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3(일)

인천공항공사, 계류장지역 안전사고 예방 강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공항 계류장지역 지상안전강화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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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16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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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계류장지역 안전사고 예방 강화.JPG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6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인천공항 계류장지역 지상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계류장 지역은 공항에서 항공기, 차량, 장비의 지상 이동과 화물의 승ㆍ하역이 24시간 이루어지는 구역이다. 이 곳에서 운행되는 차량과 장비는 약 11,000대, 계류장지역 내 운전자격 보유자는 약 14,000명에 달한다.

인천공항공사는 계류장지역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과속경보시스템, 항공기 이동경로 교차지역 CCTV 상시 모니터링 등 다양한 안전관리방안을 시행중이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되어 왔다.

이날 협약을 통해 공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전문적인 교통안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량ㆍ장비 안전 관리 ▲운전자 안전 교육 ▲교통시설물 개선 ▲교통안전 강화 및 홍보 ▲기타 안전사고 예방 등 안전관리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해나간다는 계획이다.

구본환 공항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인천공항 운영 전반의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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