여한 스태츠칩팩코리아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시는 뜻 깊은 일에 참여할 수 있어서 오히려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지역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지역사회에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태츠칩팩코리아·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의 자투리 금액을 기부하는 ‘급여 끝돈기부금’을 통해 고아원과 노인 요양원에 일정 금액을 매월 기부하고 있으며, 섬마을 자매결연과 지역 봉사활동단을 통해 특산품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여 현지 농어민을 직간접적으로 돕고 있고,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세탁기 보급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뉴스
    • 지역소식
    2021-11-26
  • 인구정책 방향, 복지·경제·균형도시로 나가야
      인천 중구는 지난 19일 중구 제1청 월디관 회의실에서 ‘지역 특성에 따른 중구 인구정책의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민·관이 함께 논의하는 중구 비전공감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이인재 선임연구위원(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의 '인구정책 사례에 기반한 중구 인구정책 방향’이라는 발제로 시작했다. 이후 좌장 김민배 교수(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의 진행으로 발제자인 이인재 선임연구위원, 이종호 의원(인천 중구의회), 박진경 연구위원(한국지방행정연구원 균형발전상생센터), 김경배 교수(인하대학교 건축학부), 정선영 교수(인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동철 실장(인천 중구 미래전략실)이 참여하는 종합 토론으로 이어졌다.    중구 인구정책 방향으로 복지도시, 경제도시, 균형도시의 3가지 목표와 15개 중점추진전략이 제시됐다. 중점추진전략에는 안정적 출산 및 양육 지원, 공공어린이집·공공돌봄센터 등 확충, 결혼-임신-출산-육아 전 주기적 지원 확대, 청년 창업공간 인프라 마련, 청년 및 신혼부부 정착을 위한 주거 지원, 노후 주거지 재개발·재건축 사업, 생활 SOC 균형적 확충, 안전이 확보된 주거환경 조성 등이 논의됐다.   또 원도심 빈 집을 활용한 양질의 공간 조성(놀이, 창업, 고령자 공동생활가정 등), 인천내항 재생을 통한 일자리 창출, 건축 규제 완화를 통한 투자 활성화 등의 의견도 제시됐다. 포럼은 유튜브 인천중구TV에서 다시 볼 수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번 포럼을 중구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출발점으로 삼아서 복지·경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시된 전략을 구체화 해 나가고, 특히 역사 공간으로 가치가 높은 원도심 지역의 활력을 증진해 누구나 살고 싶은 중구를 만들어가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중구소식
    2021-11-24
  • 중구 사회복지공무원 학술 동호회, 공공복지정책 공모전 장려상 수상
       인천 중구 사회복지전담공무원으로 구성된 인천 중구 사회복지 학술동호회가 지난 16일 제16회 공공복지정책 및 지역복지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의 공동 주최로 지자체 사회복지공무원의 역량 강화와 공공복지 현안과제에 대한 현장 종사자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지난 10월 개최됐다. 총 86건의 접수건 중 인천 중구 사회복지 학술동호회의 ‘언텍트 시대 현장중심 이동형 사회복지관 모형제안’이 공공복지정책 부문을 수상했다.   사회복지 학술동호회는 포스트코로나시대에 대응하는 현장중심의 이동형 사회복지관 형태로 전국유일의‘영종공감복지센터’를 모델로 제안해 수상했다.   ‘이동형 사회복지관’은 저비용 고효율의 운영방식과 지역별 특성을 반영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접근성과 주민의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의 자발적 참여와 협력으로 이용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주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복지실현을 기대하고 있다.   선수경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복지정책을 적극적으로 발굴 및 연구하고 그 결과를 공공복지현장에 접목시켜 구민의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실현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12월 7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개최된다. 중구 수상자(복지정책과 선수경, 김동호, 현새미)를 포함한 모든 수상자는 보건복지부장관상 상패를 받는다.
