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6(수)

약속을 지키는 국회의원 될 것

- 배준영 당선자 영종국제도시 주민 인사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URL
기사입력 : 2020.04.23 11:0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20200418_150631.jpg
인천 중구·강화·옹진 지역구 제21대 국회의원에 선거에서 50.28%의 지지를 받은 미래통합당 배준영 후보가 당선되었다. 18일 영종하늘도시 선거캠프에서 열린 지역주민 당선인사에서 배준영 당선증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미래통합당 배준영 후보가 415일 치러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조택상 후보를 3,279표차이로 누르고 인천 중구·강화·옹진 지역구 제21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배준영 당선자는 젊은 인구가 많은 영종국제도시에서는 열세였으나 강화군의 압도적인 몰표와 옹진군에서 승리하면서 인천에서 유일하게 미래통합당 후보로 국회의원이 됐다.

배준영 당선자는 18일 영종국제도시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열린 주민 인사에서 민심과 표심의 지엄함을 느낀 선거였다지역 주민들과 함께 국회로 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미래통합당의 부진한 성적에 대해서는 코로나19사태의 영향도 있지만 정책과 비전제시가 미흡했다국민들이 믿고 따를 수 있도록 당의 환골탈태가 필요하다고 했다.

지역구의 비전에 대해서는 도시과 섬, 최첨단의 공항과 농·어촌이 함께 공존하고 항만과 경제자유구역이 있는 기회의 땅이자 미래의 땅으로 대한민국의 축소판이라 해도 지나치지 않으며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으로 이 지역을 육성시켜야 한다이러한 지역 주민들의 염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회에 들어가 열심히 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영종국제도시 지역주민 앞에서 당선자는 제3연륙교의 차질 없는 공사진행, 수도권 환승할인, 하늘도시 전철개통과 같은 교통문제와 종합병원과 학교설립 등 지역현안, MRO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주민들과 약속한 공약들을 열거하며 하나하나 풀어가겠다고 다시 한 번 약속했다.

이날 있은 당선자 인사에는 선거캠프 관계자들과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당선을 축하하고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임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21대 국회는 530일부터 시작된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약속을 지키는 국회의원 될 것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