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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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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는 각종 자연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고 국민 생활 안정에 이바지하고자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풍수해보험이란 태풍·홍수·호우·강풍·대설 및 지진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국민의 재산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관장하고 민간보험사가 운영하는 국가 정책보험으로 가입자는 가입할 상품에 따라 보험료의 70~92%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 시설물은 단독이나 15층 이하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 비닐하우스를 포함한 온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공장 등이다.

 

보험 가입은 연중 가능하지만 보험 계약 전에 발생한 자연재해와 보험 계약 진행 중에 발생하는 자연재해에 대해서는 보상이 되지 않으므로 자연재난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가입하는 것이 적절하다.

 

풍수해보험 가입 문의는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 5개 민간 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화재보험, 삼성화재보험,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안전관리과(032-760-7806)로 하면 된다.

 

홍인성 구청장은 풍수해보험은 자연재난이 발생할 경우 소상공인,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예측하기 어려운 자연재해가 잦아지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구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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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풍수해 보험 최대 92%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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