    • 뉴스
    • 중구소식
    2021-11-17
  • 지방세 납세증명서, 무인민원발급기에서도 발급
       인천 중구는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지방세 납세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관내 무인민원발급기는 구청(1), 영종동(1), 영종1동(2), 운서동(2), 동인천동(1), 용유동(1), 신흥동(1), 연안동(1), 개항동(1), 인하대병원(1), 인천여객터미널(1), 인천국제공항(2), 인천출입국(1) 등 총 16대 및 대법원 무인민원발급기 2대가 운영 중이다.   기존 무인민원발급기는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관내) 1종만 발급 가능했으나 12일부터 지방세 납세증명서도 발급이 가능해졌다.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지방세 납세증명서 발급 가능 시간은 24시간이며 인천여객터미널은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 영종1동과 운서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내 무인민원발급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중구는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1~12월까지 홈페이지, 중구 소식지 등 각종 매체를 통해 지방세 제증명 발급 서비스 확대에 대해 지속적인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지방세 납세증명서 발급이 가능해짐으로써 구민들이 편리하게 민원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며 “더 많은 구민들에게 지방세 납세증명서 발급 서비스를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중구소식
    2021-11-17
  • 인천 중구, 공직자윤리위원회 개최
      인천 중구는 지난 15일 중구청 서별관 회의실에서 제65회 중구 공직자윤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공직자윤리위원회는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중구 소속 공직자의 부정한 재산 증식을 방지하고, 공무집행의 공정성을 확보해 공직자의 윤리를 확립할 목적으로 재산심사,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홍인성 구청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공직자윤리위원회 재위촉 위원 2명과 신규위촉 위원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공직사회 부정부패 예방과 함께 공직윤리 정착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감사·건축·토목·환경·식품위생·회계·조세 분야에 종사하는 중구 소속 공직자 182명의 재산등록사항에 대해 국세청, 금융기관 등에서 받은 심사자료를 토대로 허위신고, 누락 등 성실신고 여부를 중점적으로 심사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재산심사를 비롯한 공직윤리제도의 엄정한 운영으로 깨끗하고 투명한 공직문화를 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
    • 중구소식
    2021-11-17
  • 환경오염 대책없이 공사 강행하는 아파트 건설현장
      - 비산먼지 방지위한 세륜시설 설치 안해, 민원제기에도 시정 없어- 세륜수와 토사 예단포로 흘러들어 천연기념물인 저어새 생존 위협   세륜기 또는 고압살수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일반 호스로 형식적인 세륜을 하고 있다. 세륜수는 공공수역으로 무단 방류되고 있다.   영종도 미단시티 ‘누구나집’ 건설현장에서 비산먼지 방지대책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음은 물론 세륜수 및 토사를 공공수역에 무단 방류하고 있어 예단포 해양생태계 파괴 및 저어새 서식지를 오염시키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제청년환경연합회 영종지회(지회장 이원희)는 지난 11일 D건설산업의 불법 공사 및 공무원들의 봐 주기식 행정에 대해 행정자치부, 해양수산부,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진정서에 따르면 D건설산업은 비산먼지 방지를 위해 건설현장에 드나드는 레미콘 및 덤프트럭에 대해 세륜시설을 이용해 바퀴주변에 묻어있는 건설오니 및 시멘트 잔류물을 세척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일반 호스를 이용해 형식적인 세척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세륜 슬러지는 슬러지처리시설에서 탈수, 건조되어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자에게 위탁 처리해야 하지만 세륜수와 토사가 공공수역에 무단 방류됨에 따라 예단포 앞바다의 해양생태계가 오염돼 천연기념물인 저어새 생존을 위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륜수 및 토사가 공공수역에 불법 방류되어 천연기념물인 저어새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한편 환경단체는 지난 8월부터 2차례에 걸쳐 인천 중구청에 민원을 제기했으나, 현장을 방문해 확인한 담당공무원들은 "불법적 공사임으로 시정조치 후 공사를 진행하도록 하겠다"는 답변만 할 뿐 전혀 시정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단시티 누구나집은 운북동 1366-8번지 일원에 건설되는 분양전환임대주택으로 D건설산업에서 지하 1층 지상29층, 11개동 1,096세대 규모로 건설중이다.
    • 뉴스
    • 지역소식
    2021-11-17
  • 인천중구, 제23회 구청장배 테니스대회 개최
    복식조 총 79개 팀 158명 참가 영마루 테니스장 등 영종도내 5개 테니스장에서 실력 겨뤄 인천 중구 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인천 중구청이 주관한 제23회 중구청장배 테니스대회가 지난 13일(토) 홍인성 중구청장, 정선교 중구체육회장 등 내·외빈 및 참가선수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종도 영마루테니스장 등 5개 테니스장에서 개최되었다. 중구테니스협회(회장 김성영)는 홍인성 중구청장, 조광휘 시의회의원, 남익희 인천신문 회장에게 감사패를, 고용준 중구테니스협회 전임회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또한 인천시 중구 테니스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손영배, 안도용 부회장이 중구청장상을, 박문기 회원이 중구의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대회에는 금배부 16팀, 은배부 25팀, 동배부 25팀, 신인부 13팀 등 총 158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겨루었으며 △ 금배부 우승은 영마루클럽의 권대숙, 김현미組 △ 은배부 우승은 미추홀클럽의 안경호, 방승현組 △ 동배부 우승은 활주로클럽의 배원철, 최호휘組 △ 신인부 우승은 영종스카이클럽의 배길상, 스카이에코클럽의 원지영組가 차지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위해 주식회사 숨비, 인천공항경제권협의회, 영종공인중개사연합회, 골든튜립호텔에서 후원했다.   금배부 우승자(왼쪽부터 김현미 선수, 김성영 중구테니스협회 회장, 권대숙 선수)     은배부 우승자(왼쪽부터 안경호 선수, 남익희 인천신문 회장, 방승현 선수)     동배부 우승자(왼쪽부터 배원철 선수, 윤영민 중구테니스협회 부회장, 최호휘 선수)     신인부 우승자(왼쪽부터 원지영 선수, 정형열 중구테니스협회 수석부회장, 배길상 선수)          
    • 뉴스
    • 지역소식
    2021-11-17
  • 인천중구문화재단 직원 공개 채용
