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2(금)

‘GTX-D Y자 노선은 대통령의 공약 사항’

- 배준영 의원, 원희룡 국토부 장관에 차질 없는 추진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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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5.0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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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국회의원은 지난 28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GTX-D Y자 노선을 포함해 지역의 핵심 교통 현안들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해결을 요청했다.

 

이날 면담 자리에는 ‘GTX-D Y자 노선 예타면제 촉구 시민연합’ 회원들 중 인천 중구·서구·계양구 지역 대표자들이 함께해 인천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했다.

 

배준영 의원은 “국토부의 적극적인 협조로 영종 지역 공항철도-버스 환승할인 시행과 영종-인천대교 통행료 인하를 발표하는 등 여러 성과가 있었지만, 아직도 지역에는 여러 교통 현안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며 “특히 GTX-D Y자(영종하늘도시) 노선은  윤석열 대통령의 인천 공약으로 확정지은 사업으로 국정과제로 최종 포함된 만큼 차질 없이 추진돼야 한다” 고 강조했다.

 

자리에 함께한 ‘GTX-D Y자 노선 예타면제 촉구 시민연합’ 회원들도 ‘GTX 챌린지’ 를 비롯한 그동안의 활동들을 소개하며, 300만 인천시민의 염원인 GTX-D Y 노선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부의 적극적인 협조와 대통령 임기 내 착공을 요청하는 건의문을 전달했다.

 

이에 원희룡 장관은 “올림픽대로 정체 문제 해결이나 인천 교통망 개선 등을 위해서라도 꼭 필요한 사업임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행정부는 대통령의 권한을 위임받은 곳이고, 해당 사업은 대통령 공약사항인 만큼 배준영 의원님과 함께 힘을 합쳐서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배준영 의원은 “인천은 300만 인구와 공항과 항만, 신도시와 원도심, 농어촌이 모두 어우러진 '작은 대한민국'이지만, 고속철도가 지나지 않고 교통 인프라 역시 매우 부족하다”며, “GTX-D Y자 노선 신설을 비롯해 지역의 여러 교통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부와 계속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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