      인천중구문화재단 1차 공개 모집에서 채용된 직원들이 지난 10월 22일 임용장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중구문화재단(대표이사 나채훈)은 2022년 1월 공식 출범을 앞두고 재단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자 전문적인 지식과 역량을 지닌 실무인력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지난 10월 6명의 핵심인력을 우선 채용한 이후 두 번째 시행하는 것이다. 재단은 분야별 문화사업을 추진할 실무인력을 구성해 내년 출범과 함께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채용규모는 재단 사업운영을 위한 일반직 5급 2명, 6급 7명, 7급 14명과 시설 관리를 위한 공무직 8명 등 모두 31명이다. 제출서류 양식과 응시자격, 전형절차 등 자세한 공고내용은 인천광역시 중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접수는 11월 23일부터 11월 29일 18시까지 재단 사무실을 통한 방문접수로 이뤄지며, 기타 채용관련 사항은 중구문화재단 경영기획팀(032-777-91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중구문화재단이 새로운 역량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인재를 바탕으로 중구의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육성해 지역문화진흥을 이끄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 뉴스
    • 중구소식
    2021-11-11

문화 검색결과

  • 집에서 즐기는 중구의 문화재 체험
      인천 중구는 지역의 문화재를 활용한 2021년 생생문화재 사업과 전통산사문화재 활용사업의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을 전면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한다.   중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하반기 프로그램의 대면 운영이 어려워짐에 따라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제작해 올해 말까지 선보인다. 누구나 거리와 시간의 제약 없이 중구의 지역문화재 활용사업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생생문화재 사업인 「중구를 번지점프하다」는 개항장 일원의 근대문화재와 시 무형문화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독립자금을 마련하라’와 어린이 대상의 스토리텔링 문화재 해설 프로그램인 ‘나도 미래의 독립운동가’로 구성했다.   유튜브 영상을 시청한 뒤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면 선착순으로 무형문화재 단청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꾸러미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참여 문의는 수행단체인 인천중구문화원 생생문화재 사업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junggu_bungeejum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전통산사문화재 활용사업인 「영종도에 숨겨진 왕실의 사원 용궁사, 시크릿가든」은 영종도의 유일한 전통사찰인 용궁사를 랜선으로 투어하면서 용궁사의 역사를 배우고, 용궁사의 문화재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며 ‘랜선 용궁 스토리 투어’와 편액 꾸미기 전통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용궁필방’에 참여할 수 있다. 주관단체인 코리아헤리티지센터 카페(https://cafe.daum.net/koreasharer)에서 신청하면 탑 쌓기 체험을 할 수 있는 ‘스탠딩 타워(Standing Tower)’와 용궁사의 수월관음도를 주제로 컬러링체험을 할 수 있는 ‘컬러링 붓다(Coloring Buddha)’ 체험꾸러미를 우편으로 받아 참여할 수 있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인천 중구의 생생문화재 사업과 전통산사문화재 활용사업은 지역의 문화재를 새로운 시각으로 활용해 문화재에 담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새롭게 해석한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이다. 그동안 약 800여 명이 참여해 중구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활용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을 구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인천 중구의 문화유산을 더 널리 알리고 문화유산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생생문화재사업 주관단체인 인천중구문화원(032-761-2778~9)과 전통산사문화재 활용사업 주관단체인 코리아헤리티지센터(02-355-7990)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
    • 전시 및 공연
    2021-11-11
  • 2021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 개최
      깊어지는 가을 밤, ‘2021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인천 중구 본청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1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은 1883년 개항 당시 국내 최초의 국제도시였던 개항장을 걸으며 근대문화를 체험하는 행사다. 국내 최대 규모의 문화재 야행 행사로 인천 중구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인천광역시가 후원한다.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은 ‘팔색향유 1883 꺼지지 않는 개항의 밤 이야기’라는 부제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문화재 야행은 개항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인천개항장 근대문화재를 주제로 영상·상품개발아이디어·기성품의 3부문으로 <개항장 메이커스 공모전>을 처음 실시했다. 중구청 앞 인천 최초의 무역회사인 ‘세창양행’과 인천 최초의 백화점인 ‘항도백화점’을 재현한 세트장을 설치해 각각 우수작품을 전시하고 이들을 위한 시상식을 개최일 첫날인 5일에 점등식과 함께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무형문화재인 지화장 김은옥 선생과 단청장 정성길 선생의 특별작품 전시를 마련하고 이외에도 근대문화재를 활용한 ‘문화재 프로젝션 맵핑’과 개항장의 가을밤 정취를 담아갈 수 있도록 ‘거리 경관조명 및 빛 조형물 포토존’을 설치한다. 매년 관람객에게 가장 큰 인기 프로그램인 스토리텔링 도보탐방은 6개 테마별 코스로 1일 2회 운영되며 네이버 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하여 참여할 수 있다.   인천개항장 문화재야행을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도록 유튜브 채널에도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청각장애인을 위해 수화통역사를 배치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문화재 야행 점자표기 리플렛을 비치해 누구든지 불편 없이 근대문화재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단계적 일상회복의 전환에 맞춰 안전하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해 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을 준비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2021인천개항장 문화재 야행 누리집(http://www.culturenight.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 문화
    • 전시 및 공연
    2021-11-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